울산테크노파크와 울산금형산업협동조합은 ‘울산 매곡 뿌리산업 특화단지 역량강화 기반구축사업’ 1차년도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산업통상부와 울산시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이 사업은 오는 2027년까지 3년간 진행되는 중장기 프로젝트다. 총사업비는 31억2000만원 규모다. 울산TP는 1차년도인 지난해 11억9000만원을 투입해 매곡산단 내 뿌리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연구개발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했다. 사업 추진 결과 공동혁신활동을 통해 총 31개 기업이 수혜를 입었다
계명문화대학교가 2025년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 연차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며 참여대학 12개교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해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 성과, 취업 연계 실적, 유학생 관리 체계, 사업 운영의 안정성과 확장성 등
인천 뿌리산업 현황 진단과 일자리 과제 발굴을 위한 포럼이 오는 10일 오후 2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이번 포럼은 인천 경제의 핵심 기반인 뿌리산업을 조명하고,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산업 현황과 일자리 실태 공유 및 뿌리산업의 역할과 향후 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럼에서 김민경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책임연구원은 ‘우리는 왜 인천 뿌리산업을 위기라고 불러왔는가 : 실태조사가 보여준 산업의 또 다른 모습’을 주제로 실태조사 데이터를 통한 인천 뿌리산업의 구조적 특성과 변화 가능성을 제시한다.이어 오태희
계명문화대학교가 대한민국 뿌리산업의 외국인 기술 인력 양성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18일 계명문화대에 따르면 최근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의 ‘2025년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 인력 양성대학 연차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계명문화대는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전국 12개 참여 대학 중 2년 연속 최상위 성적을 거둔 곳은 계명문화대가 유일하다. 이번 평가는 외국인 기술 인력 양성 성과, 취업 연계 실적, 유학생 관리 체계, 사업 운영 안정성·확장성 등을 종합 심사해 이뤄졌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5일 대학 NCS컨퍼런스룸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사학위 203명, 전문학사학위 530명 등 733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받으며 사회로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로써 충북보과대의 누적 졸업생 수는 3만9334명에 이르며 지역과 산업 현장 곳곳에서 전문 인재를 배출해 온 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이번 졸업식에서는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 선정 학과인 스마트기계가공학과에서 외국인 기술인력 30명이 첫 졸업생으로 배출돼 눈길을 끌었
BNK부산은행은 26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부의 생산적 금융 확대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총 2조원 규모의 ‘2026 뉴스타트 특별대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대출은 지역 제조업과 뿌리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 마련됐다. 부산·울산·경남을 중심으로 지역에 기반을 둔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금융 지원이 이루어진다.대상 기업은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목적에 따라 최대 15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금리 우대 혜택도 제공돼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
BNK부산은행은 정부의 생산적 금융 확대 정책에 동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총 2조 원 규모의 ‘2026 뉴스타트 특별대출’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특별대출은 지역 제조업을 비롯한 뿌리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부산·울산·경남을 중심으로 지역에 기반을 둔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금융지원을 펼칠 계획이다.지원 대상 기업은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목적에 따라 최대 15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금리우대 혜택도 함께 제공돼
인천시가 지방정부 주도의 올해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시는 지난해까지 고용노동부 공모를 통해 진행하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사업이 올해부터 지방정부 주도의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지역자율계정 사업과 기존 공모 방식의 지역지원계정 사업으로 이원화된 가운데 우선 자율계정 사업비 59억3,500만원을 확보하고 수행기관 선정을 끝냈다고 21일 밝혔다.올해 뿌리산업 기업과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
인천시가 고용노동부의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 공모’에서 최종 선정돼 국비 14억원을 확보했다.시는 공모 선정에 따라 올해 14억원을 들여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9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국비 사업인 이번 공모에서는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인천시를 포함해 8곳이 선정됐다.시가 추진할 9개 사업은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반 작업장 안전감지 사각지대 해소 ▲밀폐공간 진입훈련 ▲소규모 재조업 중대재해 예방 안전조치 ▲소규모 뿌리산업 화학물질 안전·보건체계 구축 ▲고위험 소규모 사업장 안전도약 집
인천지역 경제를 받치고 있는 ‘뿌리산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일자리 정책 등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인천상공회의소는 오는 10일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년 인천 뿌리산업 현황 진단과 일자리 과제 발굴을 위한 포럼’이 개최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해당 포럼은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