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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구 미분양관리지역 유지... 인천 미분양 물량 40% 달해

2시간전
인천 영종구가 미분양관리지역을 유지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9월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인천 영종구, 부산 강서구, 강원 강릉시, 충남 천안시 4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적용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다.

영종구는 미분양 해소 저조와 미분양 우려 요건을 충족해 미분양관리지역을 유지했다.

토교통부에 따르면 영종구 미분양 주택은 지난 7월 기준 1,614가구로 인천 전체 미분양 주택인 4,071가구의 39.7%에 달한다.

영종구는 지난 7월 10일부터 3개월째 미분양관리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중구에서 분구하기 전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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