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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의 봄, 주머니 속 '잠자는 돈'을 깨워보세요!

살랑이는 봄바람과 함께 서귀포 곳곳에 꽃망울이 터지는 4월입니다.

기분 좋은 계절을 맞아 기분을 한층 돋울 수 있는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혹시 나도 모르는 사이에 환급금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자동차를 팔았거나 폐차했을 때, 혹은 세금을 미리 냈다가 혜택을 받은 분들이라면 돌려받아야 할 ‘지방세 환급금’이 잠자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알지 못했거나 소액이라서 무신경했을 수 있지만 관심 갖고 자신의 정당한 권리를 행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기간에 안내문을 다시 보내드리는 것은 물론이고,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한 분...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재선 도전에 나선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4일 10대 정책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경선체제에 본격 돌입했다.오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흔들리지 않는 제주, 도민과 완성하는 미래'를 주제로 도민 삶의 질 향상과 민생경제 회복에 대한 내용을 담은 10대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우선 민생밀착형 복지 '우리 삶을 챙겨주는' 기본사회 정책은 기본일자리 및 통합돌봄, 기본소득의 완성으로 도민의 일상에 직접 변화를 주는 체감형 복지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비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유병률이 급격히 높아지는 초고령사회를 대응해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특히, 치매 발병 위험이 높은 당해연도 주민등록상 만 75세 대상과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은 집중 검진 대상자로 관리한다.지난 3월 치매조기검진 안내문 우편 발송과 전화 안내 등을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집중 안내하며 검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또한, 거동 불편 등으로 치매안심센터에 직접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경로당 등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 검진 서비스도 추진한다
K리그 데뷔골을 터트린 제주SK 세레스틴이 이날 골 상황에 대해 "운이 따르긴 했지만, 찬스가 오면 골을 넣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했다.세레스틴은 4일 부천과의 홈경기 후 수훈선수 자격으로 참가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세레스틴은 "2주 동안 저희가 정말 너무나 열심히 노력을 했다"며 "많은 선수들이 저와 다른 외국인 선수들에게 와서 이 경기, 부천전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일깨워줬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희 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이 더비전에 대해서 정말 많이 준비가 되어 있었고, 저
제주테크노파크는 6일부터 10일까지 제주벤처마루 1층 로비에서 ‘제주 올레길 위에서 빛을 담다’를 주제로 오경수 작가 초청 사진전을 연다.오경수 작가는 삼성그룹 미주 IT센터장, 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 제10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을 지낸 IT·경영 전문가다. 은퇴 후 고향 제주에서 스마트폰 사진가로 활동 중인 오 작가는 최근 오스트리아 ‘2025 구스타프 클림트 어워드’ 입상작을 포함해, 지난 5년간 올레길 7코스 등지에서 포착한 제주의 사계와 빛의 찰나를 담은 사진 32점을 선보인다.관람은 전시 기간 중 오전9시
제주에 완연한 봄이 찾아오면 중산간 들녘은 묘한 활기로 가득 찬다. 잦은 봄비가 내린 뒤 쑥쑥 자라나는 고사리를 꺾기 위해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산과 들로 모여들기 때문이다. 맛과 영양이 뛰어나고, 꺾는 재미까지 쏠쏠한 고사리 채취는 봄철 제주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하지만 해마다 '고사리 채취객 길 잃음 사고'는 어김없이 발생한다. 왜 유독 고사리를 꺾다가 길을 잃는 일이 잦은 것일까?그 이유는 고사리를 꺾는 과정의 특성에서 찾을 수 있다. 고사리는 주로 덤불이나 수풀 밑에 숨어 자라기 때문에 이를 찾으려면 시선을 땅에 고
제주4.3희생자추념일인 3일 제주에서는 차차 흐려져 밤부터 다소 많은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는 3일 가끔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비는 4일까지 다소 많은 양이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 산지 150mm 이상.강풍도 예고됐다. 밤부터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70km/h 이상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지난 4월 2일 아침, 제주시 첨단로 일대에서 맨홀 뚜껑이 반쯤 열린 채 방치된 사례가 발생했다. 출근 시간대 차량이 몰리는 상황에서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순간이었다. 실제로 이러한 시설물 결함은 운전자들의 급정거와 회피를 유발해 2차 사고 위험까지 높인다. 이처럼 일상 속 공공시설의 작은 관리 소홀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다.도로와 교량, 공원, 체육시설 등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설치·관리하는 ‘영조물’이다. 시민 누구나 일상적으로 이용하지만, 이 시설에서 발생한 사고의 책임이 어디에 있는지 명확히 아는
밀양시가 전지훈련 및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 명품도시’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순한 대회 개최를 넘어 스포츠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는 ‘체류형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있다.◆연간 38만명 방문… 지역경제 살리는 스포츠밀양시의 스포츠마케팅이 본격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방문 스포츠팀 유치 실적은 연인원 38만6706명, 경제효과는 354억원에 달한다. 이는 전년 대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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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국내 구제역백신 미포함...유입될 경우 확산 우려 국경검역 강화·진단법 재점검·항원뱅크 확대 '총력' 구제역 검역·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현재 국내 쓰고 있는 구제역 백신에 들어있지 않은 SAT1 혈청형 구제역이 중국에서 발생했기 때문이다. 중국 농업농촌부는 지난 3월 28일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와 간쑤
무선 주변기기의 사용 범위가 넓어지고 정밀한 연결성이 요구됨에 따라, 블루투스 동글 역시 단순한 인터페이스 확장을 넘어 전송 거리와 보안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벽이나 장애물이 많은 국내 주거 및 사무 환경에서는 내장형 안테나의 신호 감쇄 문제를 해결한 외장형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높다. 이에 이에프엠네트웍스는 최신 블루투스 6.0과 고성능 안테나를 결합한 USB 동글 ‘ipTIME BT60XR-A’를 선보였다.ipTIME BT60XR-A의 핵심은 최신 블루투스 규격인
김재욱 기자 = DGIST 에너지공학과 이종수 교수팀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민철 책임연구원팀, 한국재료연구원(K...
「문제는 무기력이다」번아웃을 끊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생각 전환의 기술과연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저자는 ‘그렇다’고 단언한다. 우리의 본성을 회복하면 된다. 앉고 서기 위해 수없이 실패하면서도 다시 시도하는 아기를 떠올려보라. 인간은 본래 의욕과 생명력이 넘치는 존재였다. 저자는 자신의 체험과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무기력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문제는 무기력이다』에 체계적으로 담았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무기력이 무엇이며 우리 삶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살펴보고, 2부에서는 인간이 무기력에 빠지는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올해 영화제의 방향성을 담은 공식 포스터와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을 공개했다.◇ 기술 문명 속 자연의 미래를 묻는 공식 포스터 ‘천공의 숲’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매년 주요 환경 의제를 반영한 공식 포스터를 선보이며 인류가 주목해야 할 시대적 담론을 제시해왔다. 올해는 AI 등 기술 문명이 어느 때보다 빠르게 진화하는 가운데 ‘자연과 기술’의 관계에 주목한 공식 포스터 ‘천공의 숲’을 발표했다.‘천공의 숲’은 기술 발전 속에서 점차 자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이란 발전소 등 민간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전면적 폭격 시한을 또 하루 연기한 것으로 보인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별도의 설명 없이 "미 동부시간 7일 오후 8시"라고 게시했다.이는 핵심 인프라 공격을 유예하며 협상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시한을 당초 예고한 6일에서 하루 하루 더 연장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됐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쯤 트루스소셜을 통해"화요일은 이란에 발전소의 날, 교량의 날이 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범국가적 AI 혁신을 위한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을 최종 의결하고, 정부 보유 GPU 1만 장 중 3000장을 52개 핵심 과제에 우선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범부처 수요 접수 결과 접수된 121개 과제 중 국가 전략적 중요성과 사회적 파급 효과를 기준으로 엄선된 52개 과제가 대상이다. 특히 한국이 강점을 가진 제조, 모빌리티, 의료 분야의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GPU를 우선 공급할 핵심 수요부처는 다
춘천·양구 농업인 접근성 개선지역 농업·농촌 서비스 강화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가 2일 문을 열었다. 이번 지부 개소는 그동안 홍천까지 이동해야 했던 춘천·양구 지역 농업인의 농지 관련 업무와 유지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대응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 조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홍천·춘천지사는 사업비 규모와 역할 확대에 따라 지사 조직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대내외 의견 수렴과 본사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춘천양구지부를 공식 직제로 신설했다.이번에 개소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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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재부 장관 면담…“충남 살릴 추경 3대 사업 반영 촉구”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충남의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인 박 의원은 6일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산 석유화학산업 위기 대응 △수출입 중소기업 디지털·AI 전환 패스트트랙 지원 △야간관광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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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비전 발표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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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월성 원전 수명연장 촉구' 성명서 발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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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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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1회 검정고시 응시율 91.49%
충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도내 시험장 4곳에서 진행했다.이번 시험에는 1175명이 지원해 이 중 1075명이 응시, 91.49%의 응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율 87.76% 보다 3.73% 높다.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 인원은 △2023년 제1회 1036명 △2023년 제2회 1099명 △2024년 제1회 1010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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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북극항로 특별법...제주, 글로벌 해양·물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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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본인이 대표 발의한 ‘북극항로 특별법’이 9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함에 따라 제주를 글로벌 해양·물류·관광 허브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문 후보는 “북극항로 특별법은 이재명 정부 123대 국정과제인 K-해양강국 건설의 핵심 이행 법안으로, 해양수산부는 항만발전 전략 수립 목적과 제주의 지리적 위치를 활용해 제주를 북극항로 종착지이자 남방 경제권 출발 거점으로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북극항로 대비 항만 발전전략 수립용역에 발맞춰 ‘제주신항을 국가관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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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교수, ‘교황님의 미소’...비엔나에서 전시전
다큐멘터리 사진가 양종훈 상명대 석좌교수의 헌정 사진전 ‘교황님의 미소’가 오스트리아 비엔나 툴립 아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9일 양종훈 교수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1주년을 맞아 12년간 교황을 기록해 온 44점의 작품을 전시 중이다.지난 6일 개막식에는 함상욱 주오스트리아 한국 대사, 신동호 비엔나 한국문화원장, 이덕호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파비안 툴립 아트 갤러리 관장은 축사에서 “양종훈은 한 사람이지만, 그가 행하는 선한 일들은 수천 명의 삶을 바꾸고 있다”며 “오스트리아 영상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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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좌.우도 부지성 예비후보 "탈당...무소속으로 출마"
부지성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9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을 탈당,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부 후보는 “젊은 날 과오가 있었지만, 반성과 성찰로 살아왔다. 주민들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요청했지만, 부적격 통보를 받았다”며 “2005년 민주당에 입당, 당과 지역을 위해 함께했음에도 유독 저에게만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 것이 아닌지 아쉬움이 적지 않다”고 밝혔다.부 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전과 이력에 대해 “고3 당시 선배에 이끌려 영문도 모르는 싸움판에 휩쓸린 것이 폭력 전과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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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도의회 의원 선거 예비후보 토론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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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토론회를 진행했다.이번 토론회는 후보자 간 정책과 비전을 도민과 당원들에게 보다 투명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8일 용담1·2동 선거구에서 경선에 나선 김영심·이창민 후보를 대상으로 토론회가 진행됐다.9일에는 오라동 강정범·이승아, 이도2동을 한동수·현길자, 화북동의 강성의·고성만, 삼양·봉개동 김태관·박두화·박안수, 아라동갑 김봉현·홍인숙 후보 간 토론회가 열렸다.김한규 도당 위원장은 “권리당원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후보자들의 정책과 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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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8일 현대모비스㈜ 제주부품사업소에서 2026년 노동안전 슬로건인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 홍보와 3대 기초·화재폭발 예방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3대 기초 안전수칙과 화재·폭발사고 예방 안전수칙 준수를 위한 현수막 게시, 안전메시지 전달 등이 진행됐다.특히, 정전기 방지조치 및 인화성·가연성 물질 격리조치, 화기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기계·기구 관련 화재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