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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제31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내 성평등 분위기 확산을 위한 기념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준비된 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4일 오후 2시 북구 행복어울림센터 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신수정 북구청장, 구의원, 관계 기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크콘서트 ▲유공자 표창 ▲선언문 낭독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같이교육연구소 정주영 소...
용인특례시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새롭게 조성된 수변문화광장이 시민들의 문화·휴식 공간으로 첫선을 보였다.용인특례시는 지난 29일 수변문화광장에서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주관으로 ‘2026 리버 시그널, 광장으로 모이는 빛’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조성된 수변문화광장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문화와 휴식은 물론 지역 주민들이 만나 소통하는 도시재생 거점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약 1,200명의 시민이 참여
연수구가 지난 4월 개관한 ‘전통음식문화체험관’을 중심으로 어린이 맞춤형 식생활 교육을 꾸준히 운영하며, 향후 청량근린공원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계획이다.현재 체험관은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과 연계해 유아 대상 식생활 교육을 매주 2회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론 수업과 체험 활동을 함께 구성해 어린이들이 전통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대표 프로그램인 ‘연수꼬마김치학교’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김치에 대한 이론 수업과 직접 김치를 담가보는
군산시가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에 대한 시민 의견수렴을 위해 9월 3일부터 9월 18일까지 읍면동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시민설명회는 6일간 2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열리며,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A·B 2개 조로 나뉘어 각각 60분간 운영된다.시는 시내버스 노선개편 방향과 권역별 개편노선을 상세하게 설명할 계획이다. 주요 개편 방향은 ▲기존 노선의 굴곡 및 중복도 개선 ▲주요 이동축 중심의 간선-지선체계 도입 ▲읍·면, 산업단지 등 교통 취약지 대
오산시는 지난 1일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사회적 고립, 공존이 답이다’ 고독·고립 예방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사회적 고립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로 바라보고, 고립된 이웃의 관계 회복과 사회적 연결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지역주민이 객석MC로 참여해 조용호 오산시장 등 주요 내빈과 사회적 고립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현장 인터뷰로 시작했다.이어 사회적 고립을 경험한 당사자의 삶과 관계 회복 과정을 바탕으로 제작한 상황극
인천광역시는 8월 31일자로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 및 지형도면’을 고시하고, 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전체 부지에 대한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지난 2024년 12월 승인 고시한 1단계 우선추진구역 34만 7,437㎡에 이어, 잔여 구역인 2단계 41만 20㎡를 반영한 전체 75만7,457㎡에 대한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마무리한 것으로 본격적인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인천시는 이번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를 계기로 산
문경교육지원청은 8월 29일 가은초등학교 희양분교장에서 학생, 주민, 희양분교 졸업생이 함께하는 희말라야캠핑학교 온가족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하였다.희말라야캠핑학교는 문경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사회적협동조합 로컬과 사회문화연구소가 위탁 수행하는 교육발전특구 세부사업 ‘특색오미마을학교’로 마을교육에 폐교 활용·캠핑을 접목해 자연·역사·인적자원을 학생과 가족의 배움으로 잇는 문경형 마을 교육 모델이다.이번 행사는 ‘다시 열린 희양, 다시 만난 우리’라는 의미를 담아 학생과 가족, 졸업생, 지역주민이 옛
엔씨가 통합 게임 플랫폼 '퍼플'을 통해 원작의 감성과 스토리를 유지하면서 메인 이벤트 스토리 전체 더빙과 그래픽을 개선했다.'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를 판매한다.엔씨는 퍼플을 통해 오는 5일 자정부터 예악판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정식 발매는 9월 중으로 예정됐다.'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는 1998년 출시해 국내외에서 27만 장 이상 판매된 원작을 현대적 기준에 맞춰 재구성한 작품이다.퍼플 스토어에서 게임을
안산지역 시민단체들이 주차장 태양광발전 사업에 시민 참여를 보장하고 에너지 정의를 실현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4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단을 구성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인사청문특위는 위원장에 곽문근 의원(더불어민...
게임피아는 4일 플레이스테이션5 닌텐도 스위치 2 전용 '귀무자 웨이 오브 더 소드' 패키지를 발매했다.이 작품은 독기에 잠식돼 기기괴괴해진
추석 연휴와 벌초철을 앞두고 제주지역 주요 관광지와 생활권에 대한 치안활동이 강화된다. 실종 등 긴급상황 발생 시 경찰과 소방, 해경 등 관계기관의 공동대응 체계도 한층 강화된다.제주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3일 정기회의를 열고 제주경찰청과 제주자치경찰단의 ‘2026년 추석 연휴 등 종합 치안대책’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최근 실종사건 등으로 제주지역 치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추석 연휴와 벌초철에 증가하는 치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민과 관광객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관리 강화에도
크래프톤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동으로 여는 '아시안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가대표 평가전'이 9월 5일 온라인에서 개막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가대표팀의 최종 실전 점검 무대로, 9월 5~6일과 12~13일 두 회차에 걸쳐 12개 팀이 맞붙는다.크래프톤은 4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이번 평가전을 국가대표팀의 경기력을 점검하고 금메달을 향한 여정을 팬들에게 처음 공개하는 자리로 설명했다. 대회 주최는 크래프톤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함께 맡으며, 대한민
코스피가 4일 1.6%대 상승하며 6,680선에서 장을 마쳤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7.73포인트 오른 6687.21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74.88포인트 오른 6654.36으로 출발해 상승폭을 확대했고, 장중 한때 6746.14까지 올랐다. 이후 오름폭을 일부 줄인 채 6680대에서 마감했다.이날 상승은 미국 국채금리 급등세가 진정되고 연방준비제도 인사가 9월 금리 동결을 시사하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반도체 수출이 전
발전공기업 5사를 하나로 묶는 작업이 조직과 인력 재편 단계로 넘어간다.정부는 통합을 통해 분산된 발전사업 역량을 결집하는 동시에 석탄발전 축소에 맞춰 인력과 사업의 무게중심을 재생에너지로 옮긴다는 구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방안 간담회’를 열고 한국남동발전·한국중부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을 한전 100% 자회사인 ‘㈜한국발전’으로 통합하기 위한 세부 방안과 추진계획을 발표했다.정부가 발전 5사를 하나의 회사로 합치는 큰 방향을 정한
프라이빗에이아이는 4일 ‘프라이빗 AI 테크 서밋’을 열고 AI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과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에이전트 보안을 비롯해 금융권 AI·SaaS 활용, 국가 AI 보안 체계, 공급망 보안 등을 주제로 산업·기술·정책 측면의 논의가 진행됐다.프라이빗에이아이는 이 행사에서 AI 에이전트와 클라우드·SaaS 확산에 따른 기업의 새로운 보안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AI 활용을 제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권한·실행 과정에 대한 통제를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6600선을 회복했다. 미국 장기금리 급등세가 진정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도 반등했다. 코스닥은 3% 가까이 상승하며 810선을 되찾았다.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7.73포인트 오른 6687.21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74.88포인트 오른 6654.36으로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4793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도 1조6691억원을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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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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