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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민 참여 콘텐츠 ‘제주가 바꾼 나의 일상’ 공개 

제주특별자치도가 정책 수혜자인 도민이 직접 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공감형 콘텐츠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제주의 정책이 내 삶을 어떻게 바꿨는지, 이제 도민이 직접 카메라 앞에 서서 말하는 방식이다.

'제주가 바꾼 나의 일상 : 도민 공감 스토리’라는 제목의 이 시리즈는 브이로그와 인터뷰를 결합한 형식으로, 총 10편이 제작된다.

콘텐츠는 제주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민이 영상 기획부터 출연까지 제작 전반에 참여하는 ‘퍼블릭 액세스’ 방식...
삼일절 대체공휴일인 2일 전국에 비 소식이 있다.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제주도남쪽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북동산지.북부동해안에, 새벽부터 전라권에, 오전부터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제주도는 3일 오전까지 다소 많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20~60mm. 강풍도 예고됐다.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70km/h 안팎(산지 90km/h(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강권종 예비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보훈주치의'와 '우리동네 유공자 도슨트 제도' 도입을 공약했다.강 예비후보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존경받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며 "특히 독립유공자와 후손, 참전유공자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의료 지원은 국가가 끝까지 책임져야 할 최소한의 의무"라고 강조했다.그는 보훈주치의 시범 사업을 제안했다. 강 예비후보는 "현재 제주도는 병원과 치료 중심의 기존 의료 체계를 지역사회와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전국
제주특별자치도는 2월 28일 오후 시리우스호텔에서 ‘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 수정계획 수립을 위한 도민참여단 위촉식 및 특별교육’을 실시했다.10년 단위 법정계획인 '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 수립 5년 차를 맞아 추진되는 이번 수정계획은 2022년 계획 수립 이후 급변한 환경과 정책 수요를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지속가능발전 가치와 신성장 산업, 국정과제를 반영해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제주도는 국제자유도시 개발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낮은 과제는 과감히 정리해 계획의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제주도는 도민이
제주중앙신협은 지난 25일 이정국 제23대 이사장 취임식 행사에서 받은 백미 1200kg을 천주교 제주교구 주교좌 중앙성당에 기탁했다.이정국 이사장은 “제주도민의 행복한 삶의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 설 것 ”이라고 전했다.제주중앙신협은 이번 백미 후원에 이어 매년 진행하는 독거노인 김치나눔,취약계층 생필품 전달, 아동들을 위한 어부바멘토링 등 다양한 나눔 활동과 교육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산 돼지고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제주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을 모집한다.제주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은 제주도지사가 직접 인증하는 제도로, 제주산 돼지고기를 100% 취급·판매하는 도내외 일반음식점과 도외 축산물 취급업소가 신청 대상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3월 31일까지 제주산 돼지고기 공급업체를 통해 대행 신청하거나 직접 신청하면 된다.접수는 도내 업소의 경우 행정시 축산과에서, 도외 업소의 경우 제주도청 동물방역과에서 각각 접수한다.신
기상청은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는 27일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수도권은 오전부터, 그 밖의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전북과 경상권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낮까지 비가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mm.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1~12도, 낮 최고기온은 13~17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2.5m로 일겠다. 한편, 주말인 28일은 중국 발해만 부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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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은 인천 곳곳을 무대로 활동할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 「요기조기 음악회」 ‘뮤직 앰배서더’와 ‘요기조기 크루’를 모집한다.2024년 시작된 「요기조기 음악회」는 인천 전역을 무대로 음악을 선보이고, 인천 음악 예술인들에게 공연 무대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공연장을 벗어나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펼치며, 누구나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향유 기회를 확대해왔다. 지난해 225회의 공연을 진행하며 지역 곳곳에 활력을 더했다.올해는 총 70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뮤직 앰배서더는 도서관, 문화
한국가스공사가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계 복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한국가스공사는 5일 야생생물 보전‧복원 전문기관인 국립공원공단,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생물다양성 보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제 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협의체가 권장하는 생물다양성 평가 도구를 가스공사 15개 전 사업장에 적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선정된 육‧해상 핵심 보호종의 서식지 개선과 보전 및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금곡동 자원봉사캠프가 지난 4일부터 2026년 상반기「IBK 참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IBK기업은행이 후원하고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지원하는 ‘IBK 참좋은 사랑의 밥차’는 매주 수요일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도시락을 무료로 지원하는 봉사활동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총 10회에 걸쳐 도시락을 지원할 예정이다.금곡동 자원봉사캠프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에 매주 1회 도시락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의 정을 나눌 예정이
LG CNS는 컨테이너 하나에 GPU 576장을 수용하는 소형 데이터센터 ‘AI 박스’를 선보고 국내 AI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AI 박스는 AI 박스는 LG그룹 ‘원 LG’ 기술력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를 컨테이너에 집약한 소형 AI 데이터센터다. 별도 건물을 지을 필요가 없어 구축 기간이 짧다.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구축에 약 2년이 소요되는데 비해 AI 박스는 약 6개월 내 구축이 가능하다. 표준화된 패키지형 모델을 기반으로 단기간
롯데웰푸드가 국내 식품업계 유튜브 채널 최초로 상업영화 감독들과 협업해 제작한 AI 단편 영화 시리즈 ‘스낵시네마’를 공개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에너지 전환 시대에 대응해 기술 기반 에너지 밸류체인 핵심 기업으로 도약에 나선다. 2026년을 새로운 성장의 원년으로 삼고 에너지 사업 확대와
"창원 '삼원회관' 환경개선사업을 즉각 추진해야 합니다." 성보빈 창원특례시의원은 5일 열린 제150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
KB국민은행은 지난 4일 AIA생명과 ‘보험금청구권신탁 활성화 및 신탁·보험 연계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유신옥 AIA생명 고객총괄본부장과 전효성 KB국민은행 WM고객그룹 부행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보험금청구권신탁은 보험계약자가 생전에 사망보험금청구권을 신탁으로 설정해두고, 보험금 지급 이후의 관리 방식과 지급 구조를 사전에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단순 수익자 지정과 달리 보험금의 용도와 지급 방식 등을 필요에
오산 서부로 도로붕괴 사고를 둘러싼 책임 공방이 정치권으로 번졌다. 국민의힘은 사고의 근본적 원인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곽상욱 전 시장 재임 시절의 관리 소홀에 있다고 날을 세웠다.김효은 국민의힘 대변인은 지난 4일 국토교통부 사고조사위원회 보고서를 인용한 논평을 통해 민선 5~7기 시
효성그룹이 협력사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160억 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효성은 4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대·중소기업 및 농어업 분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협약식에는 황윤언 ㈜효성 대표이사와 변태섭 재단 사무총장이 참석했으며,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등 4개 계열사가 참여했다.효성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와 안전·ESG 역량 향상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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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기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으로 선정
기아가 글로벌 조직문화 평가기관 GPTW가 선정한 국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기아는 25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GPTW 경영 혁신 컨퍼런스’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GPTW는 전세계 170개국 3만여 개 기업의 조직문화를 진단, 평가하는 미국의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GPTW 인증은 총 3단계로 운영되며 단계별로 일하기 좋은 기업, 해당 국가 일하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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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하메네이의 종말과 김정은의 공포..."트럼프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은?"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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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항동, 『정월 대보름맞이 음식나눔』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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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KZ정밀 주주제안 법령 부합 시 상정”…주주환원 기조 지속
영풍이 KZ정밀이 제출한 주주제안에 대해 관련 법령에 부합하는 안건은 주주총회에 상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회사는 그간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해왔다며 주주가치 제고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영풍은 당사의 소수주주이자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의 특수관계인인 KZ정밀이 제75기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제출한 주주제안과 관련해 제안 내용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거쳐 관련 법령에 부합하는 안건은 상정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영풍은 KZ정밀 측 주장과 달리 그간 독자적인 거버넌스 개선과 주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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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대도시 주요 산 산불진화 전략’ 보완
봄철을 맞아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불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산림청은 최근 대도시 인근 주요 산림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대도시 주요 산 산불진화 전략’을 2026년 2월말 기준으로 보완·현행화했다.이번 전략은 전국 대도시의 주요 산 101개소를 대상으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 장소, 진화자원 현황, 주요 진입로·접근 동선, 담수지 정보, 주민대피시설 현황 등 산불 대응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마련됐다.대도시 주요 산은 주거지와 인접해 있어 산불 발생 시 인명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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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는 컨테이너 하나에 GPU 576장을 수용하는 소형 데이터센터 ‘AI 박스’를 선보고 국내 AI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AI 박스는 AI 박스는 LG그룹 ‘원 LG’ 기술력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를 컨테이너에 집약한 소형 AI 데이터센터다. 별도 건물을 지을 필요가 없어 구축 기간이 짧다.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구축에 약 2년이 소요되는데 비해 AI 박스는 약 6개월 내 구축이 가능하다. 표준화된 패키지형 모델을 기반으로 단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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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상승 여력 남은 서울 서부권, 강서 마곡이 주는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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