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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약초 농업회사 법인 주식회사 성금 기탁

영주시 평은면 백년약초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가 지난달 29일 평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함께모아 행복금고’로 성금 200만원을 손현숙면장을 통해 기탁했다.

손현숙 평은면장은 “희망2026 나눔 캠페인 기간에 귀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백년약초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논란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유유상종'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송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 후보자의 보좌진에 대한 갑질과 폭언은 할 말을 잃게 만든다. 또다시 터진 대형 인사 참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 후보자가 직원에게 자택 프린터기 수리를 지시했다는 의혹 등과 관련해서는 "집안의 사적 심부름과 고성, 폭언이 일상이었다는 증언이 나왔다"며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 지명을 즉각 철회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그는 "과연 형수님에게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흉기를 소지한 채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부린 가해자 A씨로부터 고소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22일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 나나 모녀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상해를 가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는 최근 나나를 경찰에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범행 당시 A씨는 집안에서 나나의 어머니를 발견하자 상해를 가했고, 어머니의 비명을 듣고 깨어난 나나가 어머니와 몸싸움 끝에 A씨의 팔을 붙잡아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시 시험 종료 벨이 예정 시간보다 1분 일찍 울린 사고와 관련해 항소심 법원이 국가가 수험생들에게 지급해야 할 손해배상액을 1심보다 1인당 200만원 상향했다. 서울고법 민사14-1부는 지난 2023년 서울 경동고에서 수능시험을 치른 수험생 42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국가가 수험생들에게 1심보다 200만원을 추가 지급하라고 최근 판결했다. 지난해 3월 1심 재판부가 인정한 배상액은 수험생 1인당 100만~300만원이었는데 2심 판결로 배상액이 30
대구 수성구의 한 병원 별관에서 불이 나 1시간 여 만에 진화됐다. 3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1분쯤 대구시 수성구 중동의 한 병원 별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불을 완전히 껐으며, 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 원칙 존중 입장을 재확인하며 한중 관계의 안정적 관리 의지를 분명히 했다.2일 중국 중앙TV와의 인터뷰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대만 문제와 관련해 "한중 수교 당시 합의된 원칙은 지금도 양국 관계를 규정하는 기준으로 유효하다"며 "대한민국 정부는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하나의 중국 원칙은 중국 본토와 대만 홍콩 마카오를 분리할 수 없는 단일 국가로 본다는 중국 정부의 기본 입장이다. 한국 역시 1992년 수교 이후 이 원칙을 공식적으로 존중해 왔
퇴근 시간대 대구 북구 침산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과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2일 오후 6시 35분께 대구 북구 침산동 파트 단지와 상가 밀집 구역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이 정전됐다. 이 영향으로 교차로 일부 신호등이 작동을 멈췄고 경찰은 현장에 인력을 투입해 수신호로 차량 흐름을 통제하고 있다. 퇴근길 차량이 몰리면서 일대 도로에서는 한때 혼잡이 빚어졌다.한국전력은 정전 신고가 접수된 직후 현장 점검에 착수해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대구시와 북구청도 상황을 공유하며 현장 대응에 나섰다.한국전력 관계자는 "정전이 발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이 본격화되면서 의성 지역의 화재 발생 양상을 분석한 결과, 해마다 비슷한 원인에 따른 화재가 반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소방당국은 통계를 바탕으로 생활 속 관리와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강화하며 화재 위험을 줄이는 데 힘을 쏟고 있다.의성소방서는 최근
쿠쿠가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이 출시 후 3개월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저당 밥솥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다고 8일 밝혔다.2025년 9월 첫선을 보인 이 제품은 같은 해 11월까지 3개월간 월평균 성장률 67%를 기록했다. 저당 밥솥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꾸준히 확대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해마다 인상되면서 일정 수준의 근로소득이 있는 중산층 노인까지 수급 대상에 포함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기초연금이 노후 소득 보장의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지만, 수급 범위 확대 속도가 빨라지면서 재정 부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보건복지부는 8일 2026년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을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00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단독가구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19만 원이 오른 수치다.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소득·
김재욱 기자 =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찬 시작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김천시 신년 인사회&...
업스테이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글로벌 명문대 연구진 및 국내 주요 산업·공공 파트너를 추가로 확보해 컨소시엄을 대폭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컨소시엄 확대는 프로젝트 2차 단계를 앞두고 핵심 모델 연구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다양한 산업 현장에 AI 전환 서비스를 빠르게 확산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업스테이지는 앞서 컨소시엄의 역량을 결집해 독자 개발 모델인 ‘솔라 오픈 100B’를 공개했으며, 딥시크 ‘딥시크 R1’,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이 새해를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시즌6 '등대스탬프투어'가 지난 1일 정식 오픈과 동시에 온오프라인에서 밤샘오픈런과 기록적인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지난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앱은 평균 월간활성화이용자수 4813만명을 기록한 유튜브로 나타났습니다. 2위는 카카오톡이 차지했습니다. 8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는 ‘2025 대한민국 모바일 앱 순위’ 리포트를 공개했습니다. 유튜브·카카오톡·네이버·구글 등 기존 상위권 앱은 제 자리를 지킨 반면, 생성형 AI 앱인 챗GPT는 1월 대비 12월 사용자 수가 3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쇼핑 분야에
7일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와 S&P 500지수는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하락 전환했고, 나스닥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CNBC 등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66.0포인트 밀린 4만8996.08에 장을 닫았다. 스탠더드앤드푸
박 위원장은 지난 7일 오후 4시,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미소들노인전문병원을 방문해 간병 현장을 둘러보고 병원 관계자 및 현장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방문은 요양병원 간병비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제도 도입에 따른 현장의 실태와 우려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박 위원장은 병원 내 간병이 이뤄지는 과정을 점검한 뒤, 간병 인력 수급 문제와 운영 현실, 급여화 추진에 따른 현장 부담 등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박 위원장은 간담회에서 “간병비 급여화는 환자와 가족의 의료비
충북 단양군에서 대한민국 세계지질공원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제도화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단양군은 지난 7일 군청에서 세계지질공원을 운영 중인 전국 11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지질공원행정협의회」 구성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각 지자체가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세계지질공원 운영 정책의 한계를 넘어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제도적 기반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참석 지자체들은 행정협의회 구성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협력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그동안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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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강력 한파, 곳곳 눈보라...낮부터 추위 점차 풀려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 낮부터는 차츰 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눈이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다. 3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5~10cm, 제주도 중산간 3~8cm, 제주도 해안 2~7cm. 강풍도 예고됐다.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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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포항스틸러스는 박태하 감독과 함께 2026시즌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김재성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치곤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하파엘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한다. 올해 새롭게 김재성 코치가 합류하고, 이규용 코치는 유소년 스카우터로 보직을 변경해 배슬기 스카우터와 함께 일한다.김재성 수석 코치는 포항스틸러스에서 6시즌 동안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한 자타 공인 ‘영일만 지단’이다. 포항에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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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현충탑 참배로 2026 공식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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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 개인전 《連時(연시) ~ 시간을 잇다》, HB갤러리서 1월 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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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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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겨울철 화재 절반 육박…부주의가 반복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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