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실내 난방기구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삼척소방서가 화재 예방을 위한 ‘겨울철 난방기구’ 안전 수칙 준수를 강력히 당부하고 나섰다.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겨울철 화재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전기제품 및 화기 취급 부주의다. 특히 전기장판, 전기히터 등 이른바 ‘겨울철 난방기구’는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김재석 서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용 전 반드시 제품의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수칙을 생활화해 따뜻하고 안전한 겨
김만식 기자 = 기후 변화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봄철 산불 위험이 해마다 커지고 있다.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 영양군
설 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전통시장 안전점검에서 소화기 관리 미흡과 전기 사용, 조리 환경에서의 생활 속 부주의가 화재 위험 요인으로 확인됐다.의성군은 지난 26일 염매시장에서 군과 함께 의성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4개 기관, 11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편성
민족 대명절 설은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다.그러나 명절 기간에는 음식 조리와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주택 화재 발생 위험 또한 높아진다. 실제로 겨울철 주택 화재는 전체 화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 인명피해
대전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총 885건의 화재가 발생해 52명이 다치거나 숨지고 약 94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화재발생 장소는 주거시설이 32.1%로 가장 많았고 비주거시설 31.4%, 기타 야외 24.4%, 차량 11.4% 순이었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49.5%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고 전기적
연일 지속되는 한파로 화목보일러 사용이 급격히 늘어나는 가운데, 불씨가 남은 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의 부주의가 화재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해지고 있다. 이에 청송소방서는 군민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청송소방서는 지난 13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설 연휴를 맞아 해양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진행한다. 30일부터 내달 13일까지는 사전 점검 및 계도 기간으로,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과 사고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 및 종사자 대상 사고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또 내달 14일부터 18일까지는 비상 대
구미소방서는 2025년 구미시에서 발생한 화재·구조·구급 통계를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화재발생은 총 257건으로 인명피해는 5명, 재산피해는 약 29억원으로 집계됐다. 화재 건수는 전년 대비 15건 감소했고, 인명피해도 10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재산피해액은 약 3억원 증가했다.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100건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기적 요인 75건, 기계적 요인 28건이 뒤를 이었다. 화재 발생 장소별
장흥소방서는 1월 29일 오후 2시, 정남진장흥토요시장 2층 상인회 회의실에서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전통시장 화재를 예방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최근 5년간 전남지역 전통시장 화재는 총 13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전기적 요인이 5건, 부주의가 5건을 차지했다.반면, 장흥군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243건으로 인명피해 19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발생 장소는 주거시설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절반 이상을 차지해 생활 속 화재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포항북부소방서는 설 연휴를 앞두고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대응에 나섰다. 포항북부소방서는 10일부터 △전통시장 화재 예방 캠페인 △다중이용시설 이동식 난로 사용 금지 안내 △겨울철 전기장판·히터 등 전기제품 장시간 사용 금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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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봉죽사 향목회, 설맞아 따뜻한 온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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