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가 명절 연휴나 갑작스러운 입원, 출장 등으로 반려동물을 돌보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2월부터 12월까지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반려견·반려묘를 돌보는 데 애를 먹던 사회적 약자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반려동물이 방치되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종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1인 가구, 보호시설 입소 범죄피해자 등이다.위탁 기간은 총 10일이고, 횟수 제한 없이 기간을 나누어 이용할 수 있다. 1인 가구에게는 반기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