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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K-유학생 지역탐방’ 운영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달 30일 충북 음성군 일대에서 ‘2026학년도 K-유학생 지역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충북 지역산업 연계 기반 구축’과 ‘K-유학생 정주 지원’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학생들이 지역 산업과 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충북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실습과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으며 한국교통대와 충북대 소속 K-유학생 및 관계자 등 총 2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음성군 소재 바이오·제약 및 식품산업 분야...
충북 지역 과수화상병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보은에서 2개 농가가 추가 확진되면서 피해 면적도 20㏊를 넘어섰다. 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기준 보은에서 2개 농가가 추가 확진되면서 도내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는 49곳, 피해 면적은 20.54㏊로 늘었다.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발생 농가 수는 84.5% 수준이지만 피해 면적은 104.6%로 소폭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보은이 9농가 4.53㏊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이어 청주 11농가 3.18㏊, 충주 9농가 2.8
JB주식회사는 6월 25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한 효자의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JB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촬영을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고물가·고금리 기조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 여파로 건설업계가 신규 수주를 기피하면서 충북 청주지역에서 추진 중인 민간임대아파트 사업들이 난항을 겪고 있다.시행사들은 행정 절차를 밟기도 전에 투자자를 사전 모집하고 있지만 정작 사업 승인을 받은 곳조차 시공사를 구하지 못해 사업에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25일 청주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현재 청주 지역에서 추진 중인 민간임대아파트 사업지는 총 7곳이다. 이 중 3곳은 지자체로부터 사업계획승인을 받았으며 나머지 4곳은 인가 획득을 위한 행정 절차를 진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충북 충주시장 재검표 일정이 확정된 가운데 재검표 비용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다음달 15일 교통대 충주캠퍼스 아레나K 체육관에서 충주시장 선거 투표지 10만8077매 재검표를 확정한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더불어민주당 맹정섭 전 후보에게 투표지 검증 비용 5487만원의 예납 명령서를 보냈다.참관인과 검증사무원 여비·수당·식비 2520만원, 검증장소 설비비 1831만원, 장비 임차료 1135만원 등이다.맹 전 후보는 이 비용을 내달 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선거결과에 이의가 있는 후보자나 정당의 요청에 따라 이뤄
에어로케이항공이 청주국제공항과 일본 훗카이도 하코다테를 잇는 부정기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이 노선은 오는 8월6일부터 23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주 2회 운항된다.청주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은 낮 12시45분 출발해 오후 3시에 하코다테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오후 4시20분 출발해 오후 6시50분에 도착한다.에어로케이 관계자는 “이번 청주·하코다테 부정기 노선 운항은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세계적인 야경과 신선한 해산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홋카이도 여행의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1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노사 합동으로 부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실시했다.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최인호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2천여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뒤, 두 조로 나뉘어 노숙인 대상 식사 배식과 노인가구를 위한 생필품 꾸러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먼저 부산 동구 소재 ‘부산 희망드림센터’를 찾아 공사가 후원한 지역 농산물로 식사를 대접하여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25분전
금어기 맞아 바다의 풍요와 어업인의 안전, 지역 주민의 안녕 기원, 국가무형유산인 제69회 서해안 풍어제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천 소래포구 수협공판장 인근에서 열린다. 이번 풍어제는 서해안 배연신굿 및 대동굿보존회와 소래어촌계가 주관·주최하며, 국가유산청과 인천광역시, 국가유산진흥원, 인천관광공사 등이 후원한다.서해안 풍어제는 서해안 어촌에서 전승되어 온 대표적인 해양신앙 의례로, 바다에서 조업하는 어업인의 무사안전과 풍어를 기원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의 건강, 안녕, 번영을 함께 비는 전통문화 행사이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민생 회복과 재정 건전성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춰 도정을 운영할 것으로 전망된다.위 지사가 선거 과정에서 가장 역점적으로 내세운 과제가 ‘민생 안정’이다. 민생경제 회복에 도정의 모든 자원과 역량을 집중하는 실용 행정을 펼치는 데 방점을 찍고 있다. 민선9기 도정이 추진할 7대 목표 100개 정책과제 가운데 가장 많은 25개가 민생 안정 관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민생 회복 3·3·3 추가경정예산 편성, 민생 금융 안전망 구축, 청년 맞춤형 주거 지원 확대, 50·60세대의 내일
경기 고양축협은 지난 6월 19일 고양시 관산동 소재 해밀목장에서 SAT 1형 구제역 백신 접종 현장 점검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점검은 SAT 1형 구제역의 국내 유입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백신 접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유
한국수출입은행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해 세계 5대 수출강국과 수출 1조 달러 시대를 뒷받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1일 수은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열린 창립 50주년 기념식 행사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대표, 대두식품 조성용 대표, 네오플램 장태영 대표 등 고객기업 대표 10명이 참석했다.수은은 1976년 개발도상국 최초의 수출신용기관으로 출범했다. 설립 첫해 국내 수출기업 18곳을 지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코스닥 시장 개설 30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했다. 이 위원장은 "무엇보다 지난 30년간 코스닥의 역사를 함께 일궈오신 한국거래소 임직원 여러분들, 상장기업, 유관협회, 벤처기업인 여러분들과 우리 코스닥 시장에 투자자로서 함께해주신 국민분들께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했다.그는 "1996년 첫걸음을 내디딘 코스닥 시장은 개장 초기와 비교 상장기업은 5.4배, 시가총액은 73배, 거래대금은 무려 7000배 증가하는 등이제 서른 살의 어엿한 청년으로 거듭났다
제주시 애월읍 중산간 일대에서 추진 중인 한화그룹 계열사의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1일 제주시 애월읍 어음1리사무소에서 열린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설명회에서 환경단체는 물론 언론사 취재진의 출입까지 통제되는 일이 벌어져 파장이 일고 있다.환경단체는 즉각 성명을 내고 제주도정의 밀실 행정을 강력히 규탄했다.제주환경운동연합은 "'소통과 참여로 도민 중심'을 슬로건으로 내건 민선 9기 도정이 출범한 7월 1일, 애월포레스트 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설명회에서는 정반대의 장면이 벌어졌다"며 "
PC사랑은 PC 시장의 위기 속에서도 끊임없이 진화하는 기술의 가치를 포착하고 지표를 제시하고자,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베스트 어워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2026 상반기 베스트 어워즈를 통해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PC 업계의 치열한 경쟁과 한층 넓어진 IT 생태계를 소개하고자 합니다.특히 최근 패러다임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기존 ‘베스트 하드웨어 어워즈’에서 ‘베스트 어워즈’로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기존에는 CPU,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등 전통적인 PC 하드웨어 카테고리 위
1시간전
행정안전부는 1일 오전 9시부터 지방세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에 장애가 발생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지방세 업무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현재 각 지방정부의 민원창구와 무인민원발급기, 위택스, 정부24 등에서 지방세 신고, 신청, 제증명 발급이 모두 중단된 상태다. 단, 납부 등 일부 서비스는 복구돼 정상적
한국국토정보공사는 7월 1일 전북 전주시 본사에서 열린 '제49주년 창사 기념식'에서 2027년 경영 정상화를 선언했다.어명소 사장, 위경열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창사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은 느슨해진 거문고의 줄을 다시 팽팽하게 고쳐 맨다는 '해현경장'의 비장한 각오로 '경영위기 타개'를 다짐했다.어명소 사장은 매출 확대와 비용 절감, 인사 제도 개편, 조직 효율화 등 경영 위기 타개를 위한 모든 직원의 노력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특히 토지 보상 전문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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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의 사기...중국인들 "8천만원 피해 본 줄도 몰랐다"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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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주),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봉사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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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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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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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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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창립 50주년…"AI·반도체 지원 확대, 수출 1조달러 시대 연다"
한국수출입은행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해 세계 5대 수출강국과 수출 1조 달러 시대를 뒷받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1일 수은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열린 창립 50주년 기념식 행사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대표, 대두식품 조성용 대표, 네오플램 장태영 대표 등 고객기업 대표 10명이 참석했다.수은은 1976년 개발도상국 최초의 수출신용기관으로 출범했다. 설립 첫해 국내 수출기업 18곳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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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소비
1시간전
즐기고, 느끼고, 소비하는 경험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시대이다. 소비에서 경험이 주요한 변수가 되면서 경험으로 생성되는 감정이 소비의 핵심 가치가 되고 있으며, 소비자를 유혹하는 마케팅도 경험 소비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경험 소비는 디지털 환경, 체감하는 경제적 현실, 사회문화적 변화로 나타난 새로운 소비 형태이다.오늘날 Z세대를 포함한 현세대 소비자들은 소비를 통해 무엇을 느꼈는지, 어떤 공간에 있었는지, 누구와 시간을 보냈는지 등과 관련된 경험을 자신의 정체성과 연결하려고 시도한다. 이전 세대가 부동산, 자동차, 명품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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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과제로 보는 제주의 미래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를 슬로건을 내걸고 새로 출범한 민선 9기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정의 100대 정책과제가 확정됐다.제40대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30일 △민생 안정 △도민 중심 △기본사회 △미래 성장 △기후 경제 △실용 도정 △책임 행정을 7대 목표로 설정, 이를 토대로 100대 정책과제를 최종 선정한 것이다.▲100대 정책과제로는 △제주민생회복 ‘3·3·3’ 추경 편성 △제2공항 도민 자기결정권 실현 △제주 신항만 건설 추진 △지역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 △읍면 ‘지역책임택시’ 구축 등이 제시됐다. 민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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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칠곡축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
경북 구미칠곡축협은 지난 6월 26일 본조합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총 2천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 육성과 조합원 복지 증진에 나섰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품행이 단정하고, 학업 성적이 우수한 대학생 12명에게 각 150만원, 고등학생 5명에게 각 80만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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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포레스트 주민설명회 밀실 논란..."언론·환경단체 들어오지 마!"
제주시 애월읍 중산간 일대에서 추진 중인 한화그룹 계열사의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1일 제주시 애월읍 어음1리사무소에서 열린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설명회에서 환경단체는 물론 언론사 취재진의 출입까지 통제되는 일이 벌어져 파장이 일고 있다.환경단체는 즉각 성명을 내고 제주도정의 밀실 행정을 강력히 규탄했다.제주환경운동연합은 "'소통과 참여로 도민 중심'을 슬로건으로 내건 민선 9기 도정이 출범한 7월 1일, 애월포레스트 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설명회에서는 정반대의 장면이 벌어졌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