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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순자산 1조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액이 1조 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해당 ETF의 순자산은 20일 종가 기준 1조27억 원, 24일 종가 기준 1조338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달 14일 8000억 원을 넘어선 바 있다.

또한 'ACE' 브랜드 ETF 중 순자산 1조 원을 넘긴 아홉 번째 상품이 됐다.

현재 주요 ACE ETF 순자산은 ▲ACE KRX금현물 ▲ACE 미국S&P500(3조2893억 원...
창업주 가족 간 경영권 분쟁으로 극심한 갈등을 겪었던 한미약품그룹이 최근 최대주주의 경영 개입 논란 등으로 1년만에 다시 내홍에 빠져드는 모습이다. 2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 지주사 한미사이언스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은 지난 13일 한미사이언스 지분 6.45%를 장외 매수하며 자신과 한양정밀 지분율이 29.83%로 확대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고 임성기 창업주 부인인 송영숙 한미사이언스 회장 등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63.89%의 절반에 육박하는 수준이다.한미약품 그룹 내에서는 개인 최
신한은행은 24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2026 신한은행 고객자문위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객자문위원 제도는 ▲신상품 출시 전 사전 점검 ▲소비자 권익 및 자산보호 관련 개선 제안 ▲상품·서비스 체험을 통한 의견 개진 등 금융소비자 보호와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한 고객 참여 제도다.신한은행은 2026년부터 고객자문위원 운영 체계를 ‘신상품 분과’와 ‘소비자 권익/자산보호 분과’로 개편해 운영한다. 이번 개편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고 위험 증가에
신한투자증권은 충청권 자산관리 핵심 거점인 ‘신한Premier 청주금융센터’를 통합 이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2002년 8월 청주 지역 거점 지점 개설 이후 약 24년간 축적해온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충청권 기업과 고객에게 신한Premier만의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전을 진행했다.기존 천안불당영업소와 청주지점을 통합한 신한Premier 청주금융센터는 충북을 넘어 충남까지 아우르는 권역 거점 네트워크로 확대된다. 반도체·2차전지·바이오 중심의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기업과
우리금융그룹이 '5극 3특' 균형발전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전북특별자치도의 금융중심지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자산운용·은행·보험 등 주요 계열사 중심으로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자체 벤처 창업지원 프로그램 '디노랩' 운영,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기업금융 공급, 발달장애인 고용 매장 '굿윌스토어' 추가 설립 등 금융과 사회공헌을 아우르는 포괄적 지원을 통해 전북 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우리금융은
NH-Amundi자산운용은 HANARO 원자력iSelect ETF의 순자산총액이 지난 20일 기준 7585억 원으로 75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작년 12월 5000억 원 돌파에 이어 약 3개월 만이다. HANARO 원자력iSelect는 지난 2022년 6월 28일 국내 최초로 출시된 원자력 테마 ETF다.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일렉트릭, 한국전력, 효성중공업, LS 일렉트릭, 현대건설 등 국내 핵심 원전 관련 기업 15개를 선별해 투자하고 있다.국내 원자력 테마 ETF 중
미래에셋증권은 WM STUDIO 부문 및 투자전략 부문 대표와 리서치센터장 인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최근 주식시장 활성화와 투자 수요 확대에 발맞춰 WM비즈니스 경쟁력과 투자전략을 고도화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AI 활용을 통한 데이터 마케팅 강화와 고객자산배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단행됐다. 김민균 투자전략부문대표는 WM STUDIO부문대표로 선임됐으며, 박희찬 리서치센터장은 투자전략부문대표로 선임됐다. 리서치센터장에는 성장기업분석팀 박연주 이사가 선임됐다.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김민
안산그리너스FC의 2026시즌 시작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경기 안산시민구단인 안산그리너스FC는 오는 28일 오후 2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
경북일보TV ‘진담승부’에서 6·3 지방선거를 90여 일 앞둔 시점에 국민의힘의 급격한 지지율 하락과 보수진영의 위기 상황을 집중 조명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10%대로 추락하면서 경북을 제외한 전국 모든 광역자치단체장을 민주당에 내줄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홍석준 국민
한국의 '광화문광장'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등장했다. 한국적 인공지능을 알리는 한국 통신사의 부스다. AI를 접목한 오퍼레이터가 기술을 설명하고 증강현실 콘텐츠가 관람객을 사로잡았다.KT는 2일 열린 MWC26에 K컬처를 접목한 부스를 마련하고 AI를 활용한 산업 AX 전략과 차세대 통신 기술을 선보였다. MWC26 주 전시장 4관에 KT 전시관은 한국 광화문 광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모습이었다. 세종대왕 동상과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사옥, 세종문화회관 등 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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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경찰서는 테크노섬나회와 함께 밥퍼 봉사, 연탄배달 봉사, 마음치유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울산사위’ 방송인 심현섭씨에게 감사장을 최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제주지역에 강풍특보와 풍랑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을 찾아 항공기 운항 상황과 이용객 안전대책을 점검했다.오 지사는 이날 오후 7시경 제주공항을 방문해 항공기 지연·결항 현황과 공항 내 안전시설 점검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기관에 이용객 안내와 피해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공항에는 강풍 여파로 항공편이 회항하거나, 지연편이 이어지면서 대기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에 오 지사는 “항공사와 공항 관계자가 모두 힘을 모아 오늘 중으로 이용객이 귀가할 수 있도록
김만식 기자 = 옥천군이 지역 대표 외식업소를 발굴·육성하는 ‘옥천군 맛집 지정 사업’을 통해 2026년도 맛집 4개소를 새롭게 지정했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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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에 대한 9조 원 규모의 미래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해 장밋빛 청사진을 말하고 있지만 희망 고문으로 끝나지 않기 위해서는 매립토 확보가 가장 중요한 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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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포도원교회 담임이었던 김문훈 목사가 막말 논란 끝에 사임한 이후, 교회 안팎에서 ‘책임 윤리’에 대한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일각에서는 “막말로도 사임했다면, 교단에서 명예훼손 유죄 판결을 받은 목사는 더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최근 교계에서는 설교나 공적 발언으로 인해 명예훼손 혐의로 교단에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은 목회자의 거취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교단 법적 판단이 내려졌음에도 별다른 직무 정지나 사임 없이 사역을 이어가는 사례가 있다는 지적이다.교회개혁을 주장하는 일부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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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해녀의 부엌 싱가포르점’을 찾아 “우리의 소중한 제주문화가 먼 싱가포르까지 스며들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까 가슴이 정말 뭉클해졌다”고 밝혔다.김 여사는 2일 해녀의 부엌 싱가포르점을 방문, 한국관광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김 여사는 “제주의 해녀 이야기가 싱가포르에서 울림을 주는 이유는 자연 공존의 삶, 공동체의 지속가능성 같은 공통의 문제에 대한 공감을 얻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고 했다.그러면서 “해녀의 부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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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이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계속될 것임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 트루스소셜에 올린 6분 분량의 동영상 연설에서 “현재 전투 작전은 총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우리의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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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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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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