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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플랜비(Plan Bee) 2호 정원 개장

3시간전
현대엔지니어링이 환경 보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결합한 차별화된 사회공헌 모델 ‘플랜비’를 확대하며, 도심 생태계 회복과 소외계층의 자립 지원을 위한 ‘동행자’ 역할을 강화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일 ‘세계 벌의 날’을 맞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플랜비 정원 2호’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송명숙 마케팅전략실장, 서울시 정원도시국 김영환 국장, 저스피스재단 오희영 대표, 어반비즈서울 박진 대표 등이 참석했다.

플랜비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추...
두산건설이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공급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견본주택에 개관 첫날에 이어 주말까지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뜨거운 청약 열기를 입증하고 있다.지난 15일 성황리에 문을 연 이 단지의 견본주택에는 개관 당일은 물론, 첫 주말을 맞은 16일 이른 아침부터 방문객들의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주말을 맞아 내 집 마련을 위해 나선 3040세대 젊은 부부부터 쾌적한 노후를 준비하는 중장년층, 그리고 비규제지역의 프리미엄을 눈여겨본 투자자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으며 내부 유니트와 모
동부건설이 2026년 1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유지했다.동부건설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46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당기순이익 160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4,162억원 대비 184억원 증가하며 약 4.4% 성장했다.동부건설의 1분기 실적은 단순한 흑자 유지에 그치지 않는다. 본업에서는 도급공사 매출 확대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실적 안정성을 확보했고, 투자 측면에서는 HJ중공업의 실적 개선 효과가 지분법손익으로 반영되며 이익 기반 다변화 가능성을 확인했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남양주시 다산동에 일원에 건설중인 ‘다산지금A3 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다산지금A3 임대주택은 지하 2층, 지상 29층 규모로 총 518세대가 공급된다. 전용면적 51㎡와 59㎡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2027년 4월 준공 예정이다.배정호수는 우선공급 284세대, 일반공급 188세대 및 주거약자 46세대로 구성돼 있다. 입주 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중위소득 150% 이하이어야 하며, 소득
리젠시빌주택·리젠시빌건설이 경기도 의왕시 백운밸리 A1BL에 조성하는 ‘의왕 백운밸리 리젠시빌 란트’를 6월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16층, 6개동, 총 414세대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 ▲59㎡ 336세대 ▲74㎡ 78세대로 구성된다.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돼 시세대비 낮은 임대가로 최대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 가능하다.임대료 상승률이 연 5% 이내로 제한되며, 청약통장 유지도 가능하다. 취득세·재산세 부담이 없고 거주 기간 동안 무주택 기간도 유지할 수 있다.교통 호재도 예정돼
SK에코플랜트가 신반포20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신반포20차 재건축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60-78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5층 4개동, 총 190세대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약 2,048억원이다.이 사업은 강남 핵심축에 위치한 반포·잠원 생활권으로 프리미엄 교통 입지를 갖췄다. 7호선 반포역이 도보 약 2분, 3호선 잠원역이 도보 약 7분거리 더블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도 인접해 차량을 통한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교육
현대엔지니어링이 인천 남동구 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부지를 개발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견본주택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인천1호선 예술회관역과 직통으로 연결되는 입지와 GTX-B 노선 수혜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교통 여건을 직접 확인하려는 방문객들의 상담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는 분위기다.실제 견본주택 현장에서는 교통 인프라에 대한 문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단지와 예술회관역이 직접 연결된다는 점과 함께, 한 정거장 거리인 인천시청역에 GTX-B 노선 정차가 예정돼 있다는 점이 실수요층의 관
온디바이스 AI 인프라가 데스크톱 시장의 핵심 구매 요인으로 부상하면서 칩셋 내부에 인공지능 연산 전담 장치를 갖춘 시스템 구성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고해상도 영상 편집, 3D 그래픽 렌더링, 생성형 AI 프로그램 구동 등 프로세서 전반의 자원을 다각도로 활용하는 작업 환경일수록 AI 연산 효율이 생산성을 크게 좌우한다.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이러한 니즈를 반영해 연산 대역폭과 그래픽 퍼포먼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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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은 강화의 대표 국가유산인 ‘5진 7보 54돈대’의 체계적인 보존·활용 기반 마련을 위해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이번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은 강화의 모든 진·보·돈대를 대상으로 보존·관리와 보수·복원, 활용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난 4월 착수했으며 내년까지 1년간 진행될 예정이다.강화군은 앞서 지난해 광성보, 초지진, 덕진진, 용진진, 갑곶돈대 등 지정문화유산 19개소를 대상으로 기본정비계획을 우선 수립한데 이어 올해는 전체 진·보·돈대를 아우르는 종합정비계획 수립에 나선다.군은 이번 용역
KB국민은행이 시니어 고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 레스토랑 ‘호빈’에서 ‘KB골든라이프 골든데이즈 가정의 달 다이닝’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이벤트 미션을 모두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진행됐다. 총 17만여 명이 응모한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과 동반가족이 참여했다.특히 금융 혜택을 넘어 미식과 건강이라는 비금융 영역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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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에 대한 국민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탄소중립이나 친환경 차원을 넘어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국가 에너지 안보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바라보는 시각이 확산되는 분위기다.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21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에너지 국민인식조사'에서 국민들은 에너지 정책 추진 과정에서 가장 우선 고려해야 할 요소로 '전력공급 안정성'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국가 에너지 안보'가 뒤를 이었다.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글로벌 에너지 가격 변동성 확대, 인공지능 산
김만덕기념관은 제주지역 문화예술기업 유한회사 켈파트와 공동으로 기획한 특별기획전 '물길을 따라, 사람길을 잇다—연결의 흐름: 살아 움직이는 제주의 상권'을 오는 8월 3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제박물관협의회이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전시는 탐라 시대 '칠성골'이라는 이름에서 시작해 일제강점기의 근대 상권 형성, 1950년대 피난민의 다방 문화, 1973년 아리랑 백화점의 전성기,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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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글로벌 경쟁이 본격화된 노화 치료 분야에 뛰어들었다. 대웅제약은 미국 바이오 기업 턴 바이오테크놀로지스 핵심 자산의 경매 낙찰을 통해 관련 기술 자산 및 권리를 확보하고, 노화 질환 치료제 연구개발에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자산 도입은 노화의 근본 원인에 접근하는 차세대 치료 전략의 일환이다. 노화를 단순한 생리
충북 제천시민축구단이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충청북도 남자일반부 대표로 출전한다. 젊은 유망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제천시민축구단은 창단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경기력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지역 축구계의 새로운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특히 신예 선수 특유의 빠른 공수 전환과 적극적인 플레이는 팀의 핵심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상구 감독은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이 하나로 뭉쳐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이번 전국체전에서도 젊은 팀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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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사려니숲길 안에 있는 ‘물찻오름습지’가 제주도 제1호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될 전망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물찻오름습지 일대를 습지보호지역과 습지주변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행정예고를 21일 공고하고, 오는 6월 10일까지 도민과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받고 있다. 제주도지사가 도내 기존 람사르습지 5곳과 별도로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지정 범위는 습지보호지역 8489㎡, 습지주변관리지역 31만6058㎡ 등 모두 32만4547㎡에 이른다. 물찻오름습지는 오름 분화구에 형성된 희귀한 산지습
공정거래위원회는 5월 21일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102개 공시대상기업집단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도급대금 결제조건 공시제도 및 연동제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공시대상기업집단에 속하는 원사업자는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13조의3에 따라, ▲하도급대금 지급 수단별·지급 기간별 지급금액, ▲하도급대금 관련 분쟁조정기구에 관한 사항을 전자공시시스템에 반기별로 공시해야 한다.하도급대금 공시제도는 하도급대금 지급 실태를 시장에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원사업자의 자발적 대금 지급 관행 개선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삼성전자 노사 협상 타결과 관련해 "글로벌 삼성에 맞는 노사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계기"라고 평가했다.양 후보는 21일 CBS라디오 와 가진 전화 인터뷰를 통해 "노동은 존중받아야 하고 기업은 지속 가능해야 한다"며 "둘 중 하나만 무너지더라도 결국 산업과 국가 경제, 일자리를 지킬 수 없다"고 단언했다.앞서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20일 오후 10시 44분 경기고용노동청에서 2026년 성과급 관련 잠정 합의안에 서명했다. 여기에는 임금 인상과 성과급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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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18일 ‘최후 협상’…이재용 사과에 교섭 재개 물꼬
삼성전자 노사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총파업을 앞두고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노조 갈등과 관련해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국민 사과에 나서면서 교착 상태였던 노사 협상에도 변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이 회장은 16일 오후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며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이어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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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평균 1.8대 1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4~15일 후보자 등록 신청을 접수한 결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총 2349개 선거구에서 후보자가 총 7829명 등록해 평균 1.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구체적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총 2335개 선거구에서 7782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경쟁률이 1.8대1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총 14개 선거구에서 47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경쟁률 3.4대1을 각각 기록했다.한편 5월 16일 현재 이번 지방선거의 무투표 선거구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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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액주주 대표 "파업시 노조원에 'N분의 1 손배소'... 평생 갚게 할 것"
"지금 노조는 선을 넘었다. 영업이익의 특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사전 할당해 명문화하라는 요구는 현행 상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위장된 위법 배당'이다. 노사 간에 어떤 관행적 면책 합의를 하더라도 주주는 그 협의에 구속되지 않는다. 발생한 손실에 대해 조합원 개개인의 연봉에서 평생 삭감해 나가야 할 수준의 강력한 'N분의 1' 손해배상 청구 소송으로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삼성전자가 전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그동안 노사 갈등의 관망자에 머물렀던 소액주주들이 직접 행동을 선언하고 나셨다. '영업이익 기반 성과급 제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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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군 경북도의원 후보 4명, 사실상 무투표 당선 확정
김재욱 기자 =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선거구의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후보 전원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정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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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개막 앞두고 메인 포스트 3종 공개
연극 가 오는 7월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초연을 앞두고 작품의 서사와 따뜻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메인 포스터 3종을 15일 공개했다.7월 18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개막하는 연극 는 이날 각기 다른 매력의 '캡틴'으로 분한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과 제자들이 교감하는 모습이 담긴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엄격한 규율의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진정한 스승인 '존 찰스 키팅'과 그를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소년들의 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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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울주군 ‘나누고비우고데이’ 500만원 후원
에쓰오일이 울산 울주군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자 격려 행사에 후원금 500만원을 지원했다.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21일 울주군자원봉사센터는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행복한 자원봉사자 나비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을 위해 헌신한 우수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에쓰오일은 영화 관람과 간식, 기념품 등 행사 운영에 필요한 예산 500만원을 전액 후원했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아나바다 한마당 프로그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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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승강기협회, ‘2026 중국국제승강기엑스포’ 참가… 해외교류 확대·한국승강기엑스포 유치 적극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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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승강기산업 기술 동향과 제조 경쟁력 현장서 확인통합 한국관 운영… 국내 승강기 기업 글로벌 진출 기반 확대 대한승강기협회가 ‘2026 중국국제승강기엑스포’에 참가, 국내 승강기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글로벌 협력 확대는 물론 ‘2026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 홍보를 위해 적극 나섰다.승강기협회는 20일 중국 광저우 캔톤페어 전시장에서 개최된 ‘2026 중국국제승강기엑스포’에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참가, 발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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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은 미술도시 인천을 만드는 일상 생활공간 프로젝트 「아트·T 인천」에 참여할 청년 미술작가를 다음달 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아트·T 인천」은 카페, 서점 등 시민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일상 생활공간에서 팝업 전시를 열고, 차 한 잔과 함께하는 작가와의 대화, 인천 내 예술공간을 탐방하는 투어 등을 통해 인천 시민의 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가는 프로젝트다.이번 공모는 인천에 거주하거나 인천 내 창작활동 실적이 2회 이상인 만 39세 이하의 청년 미술작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선정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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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 신중년 남성 대상 요양보호사 취득과정 제3기 입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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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학교는 지난 19일 신중년 남성을 대상으로 한 ‘요양보호사 취득과정’ 제3기 입교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이번 과정은 지역 내 장기요양 분야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신중년 남성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격 취득과정은 재능대 부설 요양보호사교육원을 통해 운영되며, 요양보호사 표준교육과정과 자기탐색, 직무역량 강화,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 400시간 교육이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재능대학교는 제3기 모집 과정에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신중년 남성 20명을 선발했다. 지난 2024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37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