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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쪽방 주민·어르신 안전 살펴

허태정 대전시장이 27일 동구 쪽방촌 2가구와 중앙동경로당을 방문해 생활 여건 및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쪽방 주민과 어르신의 안전을 살피고, 무더위 쉼터 운영 등 폭염 대응 지원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허 시장은 쪽방 주민의 폭염 대비 지원 현황을 확인하고, 중앙동경로당에서는 어르신들의 이용 여건과 냉방 지원 상황을 살폈다.

허태정 시장은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냉방 지원과 안부 확인 등 필요한 지원이 제때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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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호암직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0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2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호암직동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성실히 학업을 이어가는 모범 학생 5명에게 각 50만원씩 전달됐다.호암직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지역 내 모범 학생들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인재 양성에 앞장서 오고 있다.박영찬 협의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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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는 27일 석유공사 울산 본사를 방문한 김상욱 울산광역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중동전쟁 이후 한층 더 강조되고 있는 자원안보의 중요성과 공사의 석유수급 위기 대응 노력,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손주석 석유공사 사장과 김상욱 울산시장, 울산시 경제산업실장, 에너지산업과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방문은 김상욱 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찾은 울산시 이전 공공기관이 석유공사라는 점에서 적잖은 의의가 있다.손주석 사장은 석유공사 본사를 방문한 김상욱 울산시장을 반갑게 맞이하고 임직원 4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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