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기준 경남 지역 중소기업 수가 49만 6000여 개로 1년 전보다 1.2% 증가하고, 종사자 수와 매출액도 동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일 중소벤처기
13시간전
오전 8시30분 강화군 외포리 선착장 카운트다운과 함께 시작된 현장에는 러너와 가족 등 6000여 명이 집결했다. 참가자들은 연인, 유모차 부부, 러닝 크루, 반려견 동반 가족 등 다양한 모습으로 가을 축제를 즐겼다.
진주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387억 원을 부과하고, 이달 말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토지와 주택분을 합쳐 총 11만 6000여 건으로
해남군은 오는 7일까지 6일간 우슬체육공원 일원에서 제4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대회를 개최한다. 4일 군에 따르면 대한근대5종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800여명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대회 기간 선수들을 비롯해 지도자, 관계자 등이 연인원 6000여 명이 해남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근대5종은 펜싱, 수
서귀포시 천제연 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제21회 중문칠선녀 축제’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6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중문칠선녀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중문마을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행사 기간 내 천제연폭포 관광지를 무료로 개방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축제 첫째 날인 12일에는 칠선녀 봉행제를 시작으로 록 페스티벌, 칠선녀 무용 공연 등이 펼쳐졌다. 특히 천제연 공원을 배경으로 한 매쉬스크린 홀로그램 퍼포먼스와 ‘드론 라이트쇼
제주시 애월읍의 인구가 지난 12일 4만명을 돌파했다.23일 애월읍에 따르면 지난 12일 인구 4만명을 돌파한 이래 현재까지 전입·전출이 반복되고 있다.도농 복합지역인 애월읍은 하귀택지개발지구가 조성돼 대단지 아파트가 건립되면서 2000세대, 약 6000여 명의 인구가 유입되면서 인구가 꾸준히 늘었다.여기에 하귀1·2리, 광령리, 고성리 등 제주시 도심과 출·퇴근이 비교적 가까운 지역에 공동주택과 전원주택이 신축되면서 인구 증가를 견인했다. 상귀리에는 제주서부경찰서가 들어섰다.애월읍은 2014년 10월 인구 3만명을
영주지역 6000여 체육동호인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며 화합과 우의를 다진다. 영주시는 지난 12일 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영주시장기 종목별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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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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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내·외국인 학생 '전국 티볼대회'서 우정·화합 다진다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내·외국인 학생들이 전국 티볼대회에 함께 출전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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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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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강의 특별기고] ‘21세기 동물의 왕국’ 5회. 독재자를 향한 맹목적 호감: 러시아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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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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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포항시의회, 주요 정책 현안 공유 … 소통 협력 강화
포항시와 포항시의회가 주요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시정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 포항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과 배용수 부시장, 4급 이상 간부공무원 등 시 관계자와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조민성 부의장 및 각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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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2026 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 개최
대구 달서구가 추석을 앞둔 16일 구청 1층 로비에서 ‘2026 대구자활別別순회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는 2016년 시작되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행사다. 대구시 10개 지역자활센터가 구·군을 순회하며 참여자들이 직접 생산한 특색 있는 제품을 홍보·판매하고, 자활 사업에 대한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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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외국인 유학생 300여 명, 안동의 매력 만난다 안동시, ‘2026 안동 글로벌 유학생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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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안동시 일원에서 ‘2026 안동 글로벌 유학생 페스티벌’ 1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에게 안동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고, 안동에 대한 관심과 재방문을 이끌어 생활인구와 정주인구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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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이동검진 본격 운영
청도군이 여성농업인의 건강한 영농 활동을 돕기 위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의 일환으로 이번에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을 새롭게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농작업 질환 예방을 위해 군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필수적인 사업이다. 하지만 병원과 거리가 멀어 이동 불편을 겪는 여성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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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가면이 모이고, 모두의 춤이 시작된다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4일 시작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이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11일간 중앙선1942안동역과 탈춤공원,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글로벌 축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탈과 가면에 담긴 공동체의 기억을 춤을 통해 오늘의 삶과 연결한다.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