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운영하는 태안해양치유센터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방문객이 늘면서 서해안 대표 치유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센터 이용객은 총 2만 3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기본·전문 프로그램과 스테이 패키지 등 다양한 해양치유 콘텐츠를 찾는 이용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7~8월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센터를 찾는 이용객과 해양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함께 높아지는 가운데, 1박 2일 스테이 프로그램은 예약 시작과 동시에 마감될 만큼 호응이 높다. 기본 프로그램과 전문 프로그램도 서해안 염지하
예천군이 국보와 보물을 활용한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 ‘용문사 천년의 윤무’가 5개월간의 정규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문화유산과 치유를 접목한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예천군은 오는 28일 용문사에서 ‘용문사 천년의 윤무’ 20회차 프로그램과 종합 세미나를 개최하고
대구 서구는 지난 25일 이현공원 물놀이장 일대에서 ‘제9회 가족사랑 아이스축제’를 성공적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가족사랑 아이스축제는 올해 9회째로서,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도심 속 특별한 추억을 위해, 물총 대전과 아이스 월드컵, 수박 빨리 먹기 프로그램과 얼음 성벽, 인생네컷 가족사진 찍기, 부모와 함께하는 타투 등 다양한 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과정에서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의 역할을 국가 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완주군의회에서 나왔다.
완주군의회는 3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광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 소외 대응 및 완주 반도체 소부장 산업기반 구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최 의원은 정부가 추진 중인 호남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정덕영 양주시장이 ‘시장 직통 문자민원서비스’를 통해 접수된 시민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섰다.
양주시는 정덕영 시장이 7일 옥정포천선 201정거장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양주경찰서, 시공사 등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건의한 개선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장 직통 문자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