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는 2025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을 편성해 18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제1회 추경예산 규모는 5,645억 원이다. 이는 올해 본예산 5,434억 원보다 211억 원이 증액된 규모다. 이번 추경예산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문화예술사업과 복지 수요 증가에 따른 청소년과 아동 지원 관련 예산 편성에 중점을 뒀다. 분야별 주요 예산 내역을 살펴보면 문화 및 관광 분야에서는 △과천공연예술축제 7억 원 △기
과천시는 2025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을 편성해 18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제1회 추경예산 규모는 5,645억 원이다. 이는 올해 본예산 5,434억 원보다 211억 원이 증액된 규모다.이번 추경예산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문화예술사업과 복지 수요 증가에 따른 청소년과 아동 지원 관련 예산 편성에 중점을 뒀다.분야별 주요 예산 내역을 살펴보면 문화 및 관광 분야에서는 △과천공연예술축제 7억 원 △기
김만식 기자 = 옥천군이 6,414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는 기정 예산보다 396억 원(6
중부뉴스통신 = 이영경 의원은 지난 17일 제301회 임시회 중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며 성남시민의
김만식 기자 = 대덕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올해 첫 추가경정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예결특위는 12일 각 상임위원회에서 넘어온 20
충북 옥천군이 6414억 원 규모의 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기정 예산보다 396억 원 늘어난 규모다.예산이 반영된 주요 사업은 가양복합문화센터 건립, 대청호 친환경 수상교통망 구축, 옥천읍 마암리 과선교 확장, 장야-상야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유채꽃단지 기반시설 조성, 교동호수 관광명소화 등이다 .옥천사랑상품권 할인 보전, 묘목산업 고도화, 장야리 주차장 조성, 군북
충북도는 4일 7조5281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당초 예산보다 3598억원 늘어난 규모다.회계별로 일반회계 6조7863억원, 특별회계 7418억원이다.도는 어려운 재정여건이지만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도정 현안을 신속히 추진하고자 순세계잉여금과 지역개발기금 등을 활용해 추경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주요 사업으로는 민생안정 및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 5억원, 소상공인 육성자금 이차보전금 11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10억원, 소상공인
제9대 태안군의회는 21일 오전, 제3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했다.이번 제310회 태안군의회 임시회는 3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운영되며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 및 조례안 등 총 13건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개회 첫날인 21일에는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여 대표위원으로 신경철 의원을, 위원으로 박선의 의원 등 총 7명의 위원을 선임했으며, 선임된 위원들은 4월 10일부터 29일까지 20일간의 일정으로 지난해 태안군의 재정 운용의 적정성
충청광역연합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2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년도 제1회 충청광역연합 추가경정 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충청권 광역 투어패스와 광역 시티투어 운영 등의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와 토론이 이뤄졌다. 위원회는 "사업 추진 시 할인율 등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신중하게 사업을 추진하는 조건"으로 가결했다.김현미 의원은 "결합 상품을 구성할 때 타깃 고객층을 명확히 설정해야 한다"며 또한 "용역이 선행됐다면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는 17일 제424회 임시회 2차 회의를 열어 재난안전실 등에 대한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4건 등을 심사했다.노금식 의원은 재난안전실 심사에서 “충무시설 이전은 당초 계획수립 단계에서부터 철저한 검토를 통해 추진했어야 하는데 현 충북연구원 관계자와도 충분한 대화와 협의가 부족한 것 같아 아쉬움이 있다”며 “기관 간 충분한 협의와 계획을 통해 제대로 된 충무시설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김호경 의원은 재난안전실 심사에서 “충무시설 임시 이전은 여러 매몰비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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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 자발광 모니터 대중화를 목표로, 모니터용 QD-OLED 판매 확대에 나섰다.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모니터용 QD-OLED 출하량이 지난해 실적 143만 대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높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고 23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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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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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운화리 야산서 화재 발생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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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글로벌 경제 리뷰] 미국 달러화와 연준, 그리고 ‘트리핀 월드’ 딜레마
최근 미국 달러화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올해 1월까지만 해도 ‘킹달러’ 시대를 구가하던 분위기가 180도 바뀌어 5개월 최저치까지 떨어지자, 당분간 이러한 약세 움직임이 지속될 것인지가 화두에 올랐다.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전쟁에 이은 달러화 평가절하를 위한 주요국 정책 합의,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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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가 내달 1일부터 교외선 열차 운행을 하루 20회로 늘린다고 오늘 밝혔다.코레일은 교외선의 지난 3개월간 이용 패턴을 분석해 고객 편의에 맞춰 평일과 주말 운행 시간을 구분했다.교외선 시종착역인 대곡역은 GTX-A, 3호선, 경의중앙선, 서해선 환승역으로 서울역에서 GTX-A를 이용하는 경우 12분 내에 대곡역에 도착할 수 있다.일영역에는 열차 정차시간을 10분으로 늘리고, 새롭게 리모델링한 일영역에는 레트로 감성의 철도미니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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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결국 4월로 넘어가는 분위기다. 지역민들도 이제 압박 수위를 높이고자 헌법재판소 앞으로 향한다.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경남비상행동은 28일 오후 6시 30분 창원광장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시민대회를 열었다. 시민 250여 명이 함께했다.경남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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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을 땐 훨씬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세상을 맑고 고운 눈으로 바라보면 아름답게 비춰지는 것이기에 사물을 욕심 없이 바라본다면 세상은 아름다운 빛깔로 젖어든다.하늘이 눈이 시리도록 푸르고 맑을 때 계절이 바뀌고, 새롭게 다가올 때나 나뭇잎이 예쁘게 물들 때 그리움은 안식에서 깨어나고 우리들은 곧잘 지난날을 생각하며 그리움에 젖어 들게 된다. 그래서 어딘가 그리운 대상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아침은 밝아오고 세상은 한결 의미가 있다. 인간은 누구나 가슴속에 채우지 못한 빈터가 있고, 또 채우지 못하고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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