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은 5월 1일 개막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기업동행정원 숨 쉬는 땅, 깨어나는 정원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숨 쉬는 땅, 깨어나는 정원은 지난 2월 서울시와 체결한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의 하나로, 민관 협력을 통해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ESG 경영 실천과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이번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성동구 서울숲에서 열리며, 약 71만㎡ 규모로 역대 최장 기간 진행된다. 국내외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167개 정원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