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가 바이오가스화시설 증설 사업 준공을 앞두고 본격적인 시운전에 들어갔다.시는 2014년부터 유산폐기물매립시설 터에 하루 음식물쓰레기 60t
통합서비스 바탕 기계설비업 ‘국내 최고’민간·공공 대형 프로젝트 수행… 공조설비 시공 경쟁력 입증고효율 HVAC 기반 품질관리… 안전시공 강화디앤이가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일궈냈다.디앤이는 LG전자 시스템에어컨 전문점으로 출발해 기계설비공사업과 전기공사업, 전문소방시설공사업을 기반으로 설계부터 시공, 시운전, 유지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구축하며 기계설비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축적된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조·냉난방 설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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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세액공제 →보조금 전환, 주택청약 소득공제 상시화 전망
정부가 결혼 촉진을 위해 신혼부부에게 주던 세제혜택을 폐지하는 대신 보조금 직접 지급을 추진한다. 주택청약 소득공제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일몰 자체를 폐지한다. 26일 관가에 따르면 오는 8월 초 발표 예정인 정부 세제개편안에 이같은 내용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경제부는 올해 세제개편안의 큰 두 축으로 국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세제’와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성장세제’를 제시했다. 우선 결혼한 부부에게 100만원 규모로 주는 결혼세액공제를 재정 보조금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결혼세액공제는 혼인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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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팬 박찬대 구단주 앞에서 “조건도 대표 나가라” 걸개 시위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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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제주에 정착할 미래 신산업 키워야"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제주에서 일할 수 있는 미래 먹거리 산업을 키워야 합니다.”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은 제주의 특성에 맞는 미래 먹거리 산업의 예시로 인공지능 기반의 데이터센터, 항공우주산업, 그린에너지, 바이오산업 등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청년들이 향후 20~30년 후에도 제주에서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취업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고 했다.진 실장은 “청년들은 농지가 없으면 농사를 짓지 못하고, 일자리가 한정된 관광업체에서 꿈을 키우기가 어렵다”며 “1차 산업과 관광 기반의 토양에서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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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폭염 철통 보안관 자처
청도군은 7월 23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무더위쉼터 현장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각 읍·면 담당 공무원들이 관내 전체 경로당을 일제히 찾아 점검을 진행한 가운데, 박권현 청도군수는 고수2리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무더위쉼터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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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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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종합건설·무경·금양그린파워 업종별 1위
울산지역 종합건설 시공능력평가에서 큐브종합건설이 전국 순위가 50계단 넘게 오르며 지역 1위를 차지했다. 기계설비가스공사업은 무경이 선두에 올랐고, 전문건설업체 평가에서는 금양그린파워·디자인알파·서진에스앤피·엘림이앤씨·대명엘리베이터가 올해도 1위를 지켰다.◇종합건설업국토교통부는 30일 울산을 비롯해 전국 건설사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울산에서는 큐브종합건설이 시공능력평가액 1830억원으로 토목건축공사업 1위를 기록했다. 큐브종합건설은 지난해 전국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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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선출 앞두고 파열음
‘신천지 경선 개입 의혹’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당권 주자들의 충돌이 격화하는 가운데, 울산시당 역시 6·3 지방선거 후폭풍 속에 시당위원장 자리를 두고 극심한 내부 분열을 겪고 있다. 3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는 차기 시당위원장 선출을 앞두고 당내 파벌 간의 격렬한 기자회견 공방이 이어졌다. 먼저 당내 당원 모임인 ‘민주당 바로세우기 모임’은 기자회견을 열고 시당위원장 후보로 나선 김태선 국회의원과 회계책임자 등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민주당 울산시당의 제9회 지방선거 회계보고서(조직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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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 회장, 브라질 찾아 미래 모빌리티 성장 가능성 모색
현대차그룹은 한국 경제사절단으로 브라질을 방문한 정의선 회장이 27일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의 현대차 공장을 방문해 현지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쟁이 심화되는 브라질 사업환경을 점검하고, 모빌리티·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회장은 공장 내 중남미권역 R&D센터와 생산공장 등을 둘러보고, 대표 차종의 생산품질을 확인했다. 또 브라질공장·중남미권역본부 임직원들에게 업무보고를 받고, 생산 및 판매 분야 중장기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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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 지역 노인위한 후원품 전달
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은 30일 무더운 여름철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섬김노인돌봄지원플랫폼에 2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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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오피스·상가 투자수익률 특광역시 꼴찌
올해 2분기 울산지역 상업용부동산 투자수익률이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이 30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의 오피스와 상가 등 상업용부동산 투자수익률이 전국 평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오피스의 경우 올해 2분기 울산은 투자수익률 0.79%를 기록하며 전국 평균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다. 중대형 상가와 소규모 상가, 집합 상가 역시 7대 특·광역시 중 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