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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계양아라온 황어광장 일원에서 ‘제4회 계양아라온 워터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계양아라온 워터축제’는 물놀이와 수상레저 체험,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다.수변에 설치되는 대형 수영장에서 역동적인 워터슬라이드를, 귤현나루에서 동력 수상레저 기구인 체험선과 도넛보트 체험을 즐길 수 있다.청소년과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 페이스 페인팅, 물풍선 과녁 맞추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올여름, 멀리 떠나지 않아도 서울에서 가장 시원한 여름을 만날 수 있다. 은빛 물결을 유영하는 '뚝섬한강공원’ 한강 위 낭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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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물놀이객 및 수상레저 활동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해 25일 여름철 수난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구조생활안전활동정보시스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제주지역에서는 총 245건의 수난사고 구조활동이 이뤄졌으며, 구조인원은 총 189명으로 집계됐다. 월별로는 7월이 45건으로 구조건수가 가장 많았으며, 9월 42건, 8월 41건, 10월 24건이 뒤를 이었다. 특히, 6월
충남 부여의 금강 물결을 가른 ‘제23회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가 성료됐다.한국수자원공사와 대한조정협회가 공동 주최, 전북특별자치도조정협회가 주관한 ‘제23회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가 3일간의 일정을 끝마쳤다.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조정 스포츠의 대중화와 유망주 발굴, 그리고 친환경 수상레저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전국 규모의 행사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전북 군산 금강하구둑 조정경기장에서 진행됐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와
태안해양경찰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상레저활동이 급증하는 최성수기 동안 「수상레저 특별 안전관리 기간」 을 운영하여 해양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총력을 기울인다.이번 특별 안전관리 기간에는 수상레저 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여 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국민이 안전하게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주요활동해역 순찰ㆍ단속 강화 △수상레저사업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등이 있다.이에 따라, 태안해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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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접수 시작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접수 시작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7월 23일까지 '2026년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모집을 진행한다.'경기도 청년 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2020년 처음 시작됐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취업 면접에 참여한 청년으로,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18세 이상 39세 이하라면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 취업 면접에 참여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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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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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바 퇴장+토비아스 데뷔골' 제주SK, 김천 원정서 1-1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후 첫 경기인 김천상무와의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5일 오후 7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지난 5월 울산HD 원정에서 퇴장을 당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이날 경기까지 벤치에 앉을 수 없어, 정조국 수석코치가 지휘봉을 잡았다.원정팀 제주는 김동준 골키퍼를 필두로 김륜성, 세레스틴, 토비아스, 권기민, 신상은, 임창우, 오재혁, 김준하, 남태희, 네게바가 선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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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에 떠난 계룡시의회… 시민 안전보다 ‘연수’가 먼저였다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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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안규백 국방부장관 탈영 의혹에 총공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역 이력을 둘러싼 탈영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는 지난 1일 안규백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발장에 따르면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부터 1985년 8월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했다.공익신고센터는 당시 단기사병 의무복무 기간이 14개월이었음에도 안 장관의 복무 기간이 약 22개월로 기록돼 있고 병적 자료에 '구금 30일' 처분이 기재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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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안규백 병적기록부 적힌 것, 탈영보다 심한 내용?"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 병적기록부 공개를 요청하며 "탈영보다 더 심한 내용이 기록된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안 장관 쪽은 "행정상 착오일 뿐 탈영 사실은 전혀 없다"고 답변했다.한동훈 의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공적 기록에 자신이 국방부 장관을 할 수 없을 정도의 무시무시한 내용이 기재돼 있지만, 기록이 잘못됐다는 자신의 말만 믿고 입을 다물어 달라'는 것"이라는 내용을 작성했다. 그는 이어 "국민은 이해당사자의 해명보다 공적 기록을 믿는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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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대구경북지역본부, ‘윤리경영 대면 교육’ 개최ⵈ 직무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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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임직원의 윤리 의식 고취와 직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LX대구경북본부는 지난 9일 ‘2026년 윤리경영 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투명한 조직 문화를 확립하고 현업 환경에 맞는 실천적 윤리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조직 내 상호 존중을 위한 성폭력·갑질 예방 교육과 투명한 공직 윤리를 위한 청렴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고객 소통 능력을 키우는 CS 교육과 직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영업 관련 교육이 함께 다뤄져 임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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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회 로또 1등번호 당첨자 11명...25억씩 배당
11일 이뤄진 제1232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7명이 나오면서 1인당 25억3326만819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12, 15, 19, 22, 24, 36'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3'.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92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048만1647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984명으로 155만6405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4만9349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53만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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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오름학교 작은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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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인 한오름학교는 10일 미추홀구 훈산빌딩 그레이스홀에서 ‘2026 한오름학교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한오름학교 음악 및 악기 교과 교사들이 한 학기 동안 최선을 다한 학생들을 위해 직접 기획한 ‘사랑의 축제’로 마련됐다.사단법인 훈산 황원준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대안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히고, 대안교육 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응원을 약속했다. 박효정·신희영·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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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검찰해체, 괴물경찰 탄생시킬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시급한 건 검찰 해체가 아니라 오히려 경찰 개혁"이라며 "이재명의 검찰 해체는 괴물 경찰만 탄생시킬 것"이라고 강력하게 지적했다.장동혁 대표는 11일 SNS에 "반드시 실패로 끝날 것"이라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그는 근래 들어 경찰청 입구에서 제지당하는 바람에 책임자를 만나지 못한 적이 있었다고.그는 "광주경찰청과 경찰청 방문으로 모든 것이 명확해졌다"고 말했다. 또한 "경찰 스스로, 온 국민 앞에서, 온몸으로 입증해 주었다"고 덧붙였다. 장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