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가 내수면 양식 어가들을 대상으로 '입식 집중 신고 기간'으로 정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돌입했다.
11일 정읍시에 따르면 '자연재난구호 및 재해복구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양식 어가는 어류 등을 입식하거나 출하·판매할 경우 반드시 정해진 기한 내에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야 한다.
입식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자연재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이 영평천 내수면 어업 피해와 관련한 집단 민원 및 행정심판 청구 사안을 두고 사업 추진 과정과 행정 대응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민원은 포천시가 추진 중인 ‘주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관련해 제기됐다. 어촌계 측은 공사로 인한 수위 변화와 토사 이동 등으로
임호선 국회의원이 발의한 ‘양식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2일 국회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양식업 허가를 받은 경우 농지 전용 허가를 인허가 의제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임 의원에 따르면 현행 제도에서는 축사나 곤충사육사 등 농축산물 생산시설의 경우 허가를 받으면 농지전용 절차가 면제되지만, 양식업은 별도의 농지전용 행정절차를 거쳐야 했다. 또 농지 일시사용 허가 방식이 적용돼 최대 12년의 사용기간 제한도 받아왔다.특히 농지 사용이 필수적인 내수면 양식어업의 경우 농지
광양시는 3월 9일 다압면 섬진강 일원에서 생태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어족자원 확보를 위해 어린 은어 4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은어는 깨끗한 수질에서만 서식하는 대표적인 청정 어종으로, 식감이 부드럽고 비린내가 적어 여름철 별미로 인기가 높다. 또한 고부가가치 내수면 어종으로 경제적 가치도 크다.이날 방류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방류된 은어는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전장 5.0㎝ 이상의 건강한 개체다. 시는 이번 방류가 섬진강 수생태계 회복과 지역 어업인 및 주
광양시는 3월 9일 다압면 섬진강 일원에서 생태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어족자원 확보를 위해 어린 은어 4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은어는 깨끗한 수질에서만 서식하는 대표적인 청정 어종으로, 식감이 부드럽고 비린내가 적어 여름철 별미로 인기가 높다. 또한 고부가가치 내수면 어종으로 경제적 가치도 크다.이날 방류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방류된 은어는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전장 5.0㎝ 이상의 건강한 개체다. 시는 이번 방류가 섬진강 수생태계 회복과 지역 어업인 및 주민
강원특별자치도가 연근해어업 구조개선 정책 논의와 어업 규제 완화 시범사업 설명회 참여, 어항 시설 정비 등 수산 분야 주요 정책 추진에 나선다. 또한 연어 연구와 내수면 자원 관리, 해양항만 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수산 관련 사업을 병행하며 지역 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먼저 수산정책과는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열리는 ‘2026년 연근해어업 구조개선 정책 워크숍’에 참석해 감척 효과 제고와 집행 효율화 방안을 논의하고 2025년 추가 감척 감정평가 결과를 공유한다. 이어 3월 20일에는 오송역
충북도가 지난 13일 열린 해양수산부 주관 `충북 수산발전전략 수립 간담회'에서 내수면 5개 사업에 대한 국비 331억원 지원을 건의했다.도가 건의한 내수면 현안 사업은 △제천 청풍호 국가어항 지정 300억원 △어린이 관상어 체험관 건립 20억원 △수산식품 가공설비 지원 2억6000만원 △내수면 어도 개보수 사업 5억원 △내수면 유해어류 포획지원 3억7500만원이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수면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국회 농해수위 임호선 의원을
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충북해양교육원은 30일부터 10월15일까지 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 임원을 대상으로 리더십 프로그램 사기충전 탐험활동 ‘오르기’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협력과 소통을 기반으로 실천적 리더십을 기르고 도전 활동을 통해 자기주도 역량과 공동체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총 6기에 걸쳐 1박2일 일정으로 보령본원에서 진행되며 기수별 30명 내외의 학생자치회 임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용봉산 탐험활동 △리더십 특강 △대의원회 자체 회의 △관계 형성 프로그램 △팀빌딩 △해변 산책 △짚트랙 체험
전북 임실군수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5명 예비후보가 한 자리에 모여 민심 잡기에 나섰다.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30일 지정환공동체학교 강당에서 임실군수 예비후보 합동연설회를 열고 신대용·김진명·한득수·김병이·성준후 예비후보의 정견 발표를 진행했다.
◇신대용 "인구 3만 회복·귀촌 지원 강화"
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신대용 예비후보는 "임실의
충북새마을회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캄보디아 캄퐁 끄라비에 마을에서 지구촌새마을운동을 펼쳤다.이날 방문에는 김원중 도직장·공장협의회장과 강정옥 도문고회장을 단장으로 한 15명의 방문단이 참여했다.이 기간동안 방문단은 열악한 교육환경에 놓인 유치원을 대상으로 △교실 바닥 보수 △교육교구 및 그림책 지원 △색연필 보급 △위생시설 개선 등의 봉사활동을 벌였다.김원중 협의회장은 “유치원 지원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태양광 가로등 설치로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