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돌보고 포용적 산림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9월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39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2026년
고양도시관리공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사내 봉사단인 시민섬김봉사단 주관으로 ‘추석 맞이 나눔행사’ 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나눔행사는 관내 노인종합복지관의 추천을 받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 3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봉사단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20가정에는 공사에서 정성껏 마련한 추석 선물을, 10가정에는 복지관에서 준비한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단양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한가위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취약계층 50가구에 식료품과 과일, 떡, 식용유 등으로 구성된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물품을 전하고 안부를 살피는 한편 복지서비스 연계에도 나섰다. 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매포읍 주민자치위원회는 단양마늘을 활용한 흑마늘꿀청 1㎏ 130병을 제작해 매포읍 소외계층과 마을회관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2026년
인천 제물포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9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75개소에 130개의 과일 상자를 전달하였으며, 오는 16일~18일 관내 저소득 가구와 국가유공자 등 총 9천120세대에 추석 선물 세트를 배부할 예정이다.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분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북 제천시의회가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제천시의회는 지난 21일 오전 9시 30분 시장실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식을 개최하고, 5kg 친환경 백미 42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 물품은 지역 내 소외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기탁된 쌀은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백미로, 어려운 이웃의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지역 농가에도 보탬이 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시의회 관계자는 “모두
충북 제천시의회가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제천시의회는 지난 21일 오전 9시 30분 시장실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식을 개최하고 5kg 친환경 백미 420포를 전달했다. 이번 기탁 물품은 지역내 소외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기탁된 쌀은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백미로 어려운 이웃의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지역 농가에도 보탬이 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시의회 관계자는 “모두가 힘든
한수원 AI혁신처 임직원들이 2026년 9월 1일,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한수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Love Fund’기금으로 마련된 이번 기부물품은 200만원 상당의 라면 130박스로 성건동 관내의 독거노인, 한부모 가구, 장애인 가구 등을 위해 준비되었으며 명절안부 인사와 함께 저소득 가정으로 전달 할 예정이다.한편 한수원 AI혁신처는 2021년부터 성건동행정복지센터와 자매 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소외계층과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에 앞장 서고 있다.박성호 처장은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추석 연휴를 나흘 앞둔 21일 서울 성북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승가원을 찾아 우리 농산물을 전달했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복지시설과 온기를 나누려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다.농협에 따르면, 강호동 회장은 이날 승가원을 직접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우리 농산물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우리 농산물 나눔이란 국내산 농축산물을 소외계층과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말한다. 승가원은 국내 아동·장애인 복지 분야에서 활동해온 사회복지법인으로, 성북구 안암동 일대에서 장애인복지관과 아동시설 등을 운영하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남구,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중·고등학교 등굣길 개선...한림고, 전국 첫 보행환경 개선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버스정류소를 넓히고 통학 차량 승하차 구역을 따로 마련했으며, 정문 구조를 바꿔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대규모 개선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오전 10시 30분 한림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한림고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근 제주도의원과 한림읍장, 한림고 교직원과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0여 분간 사업 구간을 걸으며 개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약밀수 7개월 만에 1톤 돌파…국민 3,486만명 투약분 세관서 적발
2시간전
올해 들어 7개월 만에 국내 세관에서 적발된 마약류 중량이 1톤을 넘어섰다. 관세당국의 투약 환산 기준을 적용하면 국민 약 3,486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규모로, 마약밀수의 대형화·다변화가 국경단계에서부터 위협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윤영석 의원이 24일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관세 국경단계에서 적발된 마약류는 총 954건, 1,046kg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5kg, 16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이 국내
Generic placeholder image
두 주 버티던 대구 아파트값 다시 꺾였다…3주 만에 하락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2주 연속 보합을 기록한 뒤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전국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구는 일부 지역의 상승에도 달서구 등을 중심으로 하락 폭이 커지면서 뚜렷한 반등세를 보이지 못했다.한국부동산원이 24일 발표한 9월 셋째 주 주간 아파
Generic placeholder image
팔공산에서 히말라야까지…‘네팔 슈바이처’ 이근후 명예교수 별세
팔공산 텐트 안에서 의학책을 펼치던 청년이 있었다. 의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면서도 산을 떠나지 않았다. 그 산길은 훗날 히말라야로 이어졌고, 히말라야에서 만난 사람들은 다시 그의 의술을 네팔 오지로 이끌었다.‘네팔 슈바이처’로 불린 이근후 이화여대 의대 명예교수가 지난 21일 오후 1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경산지역위, 대한노인회 찾아 추석 민심 청취
추석 명절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지역위원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만나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농민들의 우려와 대구·경북 행정통합 등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단순한 명절 인사를 넘어 정부 정책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지방의회 의정활동과 중앙 정치권에 전달하는 현장 소통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용대 원주시의원 "빛뿐인 햇빛소득마을…금융 지원 등 시급"
2시간전
원용대 원주시의회 의원이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높은 자부담율과 까다로운 절차를 지적했다. 원용대 의원은 지난 16일 제268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