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혁신, 자동자격 헌재소송 합헌 결정, 광고금지 세무사법 개정과 공정위 시정명령, 민간위탁 결산검사권 확보 등 세무사회는 엄청난 입법과 행정 개선을 이뤄냈다.”“힘찬 적토마의 2026년에는 세무사가 국민을 책임지는 회계와 조세 전문가로 만들고, 목표한 세무사 황금시대를 완성하겠다.”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은 6일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각자도생의 사업현장을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플랫폼세무사회를 통해 폼나게 일하고 제대로 보수 받으면서 다른 자격사가 따라올 수 없도록 혁신을 완성하겠다
세무사회는 16일 발표된 정부의 세무사법 시행령 입법예고와 관련, "지난해 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개정으로 처음 도입된 광고기준에 따라 건전한 광고 질서 확립을 위한 세부 규정을 마련한 것으로 불법 세무플랫폼의 시장 침탈을 막고 세무대리 서비스의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세무사회는 “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등의 문구를 사용하는 모든 광고가 금지 대상이라고 덧붙였다.시행령은 세무대리 광고는 반드시 세무사 또는 광고담당 세무사의 성명을 기재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세무사
국세청은 지난 1.20.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6년도 제63회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과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였다.* 국세청 청・차장, 한국세무사회 세무사, 대학교수, 시민단체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26년도 세무사 최소합격인원은 세무사 수급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700명으로 결정했다.최소합격인원은 「세무사법 시행령」에 따른 제2차 시험의 전 과목을 응시한 일반응시자를 기준으로 산정되며, 실제 합격인원은 시험 채점결과에 따라 최소합격인원을 초과할 수
국세청은 1월 20일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를 개최해 2026년도 제63회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과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는 국세청 청·차장, 한국세무사회 세무사, 대학교수, 시민단체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위원회는 ’26년도 세무사 최소합격인원은 세무사 수급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00명으로 결정했다.최소합격인원은 '세무사법 시행령'에 따른 제2차 시험의 전 과목을 응시한 일반응시자를 기준으로 산정되며, 실제 합격인원은 시험 채점
‘올해 대한민국 세무사회의 해입니다. 축하드립니다.’‘구재이 회장, 세무사 혁신가’ ‘우리 회장님 최고, 이런 게 효능감인가..’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 집행부가 2025년 세밑에 세무사, 특히 청년세무사들의 사업현장 고충을 연이어 해결한 데 대해 SNS 등에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굳이 세무사들 입을 빌리지 않더라도 연말 줄줄이 전해진 내용을 보면 평가받을 성과다.▲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개정 ▲민간위탁 사업비 결산검사권 확보 ▲변호사의 세무사
▲납부고지서 일반우편 송달대상 확대▲전자송달 신청이 간주되는 자진납부 대상 확대▲납부지연가산세 가산세율 등 체계 정비▲고충민원 정의 규정 보완▲정상가격 산출방법 사전승인 신청 관련 부분세무조사 범위 확대▲납세자보호담당관 직무?권한 범위 확대▲체납자 실태확인 및 실태확인원 관련 세부규정 마련-체납자 실태확인 방법?절차 등 규정-실태확인원 비밀유지 의무 위반 과태료의 부과기준 마련▲가상자산 매각 대행 근거 마련▲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제외 요건 완화▲한국자산관리공사의 행정정보 공동이용 범위 확대
삼성지역세무사회는 8일 서울 선릉역 중식당 동보성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겸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송만영 삼성지역세무사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세무사법 개정, 변호사의 세무업무 제한 ‘합헌’ 결정, 세무플랫폼의 불법 행위 근절 방안 마련, 지자체 위탁사업 결산검사 조례 개정 등을 거론하며 “지난해 세무사회는 세무사의 위상을 높이는 괄목할 업적을 이뤄냈다”고 평가했다.송 회장은 “구재이 본회장과 이종탁 서울회장 등 회직자들은 거의 매일 국회, 기재부 등을 다니면서 법을 개정하고 타 자격사의 업역침
앞으로 세무사가 광고를 할 때 ‘무료’ ‘최저가’ 등의 문구를 사용할 수 없다. 또 광고문에 세무사 본인의 이름이나 광고 담당 세무사의 성명을 반드시 표기해야 한다.재정경제부는 16일 이같은 내용의 세무사법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입법예고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다음달 공포할 예정이다. 적용은 6월 24일 광고분부터다.정부는 시행령에 공정한 세무시장 조성을 위해 거짓된 내용을 표시하는 광고 및 객관적 사실을 과장하는 광고 등을 금지하는 ‘세무사‧세무법인의 광고 기준’을 신설했다.‘광고 기준’에서는 광고의 방법 등을 명확화
한국세무사회가 최근 ▲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개정 ▲자동자격 및 업무제한 세무사법 합헌결정 ▲광고금지 공정위 처분 및 세무사법 개정과 함께 ▲민간위탁 결산검사권 최초 확보 등 4대 난제가 해결된 것을 계기로 국가재정 수입의 첨병 역할과 함께 공공과 민간부문 재정지출 검증전문가로서의 역할에 치중하겠다는 것을 천명했다.한국세무사회는 지난 6일 오후 본회 상임이사회 구성원, 지방세무사회장, 지역세무사회장 등 60명이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세무사회의 현충원 참배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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