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정읍시와 협력해 첨단산업 육성과 관광 인프라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낸다.도는 20일 정읍시청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 방문’ 행사를 열고 정읍시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산림복지 인프라 확충부터 첨단산업 육성, 출산 인프라 구축까지 정읍시 발전의 마중물이 될 사업들이 다뤄졌다.도와 정읍시가 함께 추진하는 협력사업은 민생 현장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내장산 문화광장 내 ‘기적의 놀이터’는 아이들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7개 테마 놀이공간으로, 도비 12억
서귀포시 원도심인 동홍동 일원 옛 시민회관 부지에 다양한 문화행사와 시민들의 휴식과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될 문화광장이 올 상반기 준공된다.서귀포시는 2015년부터 추진해 온 '문화광장 조성사업'이 지상부 공사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서 올 상반기 준공한다고 28일 밝혔다.총사업비 244억 원이 투입된 문화광장 조성사업은 문화광장, 지하주차장, 시민문화홀 조성을 비롯해 분수대 설치 및 도시숲 조성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 시설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서귀포시는 단계별 공정을 체계적으로 이행하
서귀포시는 2015년부터 추진해 온 ‘문화광장 조성사업’이 2026년 상반기 중 지상부 공사를 마무리해 시민에게 더욱 쾌적한 도심형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총사업비 244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문화광장 ▲지하주차장 ▲시민문화홀 조성을 비롯해 ▲분수대 설치 및 ▲도시숲 조성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 시설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시는 단계별 공정을 체계적으로 이행하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지난 2024년까지 지하주차장과 시민문화홀 조성을 마쳤으며,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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