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이 군민이 만족하는 민원행정 실현을 위해 민원창구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영양군은 지난 23일 군청 군민사랑방에서 오도창 영양군수와 종합민원실 민원창구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민원창구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원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
충북 옥천교육지원청은 2일 청렴 우수직원으로 삼양유치원 김선경 유치원방과후교육사를, ‘OK-Edu 친절직원으로 현장에서 안남초 홍진석 주무관, 삼양초 이보미 주무관, 청산초 유지수 주무관을 선정했다.수상 직원들은 확고한 청렴 의식으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친절한 응대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 교욱행정 신뢰도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정애 교육장은 “청렴과 친절은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따뜻한 소통과 투명한 행정을 바탕으로 교육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옥천교육 실현에
子48년생 필요 없는 걱정은 버려라.60년생 아무 생각 말고 마음 비우는 것도 힐링.72년생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84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하는 일이 대성할 수 있다.96년생 마음의 근심이 떠나지 않아 편치 않다.丑49년생 후회할 언어는 비싼 대가를 치른다.61년생 거짓 행동이 나를 위험에 빠뜨린다. 73년생 순조롭게 풀리고 경영이 번창한다.85년생 지나간 일은 잊어라. 미련은 시간 낭비.97년생 조건 없는 선행이 진정한 공덕이 된다. 寅50년생 내가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62년생
부산 부동산 시장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남구 일대가 대규모 정비사업과 완성된 생활 인프라를 바탕으로 주거 패러다임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최근 분양 시장의 핵심 주체로 떠오른 3040 세대들이 정주여건과 자녀 교육환경을 동시에 만족하는 단지로 몰리면서, 교육여건과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올인원' 단지에 대한 가치가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과거에는 단순히 교통이나 학군 중 어느 한 가지만 우수해도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다만 최근에는 지금의 젊은 실수요자들은 부모의 편리한 출퇴근을 위한 역세권 교통망, 대형 상
민선 9기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이날 막을 올린 위 도정은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의 슬로건 아래 ‘먼저 만나는 미래, 기후경제수도 제주’를 비전으로 제시했다.위 지사는 이날 취임사에서 “도민의 삶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 어떤 성과도 의미가 없다”며 “성과는 도민께 돌리고, 책임은 끝까지 제가 지겠다”고 강조했다.위 지사는 특히 “공직자가 만족하는 행정이 아니라 도민이 행복한 행정을 만들겠다”며 현장·신속·책임 행정을 약속했다.제주 최대 현안인 제2공항 건설과 관련, 위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정선군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신뢰받는 행정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정확한 행정정보 구축에도 나서며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정선군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파크골프와 그라운드골프가 큰 인기를 얻으며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은 물론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강원권 7개 전문대학이 지역혁신의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공동 비전을 제시했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통해 축적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에 공동 대응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강원권 전문대학라이즈사업단 협의회는 강원라이즈센터와 함께 지난 21일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안티구아홀에서 '2026 하계 강원권 전문대학 RISE사업 공동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강원의 미래를 고정할
멸종위기종 철새를 비롯해 2400여 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확대 등재됐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회의에서 ‘한국의 갯벌’의 2단계 확대 등재를 결정했다. 이번에 추가된 갯벌은 충남 서산 갯벌과 전남 여수·고흥 갯벌, 무안 탄도만 갯벌, 무안 함해만 갯벌이다. 2021년 서천, 고창, 신안, 보성-순천 갯벌이 세계유산에 오른 지 5년 만에 유산의 범위와 대상이 늘어난 것이다.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의
제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창작 실내악 프로젝트 온이 오는 8월 5일 오후 7시 30분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 '온도 On:島 - 섬의 온도'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제주의 사계를 담은 창작 연작과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대표작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를 함께 선보이며, 서로 다른 공간에서 탄생한 두 개의 '사계'를 통해 계절과 지역의 정서를 음악으로 조명한다.프로젝트 온은 제주를 소재로 한 창작 음악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실내악 단체로, 공연과 음원 제작을 통해 제주만의 정체성을 담은 클래식 콘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 서밋에 앞서 24일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의 국가 AI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제조, AI 인프라 구축, 산업 전반의 AI 적용을 아우르며 한국을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와 한국이 PC 게임부터 AI 혁명에 이르기까지 25년 이상의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언급하며, AI 인프라, 반도체,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