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 삼성생명보험이 계열회사 삼성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사모펀드에 2억5000만달러 규모의 수익증권 투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거래상대방은 삼성생명보험과 계열회사 관계인 삼성자산운용이며, 투자 대상 수익증권 명칭은 '삼성 PD 솔루션 일반사모투자신탁 제3호'다. 펀드 운용사 역시 삼성자산운용으로, 계열회사에 해당한다.거래금액은 당사 약정한도금액 기준 2억5000만달러로, 환율 1475.6원 적용 시 3689억원에 해당한다. 거래목적
조선·건설 기업 HJ중공업이 안산장상 A-10BL 및 성남복정1 B-2BL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0일 공시했다.발주처는 한국토지주택공사이며, 전체 낙찰금액은 3463억5000만원이다. 이 중 당사 지분 15%에 해당하는 당사분 낙찰금액은 519억4575만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60%에 해당한다.공사 규모는 안산장상 A-10BL이 공공분양 320호, 성남복정1 B-2BL이 공공분양 735호이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금융 IT 솔루션 업체 아이티아이즈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956억1818만원 규모의 정보시스템 통합유지보수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계약 명칭은 신용보증재단 및 신보중앙회 정보시스템 통합유지보수 사업이다. 계약금액은 전체 계약금액 중 당사 계약 지분율 60%를 반영한 부가가치세 제외 금액으로, 확정 계약금액은 956억1818만원이다. 최근 매출액 780억5378만원 대비 12.25%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인 신용보증재단중앙회의 주요 사업은 신용보증 및
전력·자동화 솔루션 기업 엘에스일렉트릭이 보유 중인 자기주식 3만2520주를 직원에게 처분하고 그 결과를 21일 공시했다.처분은 2026년 7월 16일 하루에 걸쳐 이뤄졌다. 대상 주식은 보통주식이며, 1주당 처분가액은 처분일 종가인 19만원으로 총 처분가액은 61억7880만원이다.증권사별로는 NH투자증권을 통해 3만1370주, LS증권을 통해 1150주를 각각 처분했다. 처분 방식은 당사 주식계좌에서 매도위탁 증권회사를 통해 직원 개인 증권계좌로 입고하
건설사 한신공영이 평택고덕 A-69BL 및 A-71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6일 공시했다.발주처는 한국토지주택공사이며 계약예정금액 총액은 약 6572억원이다. 한신공영의 지분은 10%로 당사 부담 기준 계약예정금액은 약 657억원이다. 한신공영의 2025년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대비 5.7% 수준이다. 사실확인일은 2026년 7월 15일로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고문을 확인한 날짜다. 본
삼성자산운용이 계열사 삼성생명보험을 거래상대방으로 수익증권 거래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거래 대상 수익증권은 삼성 PE 프라임 인컴 일반사모투자신탁 제2호로, 삼성자산운용이 펀드운용사이며 회사와 당사 관계다. 거래 목적은 투자상품 제공이며, 거래상대방 삼성생명보험과의 관계는 계열회사로 기재됐다.거래금액은 3억달러에 해당하는 원화이며, 달러당 1541.50원 환율 적용 시 4625억원에 해당한다. 거래 예정일은 2026년 7월말이며, 삼성생명보험의 수익증권 거래잔액은 202
영상 보안 솔루션 기업 인콘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발주한 'IoT기반 탑승교 시설관리 고도화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8일 공시했다.공시에 기재된 주요 내용에 따르면 발주처는 인천국제공항공사이며, 전체 투찰금액은 69억1182만원이다. 당사 부담분은 전체의 85%에 해당하는 58억7505만원으로 명시됐다.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은 508억2052만원이며, 직전 사업연도말 매출액 대비 이번 투찰 당사분 금액의 비율은 11.56%로 보고됐다. 사실발생 확인
바이오마커 기반 항암신약 기업 메드팩토가 임직원 5명에게 보통주식 2만3000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로 결정된 이번 부여는 상법 제542조의3 및 당사 정관 제10조를 근거로 하며, 부여일은 2026년 7월 23일이다. 부여 방법은 신주교부 방식이며, 대상자는 직원 5명이다.행사가격은 보통주식 기준 주당 2925원으로, 부여일 전일부터 2개월·1개월 및 1주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가격의 산술평균가격과 주식 권면가액 중 높은 금액을 호가단위 절상해 결정됐다.
백화점 운영사 대구백화점이 자기주식 보통주 41만7458주를 22억원 규모로 장외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처분 대상 주식의 주당 가격은 527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보통주 기준 22억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2026년 7월 16일 하루다. 처분목적은 자기주식 처분을 통한 유동성 확보로 기재됐다.처분방법은 장외처분으로, 당사 자기주식 계좌에서 처분상대방의 법인 증권 계좌로 주식을 이체하는 방식이다. 처분상대방은 조이너스와 백루타이며, 처분주식수는 조이너스 3만7951주, 백루타
미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하이로닉이 임직원 4명에게 보통주식 2만3000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다고 16일 공시했다.이번 스톡옵션은 2026년 7월 16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부여됐으며, 상법 제340조의2, 제542조의3 및 당사 정관 제11조에 근거한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2명은 불참했고, 감사는 참석했다. 부여 결의는 이후 처음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을 예정으로 명시됐다.부여 대상은 모두 임직원으로, 이OO 8000주, 김O 8000주, 서OO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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