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4월 22일 오전 11시 부산세관에서 '2026년 국민 바로해결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국민 바로해결단'은 국민 주권 시대에 맞춰 정책 수요자인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규제 합리화와 적극행정 추진에 속도감을 높이고자, 기존의 규제발굴단과 적극행정 모니터링단을 통합해 올해 새로운 모습으로 발족했다.'국민 바로해결단'은 수출입기업, 통관·물류업계 종사자, 일반 국민 등 총 50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1년간 관세행정 전반에서 불합리한 과제
관세청이 ‘국민 바로해결단’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국민 바로해결단’은 정책 수요자인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규제 합리화와 적극행정 추진에 속도감을 높이고자 기존 규제발굴단과 적극행정 모니터링단을 통합해 새로운 모습으로 개선됐다.‘국민 바로해결단’은 수출입기업, 통관·물류업계 종사자, 일반 국민 등 50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1년간 관세행정의 불합리한 과제를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관세청이 주관하는 공모전 심사위원, SNS을 활용한 규제합리화 및 적극행정 우수성과
해양환경공단이 예산에 국민 목소리를 직접 담는다. 국민 눈높이에 맞는 재정을 운영하겠다는 취지다.해양환경공단은 대국민 해양 환경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재정 운영을 위해 '2026년 KOEM 국민참여예산 제도'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국민참여예산은 국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 해양환경공단의 ▲해양환경 보전·관리 ▲해양환경개선 ▲해양오염방제 ▲해양환경 국제협력 ▲해양환경 교육·훈련 등 주요 사업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 대해 제안이 가능하다. 해양 환경에 관심이 있는 국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전기안전 정책 발굴에 나선다. 생활 속 전기재해를 줄이기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안전 문화 확산과 국민 참여 확대를 위해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을 3일부터 5월 1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전기안전 제도개선 정책제안생 또는 19세 이상) △일상생활 전기안전 개선방안 등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특히 풍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와 노후 전기설비 등 최근
"장대한 분노." 미국이 자신이 시작한 이란 공습에 붙인 작전명이다. 현실은 트럼프가 원한 영웅 서사와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중동에서 13명의 미...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면서, 지역사회에서는 "민주당의 미숙함이 전북을 전국적 우스갯거리로 만들었다"는 강한 비판이 터져 나오고 있다. 경선 ...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일반 국민이 인터넷이나 모바일 등으로 쉽게 지적측량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적측량 신청 포털을 개편했다.공사는 그동안 운영해 오던 '지적측량바로처리센터'를 '지적측량신청포털'로 개편하면서 국민 누구나 회원가입 없이 인터넷이나 모바일 등을 통해 측량을 신청할 수 있도록 문턱을 대폭 낮췄다.이로써 지적측량을 원하는 국민이 어디서나 인터넷 및 모바일 등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등 국민 편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그동안 운영되던 '지적측량바로처리센터'는 국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선출된 민형배 국회의원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은 16일 광주와 목포에서 열린 기억식에 잇달아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
전남 신안군이 군민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군정 발전에 기여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널리 모집하기 위해 '신안군 국민·공무원 제안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국민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은 국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기관 운영에 반영함으로써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서비스 개선 △ESG 경영으로 구성되며, 공단 혁신과 ESG 경영에 관심 있는 국민 개인 또는 3인 이하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접수된 아이디어는 혁신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 지속가능성, 구체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전 한권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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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신규 외식업소‘대구로’등록 지원…공공배달로 판로 확대
대구 달서구는 신규 외식업소의 조기 정착과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2026년 외식업소 스타트업 공공배달 플랫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외식업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영업 2년 미만 업소의 폐업률이 22.5%에 달하는 등 창업 초기 지원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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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투자호재 품은 대장주…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견본주택에 방문객 인산인해
16조 원에 달하는 매머드급 대기업 투자 호재가 이어지며 경북 구미시 부동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첫 하이엔드 브랜드로서 독보적인 '대장주' 입지를 굳히고 있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주말 내내 견본주택을 찾은 구름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첨단 산업 도시로 변모하는 구미의 달라진 위상과 뜨거운 내 집 마련 열기를 동시에 입증했다.지난 24일 개관에 나선 경북 구미시 광평동 일원에 공급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조합원 취소분 견본주택에는 주말을 맞아 아침 일찍부터 긴 대기 줄이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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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성과를 가로 막는가 - 성장을 가로막는 3가지 늪: 태만, 산만, 오만
문제는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 있다우리는 현재의 내 모습을 바꾸고 더 나은 성취를 얻길 원한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마주했을 때 그 원인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사람은 드물다. 많은 이들이 ‘앞으로 잘하겠다’라는 막연한 다짐을 반복하지만, 일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구체적인 개선책 없이 말뿐인 약속에 그치곤 한다.진정한 변화는 ‘무엇이 문제길래 이런 결과가 나왔는가’를 스스로 묻는 습관에서 시작된다. 단순히 자책하거나 남을 탓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만약 타인이나 과거의 자신과 비교했을 때 격차가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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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노영민·송기섭·한범덕과 ‘치맥 회동’…원팀 승리 다짐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경선 후보들이 경쟁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접고 ‘원팀’을 선언했다.신 후보와 노영민, 송기섭, 한범덕 후보 4명은 24일 오후 6시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치킨집에서 회동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연대를 약속했다. 이날 회동은 신 후보의 제안을 노 후보가 수용하면서 성사됐다. 가장 먼저 도착한 노 후보는 “당내 경선 후 참여했던 모든 분들이 함께 도민에게 승리를 다짐하며 인사를 드리는 게 예의”라며 “이번 지선은 김영환 도지사가 4년동안 잃어버린 충북의 활력을 되찾는 중요한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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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교육원, 다문화교실 프로그램 권역 확대 운영
제주국제교육원은 오는 12월까지 도내 유·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교실 프로그램’을 기존 제주다문화교육센터 중심 운영에서 제주외국어학습센터와 4개 권역 외국문화학습관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내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다양한 문화 체험과 참여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함께 어울리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4개 권역 지역문화학습관에서는 학교 행사와 연계한 국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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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포커스] 행안부, '매출 30억 이상 주유소' 고유가 지원금 사용 가능...사용처 확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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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메이스, 넥슨에 57억 배상 확정... 영업비밀 침해
넥슨의 미공개 프로젝트를 둘러싼 ‘다크앤다커’ 분쟁에서 아이언메이스가 넥슨에 57억원대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확정됐다. 다만 넥슨이 함께 주장한 저작권 침해는 인정되지 않았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는 넥슨코리아가 아이언메이스와 최주현 대표 등을 상대로 낸 영업비밀 및 저작권 침해금지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아이언메이스와 최 대표 등은 넥슨에 57억6464만원을 배상해야 한다. 이번 사건은 넥슨의 미공개 개발 프로젝트였던 ‘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