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2026년 10월 1일부터 유아를 대상으로 한 모집
유아를 대상으로 한 학원의 입학·분반시험이 다음 달부터 전면 금지된다.이른바 ‘4세 고시’와 ‘7세 고시’를 막기 위한 조치로 위반 할 경우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교육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심의·의결됐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월성, 상인, 이곡, 용산동 등 관내 학원 밀집 지역의 학원 및 교습소 576개 원을 대상으로 불법 심야교습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대구광역시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에 따라 학생의 건강권과 수면권을 보호하고 심야시간 유
학원이 유아 대상 모집·분반 목적으로 실시해온 ‘레벨테스트’가 다음 달부터 전면 금지된다. 22일 교육부는 국무회의에서 ‘학원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시행령 개정으로 학원에서 유아 대상으로 금지되는 시험·평가 기준이 구체적으로 마련됐다. 금지 대상에는 필기, 구술, 실기, 면접시험뿐 아니라 ‘특정 능력의 검증과 관련된 시험 결과 등을 활용한 평가’와 ‘특정 능력의 수준을 서열화하는 시험이나 평가’가 포함된다. 다만 유아가 학원·교습소에 등록하거나 개인과외교습을 받기 시작한
중부뉴스통신 = 교육부는 9월 22일 국무회의에서 '학원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의 시행령 개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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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가면이 모이고, 모두의 춤이 시작됐다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5일 본격 개막
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개막식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내 전통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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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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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화합과 꿈을 응원하는 축제를 열었다. 제천교육지원청은 29일 의림지 다목적체육관에서 지역내 유·초·중·고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 학생과 교사, 지원인력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제천 특수교육 한마음 축제 우주행’을 개최했다. ‘우주행’은 ‘우리 모두 주인공이 되는 행사’의 줄임말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서로 소통하는 제천지역 특수교육 축제다. 올해 행사는 기존 프로그램에 체육대회와 진로체험을 결합해 학생들의 참여와 체험 기회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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