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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교육지원청은 7월 15일 남해마늘연구소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장, 행정실장, 청탁방지담당관, 신규·승진자 및 교육지원청 직원 등 1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청렴 및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인 하상철 강사를 초청하여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갑질·직장 내 괴롭힘 예방 ▲상호 존중 문화 조성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다.참석자들은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의 주요 내용을 이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공직자가
  충북 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는 24일 유기농엑스포기념관 앞 광장에서 갑질 근절을 위한 ‘마주 보고 청렴 맞장구’ 청렴 캠페인을 했다.   ‘갑질과 이별, 상호존중으로 환승’을 슬로건으로 한 이날 행사에는 소속 직원 14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직장 내 우월적 지위나 관계를 이용한 부당한 업무 지시, 인격적 모독, 사적 심부름 요구 등 갑질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부당한 관행을 예방한다는 취지로 열렸다. 직원들은 서로 마주 보고 손뼉을 마주치는 청렴 맞장구 활동으로 상호 존중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갑질 근절·
충북경찰청 내부에서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의혹이 잇따라 터지면서 경찰 조직 기강에 대한 근본적인 쇄신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비위 행위에 참다못한 부서원들이 집단으로 고충을 호소하고 나서는가 하면, 경찰청이 갑질 관련 실태조사에 착수하기도 했다.8일 충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최근 도내 경찰서 소속 A 경감이 관용차를 장기간 사적으로 이용하고 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고함을 지르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으로 감찰 조사를 받고 있다.충북청은 A 경감을 소속 경찰서 지구대로 전보 조처한 뒤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A 경감이
충남 금산군은 지난 7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라이브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주관으로 열렸다. 진행 프로그램으로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부패방지교육을 비롯해 직장 내 갑질 사례를 소재로 한 청렴 연극 ‘스톱 갑질’, 청렴 샌드아트 공연 ‘별이 빛나는 밤’ 등 참여형 문화 콘텐츠를 선보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기존의 강의식 교육에
더불어민주당 박진희 충북도의원의 교육위원회 배정과 위원장 선출 가능성이 나오자 충북 교원단체가 잇따라 우려를 표하며 반대 입장을 내놓고 있다.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는 제13대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를 향해 상생과 협치 중심의 의정활동을 촉구했다.충북교총은 지난달 30일 성명을 내 “과거 일부 도의원의 고압적인 질의나 치적 쌓기용 방대한 자료 요구 등은 견제를 넘어선 `의원 갑질'이자 교육 현장을 황폐화하는 행위였다”며 이같이 밝혔다.충북교총이 지목한 인사는 박진희 의원으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도교
울릉도 유일의 공공 의료기관인 울릉군보건의료원에서 환자를 향한 의료진의 '갑질'과 '고압적 태도'가 멈추지 않고 있다. 지난번 손가락 절단 환자를 향한 반말 파문에 이어, 이번에는 발목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주민에게 고함을 지르며 제대로 된 진료마저 받지 못하게 만든 사례가 또 본지를 통해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다.울릉도 주민 A씨는 지난 14일 발목 골절 수술 후 발생한 지속적인 통증으로 울릉군보건의료원 정형외과를 찾았다. A씨는 지난해 대구의 한 병원에서 발목 골절 수술을 받았던 터라 통증 완화를 위한 약 처방을 부탁하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가 지속 가능한 성장과 청렴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LX강원지역본부는 어제 한라대학교 대강당에서 윤리경영 대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현장감 있는 소통과 실질적인 윤리의식 제고를 위해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공사 직원 300명이 참석해 청렴 실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교육은 반부패·청렴선언문 선서를 시작으로 ▲변화와 성장을 주제로 한 이강성 본부장의 윤리경영특강 ▲한국양성평등진흥원 전문강사의 성폭력, 갑질 예방 교육 ▲청렴 교육 ▲개인정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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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의회는 16일 제31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4일간 진행된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남동구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7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5분 자유발언에는 5명의 의원이 발언대에 섰다.먼저 김용호 의원은 공직 사회의 사기 진작과 신뢰 회복을 위해 무엇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투명한 인사 기준 마련을 요구했다. 이어 김진형 의원은 최근 불거진 남동문화재단 내 갑질
충남 아산시의회가 공직사회 내 상호존중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아산시, 공무원노동조합과 손을 맞잡았다. 아산시의회 안정근 의장 ‘제10대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상호존중 공동선언문 서명식’에 참석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서명식은 아산시의회와 아산시,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존중하고 배려와 신뢰를 바탕으로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조직 내 상호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차별과 갑질을 근절하는 데 함께 노력하기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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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교육지원청은 7월 15일 하동군 평생학습관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장을 대상으로 교육장이 주도하는 하동 교육리더‘청렴 소통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별천지 하동교육, 청렴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교육현장 전반‘청렴의 일상화’를 구현하고 신뢰 높은 하동 교육 공동체를 지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회의에서는 하동 교육을 이끌어가는 관내 학교장들이 소통과 경청을 바탕으로 조직 문화를 개선하고, 갑질 근절 및 투명한 공직환경 조성을 위해 주도적인 청렴 리더십을 발휘할 것을 다짐했다.특히 회의가 끝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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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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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법 시행령·시행규칙 및 과징금 고시 개정
공정거래위원회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1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개정 시행령은 지난 3월 11일 입법·행정예고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 및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법 위반사업자에 대한 과징금 부과기준 고시' 개정안과 함께 오는 7월 21일부터 시행된다.이번 시행령, 시행규칙 및 과징금 고시의 주요 개정사항은 다음과 같다.첫째, 통신판매를 중개하는 플랫폼이 개인 판매자에 대해 확인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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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농관원, 휴가철 축산물 원산지 둔갑판매 집중 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제주지원은 축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4일 밝혔다.단속대상은 축산물 판매업소, 식육 제조·가공업소, 관광지 주변 음식점·정육식당 등이다.이번 단속에선 여름 휴가철에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삼겹살과 치킨을 비롯해 최근 보양식과 웰빙음식으로 수입이 증가하고 있는 염소고기와 오리고기의 국내산 둔갑여부도 중점 점검한다.외국산을 국내산으로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를 혼동·위장 판매하는 행위,음식점에서 국내산 육우·젖소를 국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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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의 비밀을 풀다: 이상적인 비율에 담긴 심리와 이미지 전략
왜 우리는 ‘8등신’에 끌리는가?"8등신"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머리 크기를 기준으로 신체를 측정한 숫자가 아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인간이 추구해 온 균형과 조화, 그리고 아름다움의 상징이다.우리는 길거리에서 비율이 좋은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문다. 패션 모델이나 배우, 스포츠 스타들에게서도 뛰어난 신체 비율을 발견할 때 더욱 세련되고 매력적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이러한 현상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인지구조와 깊은 관련이 있다.인간의 뇌는 복잡한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패턴과 균형을 선호한다. 균형 잡힌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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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컨설팅, GPU 운영 자동화·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출시
클라우드·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GPU 운영 자동화 솔루션 ‘플레이스 GPU옵스’와 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플레이스 컨테이너’를 동시 출시했다.기업의 GPU 서버 투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실제 활용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AI 개발환경과 GPU 자원 관리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각각 운영되다 보니 관리 복잡도는 높아지고, 정작 GPU가 필요한 곳에는 제때 배정되지 않기 때문이다.오픈소스컨설팅은 개발 환경을 컨테이너로 빠르게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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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내륙 국립해양과학관…청주에 ‘바다’가 열린다
바다가 없는 충북에 ‘바다’가 들어온다. 오는 9월 전국 최초의 내륙에서 선보이는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히 수족관을 옮겨 놓은 공간이 아닌 해양과학을 배우고 체험하며 미래 해양산업과 진로까지 연결하는 복합문화시설이다.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이 선보일 시설과 전시 콘텐츠, 준비 상황을 살펴본다. /편집자주◇전국 최초 내륙형 국립해양과학관청주시 청원구 밀레니엄타운에 조성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이 오는 9월 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전국 최초로 바다가 없는 내륙권에 조성되는 국립 해양과학관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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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청온 봉사단’ 복지 사각지대 위해 만든 순수 봉사단 12명으로 출발해 26명 성장…성주 주민·주한미군도 동참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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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의 여정은 협력과 연대가 만들어 낸 인류 공동의 성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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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협력과 연대가 만들어 낸 인류 공동의 성공 사례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에서 축사를 해 “우리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의 협력과 연대를 발판으로 삼아 경제적 성장과 성숙한 민주주의를 함께 이룩했다”며 “그리고 그 토대 위에서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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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도서관 ‘북 트레일러’ 공모전
충북교육도서관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북 트레일러 공모전’을 연다.북 트레일러는 영화 예고편처럼 책의 내용과 매력을 짧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로, 충북 교육가족과 지역주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자유롭게 선정한 도서를 소개하는 1∼3분 분량의 영상을 제작한 뒤 신청서 등 관련 서류와 함께 다음 달 10일부터 9월18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15편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도교육감상과 교육도서관장상이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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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주민 대피령 내려
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