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교육지원청은 7월 15일 남해마늘연구소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장, 행정실장, 청탁방지담당관, 신규·승진자 및 교육지원청 직원 등 1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청렴 및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인 하상철 강사를 초청하여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갑질·직장 내 괴롭힘 예방 ▲상호 존중 문화 조성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다.참석자들은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의 주요 내용을 이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공직자가
21시간전
대구 달서구는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6일 간부공무원부터 신규 임용자까지 전 직급을 대상으로 갑질 예방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공직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 사례와 공무원이 반드시 지켜야 할 청탁금지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활용한 이해하기 쉬운 강의로 직원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었다.달서구는 이번 교육에 이어 오는 9월 1일 추가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직자의 청렴
  충북 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는 24일 유기농엑스포기념관 앞 광장에서 갑질 근절을 위한 ‘마주 보고 청렴 맞장구’ 청렴 캠페인을 했다.   ‘갑질과 이별, 상호존중으로 환승’을 슬로건으로 한 이날 행사에는 소속 직원 14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직장 내 우월적 지위나 관계를 이용한 부당한 업무 지시, 인격적 모독, 사적 심부름 요구 등 갑질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부당한 관행을 예방한다는 취지로 열렸다. 직원들은 서로 마주 보고 손뼉을 마주치는 청렴 맞장구 활동으로 상호 존중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갑질 근절·
충북경찰청 내부에서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의혹이 잇따라 터지면서 경찰 조직 기강에 대한 근본적인 쇄신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비위 행위에 참다못한 부서원들이 집단으로 고충을 호소하고 나서는가 하면, 경찰청이 갑질 관련 실태조사에 착수하기도 했다.8일 충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최근 도내 경찰서 소속 A 경감이 관용차를 장기간 사적으로 이용하고 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고함을 지르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으로 감찰 조사를 받고 있다.충북청은 A 경감을 소속 경찰서 지구대로 전보 조처한 뒤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A 경감이
충남 금산군은 지난 7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라이브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주관으로 열렸다. 진행 프로그램으로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부패방지교육을 비롯해 직장 내 갑질 사례를 소재로 한 청렴 연극 ‘스톱 갑질’, 청렴 샌드아트 공연 ‘별이 빛나는 밤’ 등 참여형 문화 콘텐츠를 선보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기존의 강의식 교육에
더불어민주당 박진희 충북도의원의 교육위원회 배정과 위원장 선출 가능성이 나오자 충북 교원단체가 잇따라 우려를 표하며 반대 입장을 내놓고 있다.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는 제13대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를 향해 상생과 협치 중심의 의정활동을 촉구했다.충북교총은 지난달 30일 성명을 내 “과거 일부 도의원의 고압적인 질의나 치적 쌓기용 방대한 자료 요구 등은 견제를 넘어선 `의원 갑질'이자 교육 현장을 황폐화하는 행위였다”며 이같이 밝혔다.충북교총이 지목한 인사는 박진희 의원으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도교
울릉도 유일의 공공 의료기관인 울릉군보건의료원에서 환자를 향한 의료진의 '갑질'과 '고압적 태도'가 멈추지 않고 있다. 지난번 손가락 절단 환자를 향한 반말 파문에 이어, 이번에는 발목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주민에게 고함을 지르며 제대로 된 진료마저 받지 못하게 만든 사례가 또 본지를 통해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다.울릉도 주민 A씨는 지난 14일 발목 골절 수술 후 발생한 지속적인 통증으로 울릉군보건의료원 정형외과를 찾았다. A씨는 지난해 대구의 한 병원에서 발목 골절 수술을 받았던 터라 통증 완화를 위한 약 처방을 부탁하
중부뉴스통신 = 대구 달서구는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6일 간부공무원부터 신규 임용자까지 전 직급을 대상으로
남동구의회는 16일 제31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4일간 진행된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남동구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7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5분 자유발언에는 5명의 의원이 발언대에 섰다.먼저 김용호 의원은 공직 사회의 사기 진작과 신뢰 회복을 위해 무엇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투명한 인사 기준 마련을 요구했다. 이어 김진형 의원은 최근 불거진 남동문화재단 내 갑질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가 지속 가능한 성장과 청렴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LX강원지역본부는 어제 한라대학교 대강당에서 윤리경영 대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현장감 있는 소통과 실질적인 윤리의식 제고를 위해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공사 직원 300명이 참석해 청렴 실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교육은 반부패·청렴선언문 선서를 시작으로 ▲변화와 성장을 주제로 한 이강성 본부장의 윤리경영특강 ▲한국양성평등진흥원 전문강사의 성폭력, 갑질 예방 교육 ▲청렴 교육 ▲개인정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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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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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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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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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소통과 성과, 실용을 시정의 핵심 가치로 삼고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바꾸는 ‘시민 직통 행정’을 본격화한다.박관열 광주시장은 21일 시청 순암홀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시정 구호로 ‘시민과 직통하는 광주’를 발표했다. 행정과 시민을 직접 연결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5대 시정 목표로 ▲바로 통하는 직통 도시 ▲시민이 행복해지는 도시 ▲융합으로 커가는 도시 ▲교통이 뚫리는 도시 ▲일과 삶이 어우러지는 도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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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레버리지 ETF 보완책 신속 마련”…시장 불안 우려에 대응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거론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와 관련해 투자자 보호와 시장 안정성을 위한 보완책 마련을 금융당국에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특정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 레버리지 상품 도입과 관련해 정책 효과와 시장 영향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며, 제도 개선 방안을 신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환율 안정과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정책적 목적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실제 시장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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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제물포구의회 방문…지방의회 협력 강화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21일 제물포구의회를 방문해 유형숙 의장을 예방하고,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한 양 의회의 상생 협력과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새롭게 출범한 지방의회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