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단양교육지원청은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관내 저경력 교직원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년 맞춤형 갑질 및 직장 내 괴
현대자동차가 1차 협력업체에 내년까지 최대 20% 원가 절감을 요구한 가운데, 전국금속노동조합이 부품사에 대한 '갑질'을 멈추라고 촉구했다. 정부에도 부당거래행위 직권조사 등...
남해교육지원청은 7월 15일 남해마늘연구소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장, 행정실장, 청탁방지담당관, 신규·승진자 및 교육지원청 직원 등 1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청렴 및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인 하상철 강사를 초청하여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갑질·직장 내 괴롭힘 예방 ▲상호 존중 문화 조성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다.참석자들은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의 주요 내용을 이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공직자가
제주에너지공사는 22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갑질 예방 교육 및 인권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강사를 초청해 주요 사례중심으로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의 판단 기준 및 대응 방법을 교육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조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 및 대응 절차를 함께 살펴봤으며, 교육 이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느낀 궁금증을 함께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앞으로도 직장 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부당행위를 예방하고 구성원 간 존중과 배
대구 달서구는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6일 간부공무원부터 신규 임용자까지 전 직급을 대상으로 갑질 예방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공직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 사례와 공무원이 반드시 지켜야 할 청탁금지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활용한 이해하기 쉬운 강의로 직원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었다.달서구는 이번 교육에 이어 오는 9월 1일 추가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직자의 청렴
김만식 기자 = 인천 서해구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구청장을 비롯한 공직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행동강령 및 갑질 예방 교육
충북경찰청 내부에서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의혹이 잇따라 터지면서 경찰 조직 기강에 대한 근본적인 쇄신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비위 행위에 참다못한 부서원들이 집단으로 고충을 호소하고 나서는가 하면, 경찰청이 갑질 관련 실태조사에 착수하기도 했다.8일 충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최근 도내 경찰서 소속 A 경감이 관용차를 장기간 사적으로 이용하고 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고함을 지르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으로 감찰 조사를 받고 있다.충북청은 A 경감을 소속 경찰서 지구대로 전보 조처한 뒤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A 경감이
19시간전
광주 여성소방관 갑질 사망 사건 관련 가해 소방공무원들 15명 등에 대해 파면 등의 징계가 내려졌다. 2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본부는 소방공무원 징계위원회를 열고 사건 관계자 15명 가운데 최고 징계 수위인 파면 2명을 포함한 12명에게는 중징계, 3명에게는 경징계를 의결했다. 징계위원회는 회식·음주 강요 등 부당행위,
충남 금산군은 지난 7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라이브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주관으로 열렸다. 진행 프로그램으로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부패방지교육을 비롯해 직장 내 갑질 사례를 소재로 한 청렴 연극 ‘스톱 갑질’, 청렴 샌드아트 공연 ‘별이 빛나는 밤’ 등 참여형 문화 콘텐츠를 선보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기존의 강의식 교육에
더불어민주당 박진희 충북도의원의 교육위원회 배정과 위원장 선출 가능성이 나오자 충북 교원단체가 잇따라 우려를 표하며 반대 입장을 내놓고 있다.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는 제13대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를 향해 상생과 협치 중심의 의정활동을 촉구했다.충북교총은 지난달 30일 성명을 내 “과거 일부 도의원의 고압적인 질의나 치적 쌓기용 방대한 자료 요구 등은 견제를 넘어선 `의원 갑질'이자 교육 현장을 황폐화하는 행위였다”며 이같이 밝혔다.충북교총이 지목한 인사는 박진희 의원으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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