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이 관광지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칠갑타워’를 무대로 오는 7월 4일부터 ‘관광지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올해 버스킹 공연은 청양의 랜드마크인 칠갑타워에서 전 회차 진행된다. 세부 일정으로는 오는 7월 4일과 5일, 그리고 11일과 12일 등 2주간 주말 동안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각각 주간 공연이 펼쳐져 낮 시간대 관광객들에게 청량한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버스킹의 하이라이트인 특별 야간 공연은 7월 24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개최된다. 칠갑타
 충남 홍성군과 홍성경찰서가 군내 공중화장실 5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촬영기기 및 비상벨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군과 경찰서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진행했다.  점검 대상은 공원, 전통시장, 관광지 등 이용객이 많은 지역에 위치한 공중화장실로,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한 정밀 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설치된 공중화장실 내 비상벨의 정상 작동 여부도 함
한국철도공사가 인구감소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 철도여행 x 농촌투어패스’를 판매한다. ‘지역사랑 철도여행 x 농촌투어패스’는 ‘지역사랑 철도여행’의 열차 운임 50% 할인에 방문 지역의 농촌체험, 음식, 관광지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농촌투어패스’의 혜택의 결합상품이다.지난해 처음 출시됐으며, 올해는 대상 지역이 지난해 10곳보다 늘어난 20곳으로 다양화 했다.대상 지역은 7개 권역의 20개 인구감소지역이며, 올해 12월까지 운영한다.상품 종류는
23시간전
인천 남동구 만수동 민달팽이사회적협동조합은 발달장애인 가족들과 자원봉사자 등 12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휴식지원사업 일환으로 ‘긴가민가’민달팽이 가족캠프를 진행했다.지난 5월 전주·임실, 6월 충주에 이어 이번달에는 나주로 다녀왔다. 임실 치즈만들기 체험과 전주 한옥마을 관람, 충주 내포긴들마을 농촌체험, 충주호 유람선 탑승, 나주 숲체원, 방울토마토농장 체험 등 각 지역 관광지 관람과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이번 캠프에 참여한 발달장애인 A양은 “우유로 치즈를 직접 만들어서 좋았어요.”라고 표현하며 가장 인상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피서객을 위해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수옥정 관광지 내 물놀이장을 4일부터 개장한다. 연풍면 수옥정길 127-1 수옥정 물놀이장은 주변에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 수옥폭포가 어우러진 괴산의 대표 여름 관광지다. 올해 물놀이장은 다음달 30일까지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다. 시설은 성인풀장, 유아풀장, 다이빙 풀, 샤워실 등을 갖췄다. 입장료는 성인 6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영유아 4000원이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철도공사가 올 여름 인구감소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촌캉스’ 상품을 출시했다.코레일은 ‘지역사랑 철도여행x농촌투어패스’를 판매한다고 어제 밝혔다. 이 상품은 ‘지역사랑 철도여행’의 열차 운임 50% 할인에 방문 지역의 농촌체험, 음식, 관광지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농촌투어패스’의 혜택을 하나로 합친 결합상품이다.지난해 처음 출시됐으며 올해는 대상 지역을 10곳에서 20곳으로 확대했다. 대상 지역은 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 등 7개 권역의 인구감소지역 20곳이며,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랫동안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자리해왔다. 하지만 관광 수요는 여름 휴가철과 연휴 등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구조가 반복돼 왔다. 성수기에는 과밀, 비수기에는 침체라는 한계가 이어지면서 관광의 질적 성장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코로나19 이후에도 관광객들의 여행 패턴은 짧고 소비 중심의 관광에 머무는 경우가 많았다. 유명 관광지 위주의 단기 방문이 이어지면서 제주가 가진 계절별 매력과 로컬 콘텐츠는 충분히 활용되지 못했다.이 같은 구조를 바꾸기 위해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꺼내든 카드가 바로 ‘2026 더-
밀양시가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와 연계해 오는 10일까지 밀양 관광지 투표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국민이 직접 전국의 대표 관광명소를 선정하는 참여형 행사로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이번 프로젝트는 100개 주제별로 전국 주요 관광명소 후보지 가운데 대표 명소를 선정하는 사업이며 선정된 곳은 향후 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후보지에는 위양지, 영남루 등 밀양을
전 세계 유엔 전·현직 국제공무원과 그 가족 약 10만 명을 공략하기 위한 제주의 고유한 자연·문화 자원을 앞세운 맞춤형 고품격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4일 제주돌문화공원 설문대할망전시관 소회의실에서 ‘제주 고품격 관광지 도약을 위한 유엔 에이전시 라운드 테이블’을 열었다.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을 계기로 유엔 기구 관계자와 도내 관광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좌장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의장인 이병현 대사가 맡았다. 유엔 기구 측에서
재선에 성공한 최재형 보은군수가 민선 9기 핵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발빠른 행보에 나섰다.  최 군수는 지난 16일 국회를 방문해 박덕흠 국회부의장을 만나 보은군의 핵심 전략사업 취지와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 방안 등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최 군수는 구병산 관광지 민간투자 사업, 중부권 경마공원 유치, 제4 일반산업단지 조성, 도시재생 사업 등을 설명하고 중앙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최 군수는 특히 지난 10일 라미드관광㈜과 실시협약 체결하고 본격 착수한 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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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시
◇부산시 【 2급】 △시민안전실장 이병석 △디지털경제실장 김기환 △환경물정책실장 심재민 △부산광역시 김봉철 【 3급】 △체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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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사퇴
‘5·18 민주화운동이 성역이 됐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퇴했다. 청와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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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붐의 두 얼굴 - 성장과 포용의 균형, 어떻게 맞출 것인가
5일전
이 기사는 국제 언론 보도와 분석 자료를 참고해 새롭게 재구성한 창작형 기획기사입니다. 특정 언론사의 기사 원문·문장·표현을 그대로 인용하지 않았으며, 실제 기사 표현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복수의 보도를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재해석한 구성입니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인공지능 열풍의 중심에 대한민국 반도체가 서 있다. 전례 없는 수출 호황과 증시 랠리가 이어지는 한편, 외신들은 이 거대한 부의 증식이 불러온 사회적 이면을 정밀 조명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 분석의 시각으로 한국의 AI 반도체 붐이 가져온 풍요와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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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안규백 국방부장관 탈영 의혹에 총공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역 이력을 둘러싼 탈영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는 지난 1일 안규백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발장에 따르면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부터 1985년 8월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했다.공익신고센터는 당시 단기사병 의무복무 기간이 14개월이었음에도 안 장관의 복무 기간이 약 22개월로 기록돼 있고 병적 자료에 '구금 30일' 처분이 기재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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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블록, FHFP2026 무비블록 특별상에 최형섭 감독 ‘긴급재난문자’ 선정
독립·단편영화 전문 글로벌 플랫폼 무비블록과 FHFP2026이 함께 마련한 무비블록 특별상의 첫 번째 수상작으로 최형섭 감독의 단편 ‘긴급재난문자’가 선정됐다.무비블록이 이번 특별상 선정에서 내세운 기준은 단 하나, ‘미래가 기대되는 창작자’였다. 심사 대상이 된 약 40편의 작품은 저마다 개성과 시선이 뚜렷해 선택이 쉽지 않았으며, 그 치열한 후보들 사이에서 최형섭 감독의 ‘긴급재난문자’가 최종 선정됐다.‘긴급재난문자’는 지구로 향하는 정체불명의 천체를 발견하고도 아내에게조차 말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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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세계마스터즈육상선수권대회 대비 8개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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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은 7월 10일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 전면광장에서「2026 세계마스터즈육상선수권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훈련을 실시하였다. 세계마스터즈육상선수권대회는 오는 8.22 ~ 9.3, 13일간 34개 종목에 106개국 11,000여명 이상의 마스터즈 육상선수들이 참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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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제15회 인구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7월 10일 개최된 ‘2026년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고령사회 대응과 인구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급속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취약노인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지원기관으로, 전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지원과 종사자 교육, 사업관리 및 정책 지원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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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지난 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4족보행로봇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구자와 개발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율보행 성능과 제어 기술을 겨루며 실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대상을 차지한 포포텍팀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양지은 학생으로 구성됐다. 팀은 자율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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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알츠하이머 악화시킨다더니…정반대 결과 나왔다
알코올이 알츠하이머병으로 손상된 뇌에 미치는 영향이 기존 통념과 달리, 뇌에 축적된 이상 단백질 종류에 따라 정반대로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텍사스 A&M 대학교 연구팀은 10일 국제학술지 '신경약리학'에 만성적인 알코올 섭취가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 단백질에 따라 뇌 신경회로에 상반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알츠하이머병은 뇌세포 사이에 쌓이는 '아밀로이드 베타' 플라크와 뇌세포 내부에 형성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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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특사단까지…정부, 3500억 투입 물가 안정 총력
정부가 여름철 밥상물가 안정을 위해 3500억원을 투입한다.한성숙 국무총리는 10일 서울 창동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여름철 농축수산물 수급 상황과 소비자 체감 물가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폭염 등 기상 여건에 따른 가격 변동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부는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역대 최대 규모인 3500억원을 투입해 주요 농축수산물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품목별로는 수급 우려가 있는 계란의 납품단가를 30구당 3000원씩 지원하고 신선란 수입을 병행한다. 마른김 등 주요 수산물은 연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