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베이밸리투어패스 ‘내맘대로 랜드마크 패키지’를 새롭게 출시, 28일부터 온라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배이밸리투어패스는 충남·경기 베이밸리 상생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천안·아산·서산·당진·예산 등 충남 북부권과 평택·안성·화성·안산·시흥 등 경기 남부권을 하나의 관광 권역으로 묶은 초광역 관광 상품이다.  도와 문화관광재단은 우선 ‘내맘대로 랜드마크 패키지 빅2’ 상품을 내놨다.  이 상품은 베이밸리 10개 시군 내 인기 관광지 가운데, 충남과 경기 각 1곳 씩, 관광지 2개
대구 북구청은 대구 도시철도 최대 환승역인 2호선 반월당역 스크린도어를 활용해 4월 말부터 9월 말까지 북구의 매력적인 관광명소와 맛집을 알리는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 이번 홍보는 하루 평균 유동 인구가 약 4.2만 명에 달하는 반월당역을 거점으로 ‘놀고 먹고 즐기는 북구여행’이라는 테마 아래 지역의 대표 관광지
강동우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은 일과 학습, 휴가를 결합한 ‘워케이션·런케이션’ 허브를 구축,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닌 머무는 관광지를 만들겠다고 20일 밝혔다.강 후보는 “구좌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 ‘워케이션·런케이션’ 허브를 설치하고, 구좌읍을 국제 바칼로레아 교육 특구로 지정해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우도 맞춤형 친황경 섬 프로젝트, 어르신 맞춤형 마을 건강 주치의 제도, 해녀·어업인 민생 안정 및 복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석진 예비후보는 9일 출마 기자회견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개소식에는 김한규 더불어민주당제주도당위원장과 위성곤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김광수·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조천읍 자생단체장과 주민 등이 참석했다.김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조천읍의 아름다운 해안벨트와 자연자원이 풍부한 중산간권역을 연결하는 ‘머무는 관광지’를 구축하고, 주민과 청년,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지역 경제 선순환 구
충남 당진도시공사는 당진시,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삽교호상가번영회, 신평자율방범대, 거산자율방범대, 신평엄마순찰대와 협력하여 지역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고, 삽교호관광지를 범죄 취약지역으로부터 안전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 공동체 치안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당진도시공사는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와 협력하여 위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지역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고 관광지 내 범죄 취약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지난 5월 1일 삽교호관광지 범죄 취약구간 민·관 합동 공동체 치안활동에 나섰다.민
충북 충주시가 외지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행비용의 최대 50%를 환급해 주는 ‘충주반값여행’사업을 오는 5월6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광객에게 실질적인 경비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관광 소비 증대를 통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충주반값여행’은 충주를 방문하는 외지 관광객이 사전 신청 후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하면 충주에서 사용한 금액의 일부를 충주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제도다.환급률은 여행 형태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숙박
신록이 짙어지는 5월, 조선시대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충남 아산 외암민속마을이 전통문화 체험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둘러보는 관광지를 넘어 직접 체험하고 머무는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면서 주말마다 가족 단위 관광객과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아산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외암마을과 저잣거리 일원에서 운영 중인 참여형 전통문화 프로그램과 상설 공연이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외암마을에서는 조선시대 생활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상설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충남관광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가 11일 올해 첫 운행을 시작했다.  충남 레트로 낭만열차는 전세 열차를 이용해 열차 내 공연 및 이벤트와 시군 시티투어를 결합한 관광 패키지 상품이다.  참가자들은 서울역 등 수도권에서 탑승한 후 아산, 예산, 홍성, 보령, 서천 등 사전에 신청한 지역의 기차역에서 하차해 시군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전통시장 및 유명 관광지 등을 관광한 뒤 당일 저녁에 상행선을 타고 귀가하는 일정이다.  열차 내부에서는 7080 통기
김석진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지난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함께하는 조천읍 발전투어’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김 후보는 “3·1 항일운동의 정신이 깃든 조천읍의 미래 100년을 위한 초석을 놓기 위해 읍민과 함께하는 투어를 시작한다”며 “조천읍 12개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비전을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조천읍의 아름다운 해안벨트와 자연자원이 풍부한 중산간 권역을 연결해 ‘머무는 관광지’를 구축하고, 주민과 청년,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지역경제 선순환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제주시 용담1.2동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창민 예비후보는 7일 "용두암 일대에 바다 위를 걷는 체험형 스카이워크를 조성해 관광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용두암은 제주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관광자원이지만 체류형 콘텐츠가 부족해 관광객이 머무르지 못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며 "용의 형상을 스토리로 담은 스카이워크를 조성해 용담동을 '머무는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용담 미르워크'는 '미르'라는 이름처럼 용두암에서 바다로 뻗어나가는 형상의 전망형 보행시설로, 해안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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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평균 1.8대 1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4~15일 후보자 등록 신청을 접수한 결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총 2349개 선거구에서 후보자가 총 7829명 등록해 평균 1.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구체적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총 2335개 선거구에서 7782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경쟁률이 1.8대1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총 14개 선거구에서 47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경쟁률 3.4대1을 각각 기록했다.한편 5월 16일 현재 이번 지방선거의 무투표 선거구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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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폭언·장시간 반복 민원 대응 '민원통화 자동종료 시스템' 도입
광명시가 폭언과 장시간 반복 민원으로부터 민원 응대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민원통화 자동종료 시스템'을 도입해 대응한다.'민원통화 자동종료 서비스’는 민원 통화가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폭언·욕설 등 부적절한 언행이 발생할 경우 사전 안내 멘트가 나간 뒤 통화를 자동으로 종료하는 시스템이다.그동안 일부 반복·악성 민원은 담당 공무원의 심리적 부담을 가중할 뿐만 아니라 다른 시민들의 원활한 민원 상담까지 지연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받아 왔다.이에 시는 지난 4월 중순부터 일부 부서를 대상으로 시스템 시범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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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군 경북도의원 후보 4명, 사실상 무투표 당선 확정
김재욱 기자 =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선거구의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후보 전원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정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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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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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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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측 "김광수 후보, 부패 행정 농단 의혹 책임지고 사퇴해야"
제주도교육청의 태양광 발전사업 계약 과정에서 특정 업체 편중 논란의 중심에 있는 업체 임원이 교육청 수의계약 과정에도 관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고의숙 후보측이 김광수 후보와의 유착 의혹을 강하게 제기하 후보직 사퇴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고의숙 후보 선거사무소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들 앞에 부끄럽지 않느냐”며 김광수 후보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고 후보측은 KBS제주 보도를 인용해 “불법 선거운동 의혹을 받는 특정 태양광 업체가 제주도교육청의 5억 원대 학교 ESS 납품 사업을 맡은 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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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복합재난 대응체계 고도화 나선다
전기안전공사가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 간 재난 공조체계 강화를 위해 복합재난 대응훈련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22일 전북 정읍시 전기안전인재개발원에서 정읍시와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훈련은 행정안전부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된 민·관 합동 재난대응 훈련이다. 총 19개 기관 약 300여 명이 참여해 산사태로 인한 건물 붕괴와 인명·재산 피해 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특히 인근 용산저수지 수위 상승에 따른 침수 상황까지 포함한 복합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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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미래산업으로 청년·기업·일자리 순환 생태계 구축"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22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미래 첨단산업을 육성해 청년 유출을 막고 글로벌 인재를 유입시켜 제주의 산업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밝혔다.위 후보는 국가AI데이터센터 유치·건립, 4대 과기원 연합캠퍼스 유치 및 제주과학기술원 설립, 10GW 규모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사업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그는 “제주의 지리적·제도적 이점을 극대화해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전진기지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단순히 교육기관을 설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이 모이고 기업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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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TOP3 도시경쟁력 강화 완성의 적임자는 오세훈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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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평생을 공직에 몸담았던 전 서울시 간부들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시정정책지원단을 꾸리고 공개적으로 오 후보 지지성명을 발표했다. 22일 오후 서울 관철동에서 지지성명발표에 나선 최창식 단장은 “오세훈 후보는 깨끗하고 미래 지향적인 인물이다. 오 후보만이 「주택공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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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진공원 10곳에 ‘쿨링포그(Cooling Fog)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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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진공원에 ‘쿨링포그시스템’이 설치됐다.인천시 동구는 여름철 공원 이용객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화도진공원 정문 광장에 스탠드형 쿨링포그 10개소를 배치했다.구는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파고라를 활용하여 분사형 노즐을 설치해 냉각 효과를 극대화하였다고 밝혔다.쿨링포그 시스템은 일정 온도와 습도에 맞추어 미세 안개를 자동으로 분사하여 기화 열 흡수를 통해 주변 온도를 3~5도가량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대기 중의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을 지표면으로 떨어뜨려 공기 정화 역할까지 수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