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의 대표 관광지인 활옥동굴을 운영하는 ㈜영우자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영우자원은 18일 충주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경로식당 식재료비 100만원을 전달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후원금은 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풍성하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 데 사용됐다.특히 이날 회사 임직원들은 배식부터 설거지, 식탁 정리 등 급식 운영 전반에 직접 일손을 보탰으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안부를 전하며 따뜻한 위로와
충북 충주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활옥동굴은 지난 22일 경로당 후원사업의 일환으로 봉방동 미림경로당에 200만원 상당의 김치냉장고를 기증했다.활옥동굴 이영덕 대표이사는 “지역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더 건강하고 편안한 여가를 보내시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온정을 나누는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활옥동굴’은 100여년간 활석 등을 채굴하던 아시아 최대 규모의 활석 광산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충주의 대표 관광명소다. 이 공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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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AI= 새로운 가치’라는  중장년 재취업의 새로운 공식을 제시한다.
고령화라는 ‘확정된 미래’ 앞에서 중장년의 고용 불안이 심화되는 가운데, 스탭스 인재화연구소 양민숙 소장이 중장년의 숙련된 경험과 인공지능 기술의 결합을 통해 재취업의 해법을 제시하는 신간 ‘AI와 함께하는 중장년 리부트’를 출간해 주목받고 있다. ‘AI 시대, 중장년에게 과거보다 더 큰 기회가 온다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AI가 중장년에게 단순한 위협이 아닌, 과거 인터넷이나 컴퓨터 보급 시기보다 훨씬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역설한다. 과거에는 자료 수집, 데이터 가공, 편집과 같은 실무적인 업무를 위해 반드시 손발이 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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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영 IWPG 대표, 대구여성대학 명사 특강… 지역 여성 리더들과 ‘평화 소통’
전 세계적인 여성 평화 운동을 이끌고 있는 ㈔세계여성평화그룹 전나영 대표가 지역 사회 여성들을 위한 명사 초청 강연자로 연단에 올랐다. IWPG는 지난 1일 대구 지역의 평생교육 기관인 대구여성대학 초청으로 전나영 대표의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여성대학은 지역 여성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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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충남상업경진대회’ 개최, 도내 18개 상업계고 332명 참가
충남교육청은 11일 상업 계열 고등학교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8회 충남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상업계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330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전공 실무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회는 학생들의 접근성과 종목 특성을 고려하여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와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됐다. 경진 종목은 총 13개 분야로 구성됐다.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는 △회계실무 △사무행정 △전사적자원관리(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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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충북 현안 해결 대정부 세일즈”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이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청주국제공항 민간활주로 신설 등 충북 현안 해결을 위해 취임 전부터 중앙정부 설득에 나선다.신 당선인은 11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간담회를 열어 “다음 주 김민석 총리, 고위직과 만남을 약속해 놓은 상태”라며 “취임 전이라 조심스럽지만 앞으로 할 일이 많은 만큼 선제적인 세일즈,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그는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언론 보도에 비해 다소 지연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동안 필요한 준비를 해왔다”며 “공항공사는 현재 사장 공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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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생아 28% 출산했던 서해산부인과 '폐원'
제주지역 출산 의료 인프라가 흔들리고 있다.1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도내 신생아 출산의 28%를 담당해왔던 제주시 일도2동 서해산부인과가 의사 구인난으로 8월 말까지만 운영하고 문을 닫는다.1999년 개업한 서해산부인과는 올해 1분기 도내 전체 출생아의 4분의 1에 달하는 230명의 아기가 태어났다.하지만, 의사 2명이 외래 진료와 24시간 야간 당직을 맡으면서 의료서비스 제공은 한계에 달했다. 또 마취과 의사 2명 중 1명이 사직해 의사 구인난까지 겹치면서 27년 만에 영업 중단을 눈 앞에 두게 됐다.제주도에 따르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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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경찰서 신청사 개서식 개최
충북 충주경찰서는 16일 충주시 예성로 329번지 신청사에서 ‘신청사 개서식’을 개최하고, 시민안전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충청북도경찰청장, 자치경찰위원장, 충주시 국회의원, 충주시장 당선인, 충주시 부시장, 충주시의회 의장, 청주지법 충주지원장, 주요 기관·단체장, 협력단체,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신청사 개서를 함께 축하했다.기념식수 행사에서는 충주시 12개 동의 흙을 모두 모아서 식수를 함으로서 충주 전역을 세심히 살피고, 경찰의 관심과 발걸음이 닿지 않는 곳이 없도록 하겠다는 충주경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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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안전문화실천추진단, 인천항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ⵈ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
인천항서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이 진행됐다.인천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오늘 인천항 제3부두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여름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폭염 속 근로자 건강보호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과 2026년 대표 안전메시지를 집중 홍보했다. 또 온열질환 예방 OPS를 배포하고 어깨띠와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항만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힘썼다.송석진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장은 “폭염이 본격화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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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오르락(樂)합창단 서울팀’ 출범
현대엘리베이터가 사내 장애인합창단인 ‘오르락합창단-서울팀’을 출범시켰다. 이로써 기존 충주팀과 추가 선발한 서울팀 단원 20여명을 더해 약 5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한다.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현대그룹빌딩에서 조재천 대표이사 등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행사는 △합창단원 임명장 수여 △서울팀 전용 공간 투어 △간담회 및 다과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현대엘리베이터는 합창단을 충주 및 서울에서 이원화 운영한다. 각 연고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되 대규모 행사, 전국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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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학교, ‘2026 NSU 면접 마스터 캠프’ 개최
남서울대학교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화성 YBM연수원에서 ‘2026 NSU 면접 마스터 캠프 : 실전형 취업 면접 완성 과정’을 운영한다.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캠프에는 본격적인 취업을 준비하는 3~4학년 재학생 26명이 참가해 실제 채용 환경을 그대로 재현한 몰입형 면접 실습과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받게 된다.이번 프로그램은 단발성 모의면접에 그치지 않고 ‘사전교육 ➔ 입사서류 컨설팅 ➔ 실전 모의면접 ➔ 사후 피드백’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4단계 취업지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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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추가 대상자 심의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가 총 6,037명으로 늘어났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49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었다.금한승 기후부 제1차관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위원회에서는 총 101명에 대한 심의를 통해 61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결정을 심의·의결했다.이날 위원회는 신규로 피해가 인정된 26명의 구제급여 지급 결정과 함께, 피해는 인정받았으나 피해등급을 결정받지 못했던 피해자 등 35명의 피해등급 등을 결정했다.또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