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서비스·디지털마케팅 기업 지어소프트의 10%이상주주 미리 스트래터직이머징 마켓츠 펀드 엘피가 소유한 지어소프트 주식 수량이 9만4500주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166만6500주, 지분율은 10.7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6일 주식 수는 176만1000주, 지분율은 11.3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9만45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6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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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가 교육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설명에 대해 실제 재정 여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계산이라고 반박했다.협의회는 교육부가 지난 6일 발표한 설명자료에서 2027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10.1% 증가한다고 제시했지만, 이는 2026년 본예산 71조7000억원과 2027년 정부안 78조9000억원을 비교한 수치라고 지적했다.협의회에 따르면 2026년 교부금은 추가경정예산을 거치면서 76조4000억원으로 늘었다. 이를 2027년 정부안과 비교하면 증가액은 약 2조4300억원, 증가율은
경기 포천시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9월 한 달간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의 충전 한도를 기존 40만 원에서 80만 원으로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확대 운영 기간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며, 관련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은 충전 금액의 10%를 추가 지급하고, 사용 시 결제금액의 10%를 적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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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1조1,551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시는 기정예산 대비 7.3% 늘어난 17조241억원 규모의 제2회 추경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일반회계는 5.3% 증가한 12조6,419억원, 특별회계는 5,206억원 늘어난 4조3,822억원이다.기금은 39.4% 증가한 1조6,254억원 규모다.예산 소진에 따라 지난달 16일부터 일시 중단한 ‘인천e음 캐시백’은 9월 21~30일 월 한도 100만원에 10%(월 10
비트코인이 6만9000달러대를 회복하며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8시 코인360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6만9150달러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7.02% 상승했다. 비트코인의 시장점유율은 58.32%로 나타났다.주요 알트코인도 일제히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2244.69달러로 17.33% 급등했으며, 리플은 1.1012달러로 10.18% 올랐다. 솔라나는 85.18달러로 10.76% 상승했다. 비앤비는 627.16달러로 3.97% 올랐고 트론
비트코인과 도지코인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가 동반 반등하면서 도지코인 공동창업자 빌리 마커스가 시장 회복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도지코인은 기사 작성 시점 기준 10% 오른 0.0771달러에 거래됐다. 도지코인은 전날 0.069달러 저점에서 반등한 뒤 상승폭을 키웠다. 20일 장중에는 0.078달러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이후 일부 상승분을 반납했고, 현재는 0.081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이번 반등은 비트코인과 다
전동기·발전기 제조 업체 에스피지가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87억7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0.3%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 기간 영업이익은 39억9700만원으로 전년동기 39억2000만원 대비 2.0%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4억3500만원으로 전년동기 24억800만원 대비 1.1% 늘었다.2026년 상반기 누계 실적으로는 매출액 1696억2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누계 1737억6200만원 대비 2.4% 감소했다. 누계 영업이익은 84억8300만원으
충남 예산군은 지역서점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충남 인증서점 도서구매 캐시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내 충남 인증서점에서 도서를 구매하고 예산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10%를 실시간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월 최대 1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결제는 예산사랑상품권 모바일형과 카드형만 가능하며, 지류 상품권 결제는 제외되고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충남도가 인증한 지역서점으로, 군에서는 △예원서림 △학우서림
BNK금융지주가 ROE 10.5% 이상, 보통주자본비율 12.5% 이상, 주주환원율 50% 이상을 핵심지표로 설정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이사회 결의로 확정하고 3일 공시했다.BNK금융지주는 2024년 10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한 이후 이행 현황과 재무적 성과를 점검하고 시장의 피드백을 반영해 현황 진단을 재실시했다. 그 결과 지속 가능한 수익성 개선 및 자본효율성 제고를 위한 근본적인 사업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대전시는 9월 1일부터 ‘온통대전 2.0’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물가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살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취지다.캐시백은 월 30만 원 한도에서 기본 10%로 운영하며, 9월에는 15%를 적용한다. 10~11월에는 취약계층과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청년창업 가맹점 이용자에게 13%를 제공하고, 착한가격업소는 12월까지 15%를 적용한다.온통대전은 앞으로 정책지원금과 교통·문화·복지 서비스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확대된다. 올해 21개 사업의 정책지원금을 온통대전으로 지급하고,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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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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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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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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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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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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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개 항만공사 노조 “통합 철회하라”
전국 4개 항만공사 노동조합이 정부의 항만공사 통합 추진을 두고 “거꾸로 된 정책 결정”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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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 일자리로 하나 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9월 8일 오전 10시에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 및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고, 지역 간 인재 이동과 기업의 인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광역이음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다.해당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부산·울산·경남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올해는 국비 100억 원과 지방비 25억 원 등 총 125억 원을 투입해 ▲인재이음 ▲정주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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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살리겠다는 정부…인천은 또 빠졌다
정부가 원도심을 살리기 위한 대규모 재생사업을 내놨다. 이번에도 대상은 비수도권에만 방점이 찍혔다.인구와 공실률 변화를 보면 인천에도 웬만한 비수도권 도시보다 쇠퇴가 빠른 동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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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장성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장성군이 지역 내 노인복지기관의 수상 소식을 전했다. 군에 따르면 장성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공익활동과 역량활용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1000만 원을 확보했다.보건복지부는 지난해 사업 운영실적을 토대로 전국 1194개 수행기관 중 222개 기관을 올해의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장성시니어클럽은 전남지역 14개 기관 중 유일하게 복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2024년 10월에 문을 연 장성시니어클럽은 그간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및 선발 ▲수요처 발굴 및 관리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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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광안역에 선율을 더하다...「찾아가는 예술단」 공연
부산교통공사는 오는 12일 오후 3시 복합문화공간 메트로 라운지 광안에서 부산시립예술단과 함께 「부산교통공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예술단」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도시철도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무대에는 부산시립예술단 소속 현악 4중주단과 성악 앙상블가 출연한다.공연 프로그램은 우리에게 친숙한 클래식 명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