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이 지자체·기관·민간단체와 함께한 '민·관·공 합동 전기·소방·화재 예방 안전점검, 교육, 안전망 구축' 행사를 시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사회적 약자와 취약 시설 재난 예방 활동 실천, 공공안전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계획됐다.한전KDN은 지난 2025년 12월 나주소방서와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과 공공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부적 실천 방안 협의를 거쳐 이번 행사를 공동 추진했다.양 기관은 지난 1월 29일에 지역 어린이집 아동·학부모 1
대구 동구청은 6일부터 11일까지 관내 8개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맞이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침체된 소비 분위기를 살리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이번 장보기 행사는 현장 방문을 중심으로, 비대면 방식도 병행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물가안정, 전통시장 화재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윤석준 동구청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상인들에게 활력소가 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가 사회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센터의 화재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데이터센터의 사회적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커지는 가운데, 화재 발생 시, 대규모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데이터센터 화재예방 안전관리 컨설팅을 2월 3일부터 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단순 점검 수준을 넘어, 현장별 화재 위험요인을 도출하고 시설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전력 사용이 많은 데이터센터 특성상 화재 위험성이 높은 UPS
최근 화재로 어린 생명이 희생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전기적 요인이나 일상 속 부주의로 발생한 화재가 스스로 대피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졌다.화재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고, 아이들은 그 위험 앞에서 가장 취약한 존재다.화성시는 출생아 수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로 지역아동센터와 공동생활가정 등 아동복지시설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그러나 이들 시설 가운데 상당수는 주택이나 소규모 건축물에 위치해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았거나 화재 안전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시설 규모가 작다고 해서 위험이
부산시가 지난 23일 전역에 발효된 건조경보와 강풍 등 기상 악화에 대응해 화재 예방을 위한 총력 태세에 돌입했다.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초속 15m 안팎의 강풍이 예고됨에 따라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이 커졌다는 판단에서다.시는 26일 오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화재예방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소방재난본부와 16개 구·군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대응 체계를 정밀 점검했다.주요 대책으로는 △재난 대비 상시 대응체계 가동 △화재 취약시설 중심
  충북 괴산군 감물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17일 대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화재 예방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과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지역주민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줄이고자 추진됐다. 대원들은 감물면 의용소방대 앞에서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한 뒤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화재 예방수칙과 화재 발생 때 대국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 위험 요인 제거 △안전교육 △소방시설 위치 확인·사용법 교육 △화재발생 행동요령 안내 등이다. 이육훈 감
광명소방서는 지난 15일 오후 광명시 관내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화재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이번 현장안전지도는 지난해 붕괴사고가 발생한 공사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구조적 위험요인과 화재·재난 발생 가능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소방서는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현장 화재·재난 위험요소 사전 차단 ▲지하 굴착 및 구조물 안전관리 실태 중점 점검 ▲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상시 안전관리 이행 사
  충북 괴산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 전통시장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괴산전통시장에서 화재예방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상인과 방문객의 자율적인 안전의식 제고와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상인 대상 자율안전점검 실시와 화재 취약요인 개선 유도 △화재 발생 때 초기 대응을 위한 화재 안전용품 전달 △전통시장 화재 예방 수칙 홍보로 안전문화 확산 △응급상황 발생 때 신속한 대응을 위한 119안심콜 서비스 안내 △주택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합천군 대양면은 지난 10일 대양면 주민 건강체조교실 현장에서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홍보는 최근 건조한 기후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 스스로 산불 위험성을 인식하고 경각심을 갖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양면은 건강체조 수업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산불 발생 원인과 예방 수칙을 설명하고,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아궁이 화재예방, 산불 발생시 과태료 및 처벌규정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안내하며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대양면 주민 건강체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은 민·관·공 합동 전기·소방·화재 예방 안전점검, 교육, 안전망 구축 행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한전KDN의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사회적 약자와 취약 시설 재난 예방 활동 실천, 공공안전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계획된 것으로 2025년 12월 나주소방서와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과 공공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부적 실천 방안 협의를 거쳐 이번 행사를 공동 추진하게 된 것이다.양 기관은 지역 어린이집 아동·학부모 100여명을 한전K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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