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문대림 국회의원이 경선을 기필코 승리해 제주를 회복과 성장이 길로 이끌 것이라고 선언했다. 또 자신이 도지사에 당선되면 취임 즉시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를 가동하겠다고 밝혔다.문 의원은 11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 연북로변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도지사 취임 즉시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를 가동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우선 "함께 경쟁해주신 오영훈 후보님께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경문 예비후보는 9일 연동 지역의 도시계획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연동 균형 발전 프로젝트’를 4번째 공약으로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신대로를 기준으로 동·서측 용도지역이 다르게 지정되면서 발생한 형평성 문제와 노후 주거환경 개선 요구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정책으로 제시됐다.강 예비후보는 "동일한 생활권임에도 불구하고 도시계획 기준 차이로 인해 발생한 주민 불편과 재산권 격차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이번 정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범국가적 AI 혁신을 위한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을 최종 의결하고, 정부 보유 GPU 1만 장 중 3000장을 52개 핵심 과제에 우선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범부처 수요 접수 결과 접수된 121개 과제 중 국가 전략적 중요성과 사회적 파급 효과를 기준으로 엄선된 52개 과제가 대상이다. 특히 한국이 강점을 가진 제조, 모빌리티, 의료 분야의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GPU를 우선 공급할 핵심 수요부처는 다
칠곡군 거점 복지전담센터가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센터는 지난 24일 지역 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마음 ON: 삶 치유 프로젝트’의 첫 단추인 ‘꽃으로 전하는 봄의 안부’ 원예 강좌를 시작했다. ‘온마음 ON: 삶 치유 프로젝트’는 점차 늘어나는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가구의 위기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촘촘한 지역 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된 칠곡군 거점 복지전담센터의 사업이다. 이날 교육은 ‘꽃’이라는 매개체를 활용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국민의힘 포항시장 경선 후보로 확정된 박대기 예비후보가 침체된 포항 원도심을 관광·문화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종합 개발 구상을 내놓았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22일 지지자와 도시개발 전문가, 시민들과 함께 죽도 대밭거리에서 구포항역, 중앙상가 실개천, 육거리, 죽도시장, 포항운하로 이어지는 약 5km 구간을 도보로 이동하며 ‘원도심 프로젝트: 오감만족 포항’ 계획을 발표했다. 현장 점검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일정에서 박 예비후보는 원도심 재생의 방향성과 세부 실행 방안을 동시에 제시했다. 이번 공약은 죽도·용흥·대신·남빈·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서는 문대림 국회의원은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4050세대를 단단히 지원해 이재명 정부의 기본사회를 제주에서 가장 먼저, 가장 구체적으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문 의원은 제주 40~50대가 고용·주거·의료가 동시에 흔들리는 ‘3중 위기’에 놓여 있다고 진단하며, 이 세대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이 제주 민생경제를 살리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4050 자산형성 버팀목 통장. 간병 보험료 버팀목 지원, 주거 버팀목 프로젝트, 여성 일자리 힘내라 프로젝트, 중장년 건강 버팀목 지원 등 ‘405
부산시가 영도 전역을 관광특구로 개발하는 '부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해양 신산업과 관광을 결합한 미래 성장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낸다.부산광역시는 19일 부산시 영도구 블루포트2021에서 정책 브리핑을 열고 영도 전역을 대상으로 한 관광특구 지정과 핵심 개발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이날 브리핑은 부산남고 부지 등 사업 대상지를 둘러보는 현장 방문과 정책 발표를 함께 진행했다. 영도 발전 방향과 핵심사업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서다.이번 프로젝트는 산업구조 변화와 인구 감소로 침체한 영도를 해양 신산업과 관광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문대림 국회의원은 17일 첫째 아이부터 1억 원 이상을 지원하는 ‘아이 키움 안심 프로젝트’를 공약으로 제시했다.문 의원은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출생신고만 하면 양육 지원이 자동으로 이어지는 제도를 통해 현재 0.83명인 제주 합계출산율을 1.0명까지 높이겠다는 목표를 밝혔다.문 의원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보편성’, ‘자동화’, ‘전주기’ 지원이다. 기존에 둘째 아이 이상에 집중됐던 지원을 첫째 아이부터 1억 1300여만 원으로 대폭 확대해 전국 최고 수준의 혜택을 보장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선 위성곤 국회의원은 9일 도내 청소년들의 방과 후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교육 · 문화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 청소년 카페 프로젝트 ’ 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위 후보는 "현재 운영 중인 청소년문화의집 등이 프로그램 중심의 거점 시설에 머물러 있어 , 청소년들이 방과 후에 자유롭게 머물 수 있는 일상적인 생활 공간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특히 그는 "읍 · 면 지역 문화 · 여가 공간 부족과 동 지역의 생활권 내 접근성 문제로 많은 청소년들이 방과 후에 마땅히 머물 곳이 없는
국민의힘 포항시장 경선 후보로 확정된 박대기 예비후보가 포항 산림 자원을 활용한 임업 육성 공약을 내놨다. 박 예비후보는 31일 ‘포항 산림·임업 도약 5대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산림 보호와 임업의 산업화를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포항은 내연산·운제산 등 전체 면적의 약 67%가 산림으로 이뤄져 있지만 임업 분야는 그동안 충분한 관심과 투자를 받지 못했다”며 “산림을 지키고 키우는 것이 환경과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는 길”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우선 친환경 방충 신기술 도입을 통해 기존 화학 방충제 중심의 산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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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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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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