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에스트래픽의 이장한 부사장이 소유한 주식 수량이 2000주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5일 주식 수는 4만8000주, 지분율은 0.1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8일 주식 수는 5만주, 지분율은 0.1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7일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5만주가 됐다. 사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