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2030세대 젊은 공직자들이 일상 업무 속에서 성평등을 실천하고 조직문화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성평등 실천 전담팀 '평행선'을 운영한다.제주도는 지난 31일 7급 이하 2030세대 공직자로 구성된 '평행선'의 첫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평행선'은 '평등한 행정문화를 선도하다'는 의미를 담은 참여형 조직으로, 공직자들이 일상과 업무 속에서 성평등의 의미를 발견하고 이를 정책과 행정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성인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조직 내 의사소통과 업무 분담, 회의 및 의사결정 과정 등
성남시는 29일 오전 8시 30분 시청 누리홀과 정문 출입구에서 신상진 시장이 직원들과 함께 ‘갑질 제로’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기관장이 출근하는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갑질을 근절하고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신상진 성남시장은 ‘갑질 제로’ 손피켓을 들고 출근하는 직원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이어 정문 출입구부터 엘리베이터까지 이어지는 출근 동선에 ‘청렴 런
장수군은 지난 27일,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과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군은 군청 1층 군민회관에서 이정우 장수 부군수를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을 진행했고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는 한편 반부패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날 교육은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청렴 의식과 반부패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공직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
성남시는 29일 오전 8시 30분 시청 누리홀과 정문 출입구에서 신상진 시장이 직원들과 함께 ‘갑질 제로’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기관장이 출근하는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갑질을 근절하고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신상진 성남시장은 ‘갑질 제로’ 손피켓을 들고 출근하는 직원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섰다.이어 정문 출입구부터 엘리베이터까지 이어지는 출근 동선에 ‘청렴
충북도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도정혁신 연구모임 ‘끌어올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보고 및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끌어올림’은 공직자의 자발적인 학습과 연구,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도정 현안의 개선방안을 발굴하는 충북도의 혁신 연구모임이다. 명칭에는 공직자들의 잠재된 생각을 끌어올리자는 의미가 담겼다.올해는 AI 등 신기술 활용 분야 4개 팀과 조직문화 개선 분야 2개 팀 등 총 6개 팀이 활동하고 있다.AI·신기술 분야에서는 ▲AI 기반 체험교육·영상 콘텐츠 개발 ▲생성형 AI
영암군은 지난 23일 열린 영암군 기관장협의회 정기회의에서 관내 주요 공공기관장들과 함께 '2026 영암군 기관장 청렴실천 결의 및 서약식'을 열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날 서약식에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한 지역 공공기관장들이 참석해 청렴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고 서약서에 서명하며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서약에는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직무 수행 ▲금품·향응 수수 근절 ▲부당한 지시와 갑질 없는 조직문화 조성 등의 내용을 담았다.우승희 영암군수는 "지역사회의 청렴은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뤄질 수 없다"
충북 단양교육지원청은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지역내 저경력 교직원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년 맞춤형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상별 맞춤형 접근을 통해 교육의 효과성을 높였다.  전문 노무사인 오수경 강사는 △노동인권과 인격권의 의미 △직장 내 괴롭힘의 3가지 판단기준 △학교·교육행정 현장 맞춤형 사례 △신고·조사·보호와 2차 가해 예방 △존중의 조직문화 실천
DB 보안 전문기업 웨어밸리는 복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치맥데이’를 개최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부서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웨어밸리는 매년 복날마다 치맥데이를 운영하며 구성원들이 함께 재충전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이어오고 있다.임직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여러 브랜드의 치킨과 생맥주, 음료 등을 준비했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부서 간 교류와 소통을
부산 남구는 지난 22일 구청 1층 대강당에서 고위직과 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고위직 및 전 종사자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을 예방하고 상호 존중에 기반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고위직 대상 맞춤형 교육과 공무직·비정규직을 포함한 전 종사자 대상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됐다.이날 교육에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 강사인 정은주 강사가 나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4대 폭력을 비롯해 교제 폭력, 스토킹 범죄, 디지털
한국철도공사가 ‘뮤지컬로 배우는 성희롱·괴롭힘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공연은 성희롱과 언어폭력 등 실제 사례를 뮤지컬로 각색해 직원들이 자신의 언행과 조직문화를 스스로 되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금홍섭 상임감사위원이 무대에 올라 청렴 메시지를 전하며 성희롱·괴롭힘 근절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금홍섭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공연이 성희롱·괴롭힘 행위에 대한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좁히고 그 심각성을 함께 되짚어 보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배려와 존중이 자리 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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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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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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