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이노비즈협회는 27일 오후 경기 성남 호텔스카이파크 판교 아트홀에서 '일·생활 균형을 위한 조직문화'를 주제로 제66회 이노비즈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경제단체 민간 유연근무 활성화 관련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고용노동부와 이노비즈협회가 협업하여 중소
대구 수성구는 지난 21일 구청 대강당에서 간부공무원 69명을 대상으로 ‘고위직 대상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열었다. 성별 고정관념을 돌아보고 관리자로서 성인지 역량과 책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허지원 전문강사가 맡았다. ‘직원의 역량을 키우는 성중립 언어 기술’과 ‘불쾌한
문홍성 신임 대구정책연구원장이 별도의 취임식 대신 직원들과 첫 간담회를 열고 조직문화 개선과 시민 체감형 정책 연구를 강조했다.문 원장은 1일 연구원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연구원 운영 방향과 조직문화에 대한 구상을 공유했다.그는 “연구원에서 중요한 것은 격식이 아니라 자유롭게
한국전력이 일·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제도를 꾸준히 확대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가공헌대상' 가족친화경영 부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전은 지난 15일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확산과 직원들의 일·생활 균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받았다. 국가공헌대상은 국가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ESG 경영과 사회공헌, 일·가정
중부지방국세청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만들기, 불필요한 일 버리기’를 주제로 9.8., 9.14. 2회에 걸쳐 청장과 일선 세무서 직원 등이 참여하는 「심층 공감토론회」를 개최했다.경기권 토론회에는 세무서 직원 40명 등 51명이 참석했으며, 강원권 토론회에는 세무서 직원 20명 등 31명이 참석했다.이번 토론회는 직원들이 업무수행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개선의견을 폭넓게 듣고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사전 의견수렴을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인권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과 제도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에서 임직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8월 28일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임직원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대한민국
인천 남동구는 지난 24일 남동구청 7층 소강당에서 ‘2026년 남동 주니어보드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성과발표회에서는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7개월간 남동 주니어보드가 추진한 과제와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2024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3기를 맞은 남동 주니어보드는 ‘Learning by Doing’을 운영 방향으로 정하고, 조직문화 개선, 일하는 방식 혁신, 주민서비스 개선을 주제로 활동했다. 특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등이 멘토로 참여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인
안양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서울 관악구, 충남 청양군, 인천 남동구 등 지자체 관계자 6명을 대상으로 ‘정부혁신 멘토링’을 개최했다.정부혁신 멘토링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정부혁신 평가 우수기관이 멘토가 되어, 희망 기관에 혁신 우수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기관 간 조직문화 등을 교류하는 프로그램이다.안양시는 행정안전부 정부혁신평가에서 9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멘토기관으로서, 다년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지자체에 혁신행정 운영 사례와 성과를 전수해 오고 있
한국수력원자력이 사측과 노동조합, 감사까지 함께하는 반부패·청렴 실천에 나서 공정하고 투명한 사내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힘을 합친다.한국수력원자력은 15일 경주 본사에서 '2026년도 제3차 청렴위원회'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 실천 서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청렴위원회에는 김회천 사장과 강창호 노조위원장, 강민구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해 본사 전 처·실장이 참석해 '공익신고 활성화 캠페인', '반부패·청렴 연계 감사 실적' 등을
안양시는 서울 금천구 방문단이 ‘안양 혁신행정 및 스마트 인공지능 정책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10일 오후 2시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금천구 방문단은 안양시의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도시 운영 사례를 둘러보고,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 셔틀 ‘주야로’를 직접 시승해보는 체험을 했다.이어 안양시는 금천구 방문단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혁신 ▲인공지능 정책 ▲성과·보상 등 3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실련, 대구시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청문 절차 생략한 대구시의회 강하게 비판
대구경실련이 대구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임명 시, 청문 절차를 생략한 대구시의회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했다. 경실련은 최근 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군의회 "대구경북신공항 조기 착공 및 이주·보상 대책 마련" 촉구
김재욱 기자 = 의성군의회는 9월 18일 제29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구경북신공항 차질 없는 조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경산시민상 수상자' 총 2명 선정...김종현·허진덕씨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역대 가장 많은 후보자가 신청한 가운데 ‘2026년도 경산시민상 심의위원회’를 열어 문화체육 부문...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5일전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수 파열' 예천 33주 산모…받아줄 병원 못찾아 헬기 타고 부산 가서 출산
경북 예천에서 양수가 파열된 30대 임신부가 대구와 경북 지역내 병원을 찾지 못해 소방헬기로 부산까지 이송되는 일이 발생했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천서 주차된 화물차 들이받은 승용차 화재로 전소
25일 오전 4시 23분쯤 경북 예천군 호명읍 산합리 수변도로에서 아반떼 차량이 주차된 1t 화물차를 추돌하면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의 날씨 및 추석 연휴기간 날씨]26호 태풍 수리개 현재 위치 및 예상경로!...낮부터 중부지방 중심 비 시작!
23일 오후 9시경 괌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26호 태풍 수리개가 일본 오키나와 해상을 따라 북상중이다.26호 태풍 수리개는 25일 오전 3시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약보합…연준 10월 금리인상 확률 75% '껑충'
비트코인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8만4490달러선으로 후퇴했다. 지난 22일 8만7397달러까지 올랐지만 이후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24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8만449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지난주 7만달러대 중반에서 불과 며칠 만에 8개월 만의 고점까지 상승한 뒤 조정을 받고 있다.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
Generic placeholder image
JP모건 "비트코인 8만5000달러에 달렸다"…채굴업계 매도 압력 완화 주목
JP모건이 비트코인의 평균 생산원가로 추정한 8만5000달러를 채굴업계의 주요 분기점으로 지목했다. 비트코인이 이 가격대를 유지하면 채굴업체의 매도 압력이 완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24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JP모건은 비트코인이 이번 주 반등 과정에서 추정 평균 생산원가인 8만5000달러를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생산원가를 280일간 밑돌다가 이번 주 처음으로 해당 수준을 회복했지만, 이후 다시 하락해 8만400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