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 ID본부는 8일 노사발전재단 충청지사, 대전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과 원·하청 안전체계 구축 및 노동존중 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원·하청 간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노동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뤄졌다.특히 노·사·민·정이 참여하는 소통 기반을 마련해 산업안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상생과 노동존중의 가치를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데 뜻을 모았다.협약에 따라 ID본부는 사업장 내 원·하청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협력을, 노사발전재단 충청지사는 원·하청 간
충남 금산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농촌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오는 11월 27일까지 부리면 적벽강농촌체혐휴양마을에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는 서울시·강원도·경기도·대전시 등에서 온 귀농귀촌 희망인 4명이다.군은 이들에게 주거공간과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탐방과 일자리 연계 등 정착에 필요한 활동을 지원한다.주요 프로그램은 △귀농귀촌 교육, △선배 귀농귀촌인 탐방, △지역 문화 및 관광지 탐방, △영농실습, △농작업 근로 등이다.특히 참가자들의
대전천 양안 원도심을 하나의 생활·문화·경제권으로 연결하는 공동선언식이 열렸다.대전 중구와 동구는 대전천 은행교에서 원도심 르네상스 공동선언을 했다.이번 선언은 두 자치단체가 1977년 9월 1일 대전 최초의 자치구로 동시에 출범해 올해 개청 50년을 맞은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행사 장소인 은행교는 대전천을 사이에 두고 중구와 동구가 맞닿는 행정구역 경계 지점으로, 양 구청장과 구의회 의장, 대전시 의장이 다리 양쪽에서 동시에 입장해 경계 지점에서 악수하는 입장 퍼포먼스로 행사를 시작했다.이어 공동선언문 낭독과 서명·
충남 도내 6개 시군 및 대전시, 세종시가 국가 제5차 철도망 구축계획에 ‘충청내륙철도’ 반영을 촉구했다.최근 충남도는 홍종완 행정부지사가 국토부를 방문, ‘충청내륙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공동 건의문에는 충남·대전·세종 광역자치단체장과 서산·공주·청양·홍성·예산·태안 등 도내 6개 시군 기초자치단체장이 뜻을 모아 서명했다.공동 건의문에는 △대한민국 미래 성장을 견인할 충청권 동서축 교통망 완성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을 위한 ‘1시간 생활권’ 실현 △정부
대전시가 580돌 한글날을 맞아 다음 달 9일 대전시청에서 ‘함께 한글’을 주제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대전시가 주최하고 한남대학교 국어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에게 한글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말의 소중함을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한글과 우리말을 주제로 한 강연, 전시, 문화 공연, 다양한 만들기 체험이 운영될 예정이다.만들기 체험은 사전 예약과 당일 현장 선착순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사전 예약은 9월 20일부터 선착순 진행한다.행사 포스터의 정보무늬를 촬영하거나 단축 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유대혁 의원은 16일 제28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전광역시 장대교차로 입체화 사업 정상 추진’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유대혁 의원은 “이번 건의안을 계기로 대전시가 행정의 연속성과 주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해당 사업을 차질 없이 정상 추진하길 바란다”라며, “장대교차로는 대전 서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상습 정체 구간이자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서북부 전체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이어 “2025년 3월 국토교통부
대전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덕구 중리시장, 중구 문창시장·부사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허태정 시장은 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의견을 듣고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시는 18일 서구 한민시장과 도마시장, 중구 태평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장보기 행사에서 구매한 물품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과 명절의 정을 나눌 예정이다.허태정 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의 삶과 맞닿아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께서
대전시가 10일 대덕산업단지를 찾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열린 시장실’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민선 9기 ‘100일 프로젝트’로 시장이 기업 현장을 찾아 어려움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사다.이번 행사에는 대덕산업단지 입주기업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기업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건의했다.주요 내용은 청년 주거비 지원, 정수장 처리용량 증설, 교통안전시설 개선, 대형 화물차 전용 주차 공간 확충, 산업단지 내 근로자 복지·문화 기반
대전시 특별사법경찰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수산물의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석 전 2주 동안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명절을 맞아 소비가 늘어나는 농수산물을 중심으로 전통시장·도매시장·소매점 등 성수품을 취급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품목은 사과·배·한우·명태 등 제수용 성수품과 참돔·낙지·가리비·뱀장어 등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우려가 있는 품목이다.특히 수입산 농수산물을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해 판매하
대전시의 ‘긴급차량 접근 정보 알림 서비스’가 2026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 서비스는 소방차·구급차 등 긴급자동차가 출동할 때 인근 운전자에게 카카오내비를 통해 긴급차량의 위치와 접근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리는 서비스다. 그동안 대전시는 5개 소방서를 중심으로 교차로 신호를 제어하는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구축·운영해 긴급자동차의 신속한 출동을 지원해 왔다. 다만 차량의 방음 성능 향상과 실내 음악 청취 등으로 운전자가 사이렌을 늦게 인지해 신속히 양보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우선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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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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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 추석 맞아 ‘한우나눔’ 기탁식 개최
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한우나눔’ 기탁 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해시지부는 지난 9월 23일 김해시청 시장실에서 홍태용 김해시장과 농업기술센터 소장, 축산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500만 원과 불고기용 한우고기 128.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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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유튜버 탈세 정조준…7년간 84명 조사·475억원 부과
국세청이 고수익 유튜버 등을 대상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이어가면서 최근 7년간 84명에게 총 475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사 대상 17명에게 239억원을 부과해 1인당 평균 부과액이 14억원에 달했다.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지방국세청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유튜버 84명을 세무조사했다. 이들에게 부과한 세액은 모두 475억원으로 1인당 평균 5억6,500만원 수준이다.해당 부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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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상화로 입체화사업 총 540억원 확보… 사업 신속 추진!
대구광역시는 달서구 상화로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시민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2억 원을 추가 반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이번 추경 예산 반영으로 현재 진행 중인 터널 굴착 등 핵심 공정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후속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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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정상회담] 시진핑, 트럼프에 '대만 독립 반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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