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가 상대적으로 문화 활동 기회가 적은 지역사회 아동과 가족을 초청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선물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을 확대했다.한국조폐공사는 지난 11일 대전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대전 신세계백화점 스몹과 아쿠아리움에서 지역사회 아동·가족 84여명을 초청해 '조폐공사와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행사에 참여한 아동과 가족은 대전 신세계백화점내에 위치한 실내스포츠 테마파크 '스몹'
한국조폐공사가 21일까지 ‘여름맞이 고객감사 온·오프라인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벤트는 한국조폐공사 공식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화폐제품판매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고객체험행사와 사은품 증정 등을 통해 골드바, 기념메달, 화폐굿즈 등 공사의 대표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행사는 고객만족과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 기간 동안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신규 회원가입 고객 대상 80명을 추첨해 공사 제조 제품인 화폐굿즈, 온누리 상품권,
한국조폐공사가 화폐 부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화폐굿즈 ‘돈, 바람. 부채’를 선보인다.이 제품은 최근 10회 연속 완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돈명태’에 이어 선보이는 신규 화폐굿즈다.화폐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머니메이드’ 제품이자, 국민 참여형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머니랩’을 통해 개발된 세 번째 제품이다.‘돈, 바람. 부채.’는 조선 왕실을 상징하는 대표 회화인 ‘일월오봉도’를 모티브로 제작됐다.해와 달, 다섯 봉우리, 소나무와 물결로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의 공식 기념메달이 출시됐다.기념메달은 안세영 선수의 아시아 최초 여자 단식 그랜드슬램 달성을 기념해 제작됐다.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금메달, 2023 BWF 세계선수권 대회 여자 단식 금메달,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단식 금메달, 2026 아시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우승 등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업적을 담았다.금메달과 은메달 2종으로 선보인다.조폐공사는 스포츠 스타의 역
한국조폐공사가 ‘공공 굿즈, MZ세대의 중심이 되다’를 주제로 공공 굿즈 세미나를 개최했다.세미나는 한국조폐공사를 비롯해 국립박물관문화재단, 국립현대미술관문화재단, 서울디자인재단 등 공공 굿즈를 선도하는 기관의 기획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공 브랜드의 새로운 가능성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는 공공 굿즈가 문화 소비재로 성장한 배경과 성공 전략을 공유했다.조폐공사 방은영 상품기획부장은 ‘돈으로 만든 굿즈, 머니메이드’를 주제로 공사의 새로운 문화사업 전략을 소개했다.특히 화폐 제조 과정에서
대전교통공사가 충남대학교 공유대학운영센터와 협력해 대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오픈캠퍼스를 운영했다.오픈캠퍼스는 지역 공공기관과 대학이 협력해 학생들에게 공공기관의 직무와 업무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업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이다.충남대가 대전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자원공사·조폐공사 등 지역 공공기관이 참여해 지역인재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대전지역 대학생 30명이 참여해 대전교통공사의 주요 사업과 공기업의 역할을 이해하고, 도시철도 운영·안전관리 등
한국조폐공사가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지역사회 아동·가족 84명을 초청해 ‘행복한 가족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사회 아동과 가족에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아동과 가족은 대전 신세계백화점내에 위치한 실내스포츠 테마파크 ‘스몹’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고, 아쿠아리움에서는 다채로운 해양생물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공사는 참가자들이 문화체험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체험
한국조폐공사가 ‘2026년도 현용주화세트’를 한정 판매한다.이번 판매는 지난 4월 예약접수 이후 판매 가능 수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2일부터 소진 때까지 판매된다.지난해 현용주화세트 특별 한정판매는 판매 개시 첫날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관심을 받았다.현용주화세트는 당해 연도에 생산된 1원부터 500원까지의 모든 주화를 특별 제작한 케이스에 담아낸 화폐기념품이다.오랫동안 주화 수집가와 일반 고객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한국조폐공사의 대표 주화 제품이다.2026년도 현용주화세트는 한국 전통 회화인 ‘작호
한국조폐공사와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어구 수거사업 및 ESG 경영 협력을 위한 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내년 어구보증금제도 시행 3년차를 맞아 통발어구 수거사업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이뤄졌다.어구보증금제도는 어업인이 어구를 구매할 때 보증금을 납부하고, 사용 후 이를 반납하면 보증금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폐어구 회수를 유도하는 제도다.조폐공사는 위변조 방지 기술이 적용된 어구보증금 표식을 공급하며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해 왔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어구보증금 표식의 안정적 공급, 통발어구 자발적 수거 참여 확대를
한국조폐공사가 화폐 부산물을 활용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하우스노트' 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국민훈장과 대통령 표창을 동시에 수훈했다.국제사회에서 광복 80년의 역사적 의미와 우리나라 화폐의 보안기술을 알리는 계기가 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얻어 동시 수훈의 영예를 안게 됐다.조폐공사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열린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 유공 정부 포상식'에서 공사 최윤호 처장이 국민훈장 석류장을, 김재민 책임연구원이 대통령 표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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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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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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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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