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환경청은 2026년 8월 4일 18시를 기해 회야호 취수탑 지점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회야호의 조류경보제는 ‘취수탑’과 ‘여수로’ 2개 지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취수탑’ 지점은 최근 조류 측정 결과, 유해남조류 세포수 기준을 2회 연속 초과함에 따라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한편, ‘여수로’ 지점은 남조류세포수가 발령기준을 초과하지 않아 조류경보가 발령되지 않았다.이에 따라,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조류경보 발령을 관계기관에 즉시 전파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
충남 계룡시가 운영하는 계룡체력인증센터 시민 체력관리 프로그램 ‘체력증진교실’이 참여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1기 운영을 마무리했으며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2기부터 오후반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체력증진교실은 계룡국민체육센터에서 주 2회 무료로 운영됐으며, 체력측정과 상담, 운동을 연계한 맞춤형 체력관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시작과 종료 시 체력을 측정·평가해 참여자의 건강과 체력 변화를 분석하고, 소도구를 활용한 운동을 통해 개인별 체력 증진을 지원한 것이 특징이다. 운영 결과
안산도시공사는 지역사회 시설물 안전 강화를 위해 무상 안전점검 컨설팅 사업인 ‘안전두드림’을 하반기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안전두드림은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수행하기 어려운 소규모 노후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효율적인 시설물 유지관리 방안을 컨설팅해 주는 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올해부터는 기존 공공시설물 중심에서 벗어나 민간시설물까지 사업 대상을 확대했으며, 기존 연 2회 모집 방식에서 연중 상시 접수 체계로 전환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다.공사는 올 상반기 단독주택 2개 동
예천군은 여름방학 중 초등학생의 점심시간과 오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덜기 위해 8월 21일까지 「2026년 초등방학 틈새돌봄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사업은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연 2회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특히 지역아동센터 7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6개소 등 관내 돌봄시설 13개소가 모두 참여해 돌봄 공백 해소에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예천군은 7월 28일 간담회를 열어 시설별 운영방안과 협력체계를 논의했으며, 참여 시설은 오전 간식, 중식,
청도군은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치매고위험군과 집중검진 대상자를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강화하고 있다.치매고위험군은 경도인지장애 진단자와 치매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로, 인지기능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연 1회 이상 치매조기검진 재검사를 문자 안내하고 있다. 또한 집중검진 대상자는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과 만 75세 진입 노인으로, 치매 발생 위험이 높은 점을 고려해 치매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연 2회 이상 문자 안내 등으로 검진 참여를 독려하
청도군은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치매고위험군과 집중검진 대상자를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강화하고 있다.치매고위험군은 경도인지장애 진단자와 치매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로, 인지기능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연 1회 이상 치매조기검진 재검사를 문자 안내하고 있다.또한 집중검진 대상자는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과 만 75세 진입 노인으로, 치매 발생 위험이 높은 점을 고려해 치매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연 2회 이상 문자 안내 등으로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아울
여수시가 자동차세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줄이고 상습·고질 체납차량을 근절하기 위해 오는 8월 10일부터 10월 말까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단속에 나선다.시는 2개 조 6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하고 번호판 영상인식시스템이 탑재된 차량을 활용해 주택가와 다중밀집지역, 대형주차장, 아파트 단지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단속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주정차 위반, 의무보험 미가입 등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차량이다.번호판이
울산이 2025년 기준 전국에서 가장 술을 자주 많이 마시는 도시로 확인됐다. 27일 질병관리청의 ‘음주 관련 건강행태 심층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토대로 2016~2025년 성인의 음주 행태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 이번 조사에서는 △매월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의 비율인 월간 음주율 △월 1회 이상 폭음하는 월간 폭음률 △주 2회 이상 폭음하는 고위험 음주율을 바탕으로 한국인의 음주 행태를 분석했다. 분석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7일부터 수상레저 및 접촉 활동이 몰리는 금강수계 내 논산시와 부여군 일대 주요 친수활동공간을 대상으로 ‘조류경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류경보제는 기후변화로 갈수록 심각해지는 여름철 녹조 문제에 대해 단순한 현상 감시를 넘어 도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수질 안전성 확인 및 선제적 방제 조치를 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구원은 유해남조류 세포수를 비롯한 6가지 수질 항목을 주 1회 간격으로 정밀 측정해 철저히 관리하며, 녹조 현상이 심화되거나 관심 단계 이상이 발령되면 주 2회 이상
LS MnM은 23일 울산 울주군 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온산읍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1000만원 상당의 혹서기 건강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오세곤 울주복지재단 대표이사, 오창호 LS MnM 이사와 김우진 노조위원장, 최정수 울주군 남부종합사회복지관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무더위에 지친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제철 건강식 먹거리를 지원하고, 영양 상태와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LS MnM과 울주군 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2023년부터 매년 1~2회 지원사업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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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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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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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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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은 거창한 구호보다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서 시작됩니다.”군위군이 세대와 직급을 넘어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대구 군위군은 지난 13일 산성면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에서 MZ 청렴리더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세대공감 청렴조직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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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의과대학, '통합 6년제' 의학교육 혁신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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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의과대학이 급변하는 의료환경과 지역의료 인력 양성정책에 대응해 ‘통합 6년제’ 의학교육체계 구축에 나선다. 단순한 학제 개편을 넘어 지역의료와 미래 의료혁신을 이끌 의사를 어떻게 길러낼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 교육혁신이다.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의과대학은 오는 18일, 의학1호관 2층 백송홀에서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교육혁신을 위한 사명 및 통합6년제 교육과정 개편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의학교육 환경의 변화와 지역의사제를 비롯한 지역의료에 대한 사회적 책무 확대에 대응해 강원대 의과대학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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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가 7월 말 급등으로 확보했던 기술적 반등 신호를 대부분 반납하고 핵심 이동평균선 부근으로 밀렸다. 반면 이더리움은 50일선과 100일선의 간격을 좁히며 강세 교차 가능성을 높이고 있고, 하이퍼리퀴드는 단기 저항선을 돌파하며 상대적으로 강한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SHIB는 약 0.00000448달러에서 거래되며 50일 이동평균선인 0.00000445달러 부근까지 되돌아왔다. 7월 말에는 약 0.0000058달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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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