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하여 8월 5일 관내 거리 노숙인 및 복지 위기가구 보호를 위한 ‘민·관 합동 현장 밀착 순찰’을 전격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진행된 현장 순찰에는 울릉군 주민복지과를 비롯해 경북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울릉군지회, 울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총 10명의 민·관 합동 순찰반이 참여해 관내 위기지역 및 취약지점을 직접 확인하며 집중 예찰 활동을 펼쳤다.순찰에서 발견된 위기 이웃의 거주 여부와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폭염 대응 행동요령 안내, 구호물품 전달 등 맞춤형
제주·서부·동부보건소는 금연구역 내 흡연 등 위반행위를 예방하고 쾌적하고 건전한 거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7일 보건소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
합천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8월 28일 민간구조협력단과 합동 우기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우기 안전점검 대상은 소리길 탐방로 2개소 및 탐방로 내 급경사지 5개소, 산사태취약지역 2개소, 재난 예·경보시설 5개소 등을 포함한 총 14개소로 구성되며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뜬돌 등 간단한 조치사항은 즉시 조치 하되, 보수·보강 및 정밀 안전진단이 필요한 대상은 출입 금지선 설치, 우회 탐방로 운영 등 탐방로 긴급 통제 조치 등의 안전 조치 완료 후 정비할 계
손화정 인천시 영종구청장이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해 영종구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26일 저녁 영종1동 일원에서 합동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합동 순찰은 영종구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영종1동 일원의 범죄 취약지역과 다중이용시설 주변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손 구청장은 이날 자율방범대원들과 현장을 직접 순찰하며 지역 안전을 살피고, 주민 안전을 위해 힘쓰는 대원들을 격려했다.영종구는 영종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해 자율방범대의 내실 있는 운영을
대구 중구는 19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민·관·군·경 합동 국가핵심기반시설 드론,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대구 중구청을 비롯해 501여단 1대대, 중부경찰서, 중부소방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대한적십
울산항만공사는 항만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자율 안전 관리 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해 건설안전기술사가 참여하는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합동 점검은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한층 강화된 발주 기관의 안전 보건 책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말까지 모두 4회에 걸쳐 진행된다.특히 항만 건설 공사 현장은 해상 인접 작업과 대형 하역 장비 운용이 동시에 이루어져 산재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는 현장의 특성을 반영했다.합동 점검단은 울산 북신항 액체부두 준설토 투
중부뉴스통신 = 대구 수성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4일 범어동과 로데오거리 등 주요 학원가에서 수성경찰서와 함께 ‘여름방학 청소년 선도·보호’ 합동 캠페인
대구 달성군이 지난 8월 10일 지속되는 폭염 속 현풍백년도깨비시장에서 민관 합동 ‘폭염대비 행동요령’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모니터봉사단 달성군지회와 군 관계자 등 2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장날을 맞은 현풍시장을 순찰하는 ‘안전한바퀴’ 활동을 벌이며 상인과 주민들에게 폭염 대비 수칙을 집중 안내했다.
원주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바가지요금 근절과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민·관 합동 물가안정 캠페인에 나섰다.원주시는 6일 소금산그랜드밸리 일원에서 여름 휴가철 피서지 바가지요금 근절과 물가안정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모임 원주지부 관계자 등이 참여해 피서지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과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에 나섰다.참가자들은 소금산그랜드밸리 인근 상가를 방문해 과도한 가격 인상을 자제하고 적정 가격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울릉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하여 8월 5일 관내 거리 노숙인 및 복지 위기가구 보호를 위한 ‘민·관 합동 현장 밀착 순찰’을 전격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진행된 현장 순찰에는 울릉군 주민복지과를 비롯해 경북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울릉군지회, 울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총 10명의 민·관 합동 순찰반이 참여해 관내 위기지역 및 취약지점을 직접 확인하며 집중 예찰 활동을 펼쳤다.순찰에서 발견된 위기 이웃의 거주 여부와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폭염 대응 행동요령 안내, 구호물품 전달 등 맞춤형 보호 조치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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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이사회, 독립이사 선임 원칙 정비…AI 내부통제 공유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독립이사 선임 원칙과 내부통제 강화 방침을 공개했다.신한금융 이사회는 지난 2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 50곳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곽수근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독립이사 6명과 진옥동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함께했다. 이날 투자자들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향, 주주환원, 이사회·경영진 평가와 보상체계를 중심으로 질의했다.신한지주는 금융업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를 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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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금융 포용성·접근성 개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교보생명이 작년 한 해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지난 30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2011년 생명보험 업계에서는 최초로 발간 후 올해로 16번째 보고서다.보고서에는 금융 소비자 보호와 금융 포용성·접근성 개선, 개인정보 보호, 기후변화 대응, 리스크 관리 등의 성과를 담았다.올해 16번째 발행하는 이번 보고서의 제호는 '사람, 그리고 미래'다. 작년 한 해 중점을 두고 추진해 온 ▲금융소비자 보호 ▲금융 포용성 및 접근성 개선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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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몰아친 울산…침수·파손 등 19건 피해 신고 접수
30일 오후 울산 지역을 휩쓴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동구와 중구 일대에서 침수 및 도로 파손 등 각종 사고 신고가 연이어 접수됐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7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동구 방어동·일산동·화정동과 중구 우정동을 중심으로 총 19건의 호우 피해 및 위험 신고가 확인됐다.접수된 현황은 상가·주택·지하 주차장의 침수 위험을 비롯해 도로 파열, 맨홀 덮개 열림 등이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77명을 현장에 투입해 5곳에서 총 19.6t의 배수 작업을 돕고 14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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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90년대생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용혜인 "여섯살 아이 돌보던 중 소식 들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국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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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프렌즈’ 브랜드 첫 확장 제품 ‘아이크런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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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이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의 첫 확장 제품을 선보인다. JW중외제약은 새로운 프렌즈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첫 신제품으로 씹어 먹는 캔디 ‘아이크런치’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이크런치는 ‘콰작! 입으로 하는 기분전환’을 콘셉트로 개발한 캔디 제품이다.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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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행정이 세울 계획을 왜 주민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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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비계획은 주민이 아니라 행정이 세우는 계획이다재개발·재건축을 하려면 먼저 어느 지역을 어떻게 정비할 것인지 기본적인 계획을 정해야 한다. 이것이 정비계획이다. 주민이 만드는 것이 아니다. 구청장이 정비계획을 입안하고 인천시장이 이를 결정해 정비구역을 지정한다.이 과정에서 구청과 인천시가 미리 계획의 방향을 협의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과거에도 구청이 정비계획을 세울 때 인천시의 전체적인 정비 방향에 맞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사항을 협의했다. 그런데 지금은 이러한 행정기관 간 협의와는 다른 방식의 사전컨설팅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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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과 함께 정책 만들고 일상 속 건강·안전까지 챙긴다
원주시가 민선9기 시정의 방향을 시민과 함께 구체화하는 한편, 일상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여가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참여 행정을 확대하고, 자연을 활용한 생활형 관광 콘텐츠와 민방위 교육을 통해 시민 삶의 질과 안전을 함께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원주시는 1일 남산골문화센터에서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를 열고 민선9기 주요 공약과 지역 현안을 놓고 시민들과 숙의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주부, 직장인, 자영업·소상공인, 문화예술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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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어르신부터 농업·청년까지…세대와 지역 잇는 활력 행정 '시동'
횡성군이 어르신 복지부터 농촌 인력난 해소,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청년 창업 지원까지 지역의 세대와 산업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지역 활력 제고에 나서고 있다. 단순한 지원을 넘어 주민이 정책의 중심에 서고, 지역 안에서 일자리와 소비, 정주가 선순환하는 기반을 구축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먼저 횡성군은 어르신에 대한 존중과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9월 한 달간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는 ‘2026년 어르신, 다시 청춘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횡성군새마을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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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가온누리합창단, 충남 장애인 합창대회 ‘아산시장상’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가온누리합창단이 제9회 충청남도 장애인 합창대회에서 아산시장상을 수상했다.지난 8월 26일 아산시 여성회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국제장애인문화교류 충청남도협회가 주관했으며, 충남 지역 장애인합창단 10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정계성 지휘자와 단원 20명으로 구성된 가온누리합창단은 이날 ‘여유 있게 걷게 친구’와 ‘언덕 위에 집’을 선보이며 아름다운 화음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가온누리’는 ‘세상의 중심이 돼라’는 의미로, 합창단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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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소군, 천년의 시선으로 오늘의 평화를 묻다
"가로로 보면 산줄기요, 옆에서 보면 봉우리라. 멀고 가까움과 높고 낮음에 따라 모습이 모두 다르네." 소동파가 중국의 여산을 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