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광명시 광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관내 아파트 단지와 상가 일대에서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중부뉴스통신 = 광명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광명사거리역 일대에서 ‘2026년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주변의
양돈사료 전문기업 팜스토리도드람B&F가 전문기업답게 여름대비 영양 솔루션 고도화에 나서 눈길을 끈다. 도드람B&F는 올여름 예상되는 극한 폭염 등 기상 기후에 대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하절기 프로젝트’의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도드람B&F에 따르면 그동안의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은 다음달 18일까지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하절기 혈액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한 집중 헌혈 캠페인이다. 임군빈 혈액원장은 “하절기 혈액 수급 위기를 무사히 극복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도민 여러분과 도내 기관·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모기와 파리 등 하절기 위생해충 발생 증가에 대응해 통합 방역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2일 고창군에 따르면 군은 하절기 집중 방역기간인 오는 10월까지 관내 574개 행정리 및 1,416개 자연마을을 대상으로 권역별 방역기동반을 운영한다. 마을안길을 비롯해 풀숲, 공원, 주거 밀집지역 등 위생해충
23시간전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7월 16일, 하절기 폭염에 대응하여 이사장이 직접 현장 직원과 소통하는 CEO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CEO 현장경영은 폭염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추진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중심의 소통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상철 이사장은 노상 공영주차장 근무지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한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주차구획선 도색 지원 현장을 방문하여 직원들에게 격려품
충남 논산시가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고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여름철은 높은 기온과 습도로 병원성 세균이 쉽게 증식하는 시기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통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 증가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시는 하절기 동안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며 감염병 발생 상황을 신속하게 모니터링하고, 집단감염이 확인될 경우 즉시 역학조사와 방역조치를 실시하는 등 감염병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특히 설사·구토 등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충남 청양군은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불의의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 여름철은 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해 사업장 내에 보관 중이던 폐수나 폐기물, 가축분뇨 등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환경오염사고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다. 이에 군은 오염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사전 예방에 초점을 맞춘 촘촘한 특별감시 체계를 구축해 오염사고를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
충북 단양군보건의료원은 여름철 모기 등 위생해충 증가에 따른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하절기 새벽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방역소독은 모기 등 위생해충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여름철을 맞아 추진되며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대에 집중 실시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방역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방역 대상은 주택 밀집지역, 하천변, 공원, 쓰레기 적치장, 하수구 등 위생해충이 서식하기 쉬운 지역이다. 보건의료원은 기상 여건과 해충 발생 상황을 고려해 방역 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
남동발전이 여름철 전력수요 증가와 집중호우·폭염 등에 대비해 발전설비 점검과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하며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나섰다. 현장 안전관리와 설비 운영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전력피크 기간 대응 태세도 본격 가동했다.지난 7일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이 경남 사천시 삼천포발전본부를 찾아 발전설비 운영 현황과 재난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하절기 전력피크 기간 안정적인 발전설비 운영과 재난 대응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조 직무대행은 하절기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은 뒤 중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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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제주지역 바닷물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 제주시 한림 해안에서 채취한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다만 도내에서 감염된 환자는 나오지 않았다.비브리오패혈증은 바닷물 온도가 18도 이상으로 오르는 시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8~10월 환자가 집중되는 감염병이다. 지난 4월 경기도에서 첫 환자가 발생했다.감염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때, 또는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발생할 수 있다. 낚시나 갯벌 체험 도중 조개껍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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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합포교서 음주운전 사고로 80대 보행자 숨져
창원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80대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전 4시 34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교 다리에서 20대 ㄱ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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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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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평화대교, 개통과 함께 마비… 예견된 인재 아닌가
6일전
지난 14일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통한 영종~신도 평화대교가 극심한 교통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평화로운 섬 여행을 꿈꾸며 영종도를 찾은 방문객들, 일상적인 이동마저 차단당한 지역 주민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개통 4일 만의 전면 통제, 삼목사거리 마비17일 오후 2시, 영종도 운서동 삼목사거리는 말 그대로 ‘교통 마비’ 상태였다. 무더운 날씨 속에 10여 명의 경찰관이 배치되어 신도 방향으로 향하려는 차량들을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었다.평화대교를 이용하려는 차량 행렬이 삼목사거리로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인천대교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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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2년 보유자의 실현손실 증가세가 꺾이기 시작하면서 2026년 약세장 바닥의 초기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 크립토비자트는 최근 비트코인 사이클 고점 부근에서 매수한 투자자들의 손실 실현 흐름이 과거 약세장 바닥 구간과 유사한 구조를 보이고 있다고 짚었다.크립토비자트가 주목한 지표는 1~2년 보유자의 달러 기준 실현손실 규모다. 이 지표는 약세장 종료 시점을 가늠할 때 가장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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