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지난 25일 소규모 한우농가 50호와 개 사육농가 10호를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과 가축질병 발생에 대비하고 소규모 축산농가의 가축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가축 무료 순회진료’를 실시했다.이번 순회진료는 합천군 축산과, 합천축협, 대한수의사회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합천군 공수의사 10명이 2개 반으로 편성되어 한우 농가를 직접 방문 해 가축의 건강을 살피고 방역활동을 펼쳤다. 또한 방역물품 6종으로 구성 된 방역꾸러미를 농가에 배부 해 농가의 자율적인 차단방역을 지원했다.또한 개 사육농가는 광견병 예방접종을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8월 31일 함양군수의사회와 협력해 지곡면 일원에서 ‘2026년 하절기 가축 무료 순회진료’를 실시했다.이번 순회진료는 폭염과 장마 등 고온다습한 기후로 가축 질병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방역 여건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곡면 12개 마을의 소 사육농가 36호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공수의사 6명을 포함해 진료지원 2개 반과 소독지원 1개 반 등 총 3개 반 12명의 인력이 투입돼 농가별 가축 건강 상태를 살피고 맞춤형 진료를 실시했다.진료반은 가축 예방접종과 임신 진단, 질병 진료, 구충제 투
부산대학교치과병원은 양산지역아동센터 아동 66명을 대상으로 순회진료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순회진료에는 김채은·진율교 치과의사를 비롯해 부산대
경기 이천시가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발생한 지역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업무대행의사를 채용하고 오는 7일부터 보건지소 순회진료를 재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천시는 올해 의과 ...
의령군이 25일 지정면 소·염소 사육농가 40여 곳을 대상으로 여름철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무료 순회진료를 했다.이번 순회진료는 의령군 농업기술센터와 의령군수의사
전남 신안군이 공중보건의 감소로 발생한 섬 지역 의료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시니어 의사 1명을 채용했다. 오는 10월 예방접종을 시작으로 11월부터 의과 공중보건
양산시는 여름철 불볕더위로 말미암은 가축 스트레스 증가와 질병 발생 우려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자 지역 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질방 예방 무료 순회진료를 25일
양산시는 지난 25일 여름철 폭염에 따른 가축 스트레스 증가와 질병 발생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방역에 취약한 농가의 사양·방역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무료 순회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순회진료는 양산시 동물보호과 주관으로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 양산기장축산업협동조합, 공수의사 등 총 14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축산농가 1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다.양산시는 방역취약농가를 중심으로 가축질병 예찰과 순회진료를 실시하고, 농가별 사육환경을
양산시는 지난 25일 여름철 폭염에 따른 가축 스트레스 증가와 질병 발생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방역에 취약한 농가의 사양·방역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무료 순회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순회진료는 양산시 동물보호과 주관으로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 양산기장축산업협동조합, 공수의사 등 총 14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축산농가 1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다.양산시는 방역취약농가를 중심으로 가축질병 예찰과 순회진료를 실시하고
거창군은 26일 웅양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한 가축 질병과 생산성 저하 등 축산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절기 가축 무료 순회진료를 실시했다.이번 순회진료는 소규모 농가와 고령 축산농가 등 상대적으로 방역 여건이 취약한 농가의 가축질병 예방과 방역을 지원하기 위해 거창군 주관으로 진행됐다. 대한수의사회 거창분회와 동물위생시험소 등 관계기관도 함께 참여해 축산농가의 방역과 가축 건강관리를 지원했다.최근 지속된 폭염특보 속에 돼지 117두, 닭 9,000수, 오리 569수 등 관내 가축 폐사 피해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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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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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강의 특별기고] ‘21세기 동물의 왕국’ 5회. 독재자를 향한 맹목적 호감: 러시아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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