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는 최근, 초록우산 제주후원회의 연계로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동백 로타리클럽이 초록우산 ‘제주아이 밥심프로젝트’에 동참하며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쌀 150kg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박춘녀 회장의 취임을 기념해 축하의 의미로 받은 쌀 화환을 초록우산 제주아이 밥심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누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쌀 150kg은 도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건강한 한 끼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초록우산 제주아이 밥심프로젝트는 제주지역 아동들에게 건
경상남도교육청은 20~21일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가치센터*에서 도내 12개 대안학교가 참여하는 ‘2026년 대안학교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진주시 내동면 삼계로 360‘대안학교 한마당’은 경남 지역 대안학교들이 교육 철학과 문화를 공유하고 연대와 협력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만남을 넘어 하나의 배움 공동체로 거듭나며 대안교육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는 데 그 목적이 있다.남해보물섬고등학교가 주관하고 경남 대안교육협
충북 충주소방서는 21일 충주 탄금대포럼 봉사위원회로부터 폭염 속 현장 근무에 매진하는 소방대원들을 응원하기 위한 격려 물품을 전달받았다.탄금대포럼 봉사위원회는 2022년 창립 이후 농가 일손 돕기, 재해 복구 봉사, 송편·쌀 나눔뿐만 아니라 치매 환자를 위한 국내 최초 ‘가짜 버스정류장’설치·운영 등 지역사회에 특화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주목받고 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송옥주 국회의원이 농어촌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재생에너지 사업을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이른바 '농어촌 재생에너지 소득마을법'을 대표 발의했다.송 의원은 16일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개정안은 농어촌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을 활성화하고, 사업 수익을 주민과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부가 추진하는 '햇빛소득마을' 등 농어촌 에너지소득마을 조성사업의
부산 사상구 덕포1동은 지난 14일 민정식소아청소년과의원, 대한약국, 중부산농협으로부터 쌀 10kg 5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에 효를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민정식 원장, 이동현 국장, 권철우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위로 힘든 어르신께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수림 덕포1동장은 “매
한국석유공사가 15일 울산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진석 한국석유공사 ESG경영처장, 심문택 희망나눔동행 이사장,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5450만원을 울산중구가족센터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생계비 및 장학금 지원 △다문화 한 끼 사업 운영 △어린이 체육교실 운영 △공부방 지도 사업 운영 △다문화 강사 양성 △안전교육 및 체험 운영 등 저소득 다문화가정 320가구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손주석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인천 미추홀구는 13일 아인병원으로부터 말복을 맞아 마련한 삼계탕 21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아인병원은 무더운 여름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특히 아인병원 임직원들은 행사 전날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삼계탕을 조리한 뒤 포장까지 진행하며 나눔의 전 과정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마련된 삼계탕 세트는 삼계탕과 깍두기, 컵 과일 등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21개 동에 10세트씩 배부돼 식
인천 미추홀구는 13일 아인병원으로부터 말복을 맞아 마련한 삼계탕 21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아인병원은 무더운 여름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특히 아인병원 임직원들은 행사 전날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삼계탕을 조리한 뒤 포장까지 진행하며 나눔의 전 과정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마련된 삼계탕 세트는 삼계탕과 깍두기, 컵 과일 등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21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 수원지사는 어제 헌혈의 집 수원시청역점에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화에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원지사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다. 특히 휴가철 등으로 헌혈 참여가 줄어드는 시기에 직원들이 직접 헌혈에 동참하며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조현정 LX수원지사장은 “직원들의 작은 참여가 혈액이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
화성시기업인협의회는 11일 송산면과 서신면의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화성시기업인협의회 윤현석 회장을 비롯해 송산면·서신면 행정복지센터 및 화성특례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화성특례시의회 이민희 의원은 서신면 일정에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후원은 여름철 폭염과 생활 불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성시기업인협의회는 송산면·서신면과의 사전 협의를 통해 선정된 취약계층에 총 300만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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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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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선9기 첫 조직개편 단행... 교통·청년·돌봄 등 역점사업 실행력 강화
광명시가 민선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광명시는 교통·청년·돌봄 등 민선9기 핵심 공약과 역점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첫 조직 개편에 따른 11일 자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핵심 사업의 체계적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국정과제 이행과 지역 현안 대응을 위한 조직 체계를 구축하고 유사·중복·분산 기능을 조정해 조직 운영을 효율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우선 민선9기 핵심 교통 공약의 실행력을 높일 '교통국'을 신설했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 재개발·재건축 등 대규모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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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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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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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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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 신바람' 세르지우 제주SK 감독 "여름 징크스 탈피 비결? 선수들이 키포인트"
안양을 상대로 승리하며 2연승 신바람을 탄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15일 "여름 징크스를 벗어난 비결은 없다"며 "선수들이 키 포인트"라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안양과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한 뒤,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일단은 경기 분석 전에 경기 보다 중요한 것을 말하고 싶다"며 "팀과 구단을 대표해서 신창무, 프리드욘슨이 이번주에 보여준 행동에 대해 존경스럽다. 두 선수는 영웅 같았다"고 피력했다. 지난 8일 K리그1 부천 원정경기를 마치고 선수단 버스로 광주로 복귀하던 중, 9일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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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 영주서 400명 한자리…선열 희생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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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기념식을 열고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과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지역의 역사와 보훈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이어가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의미도 더해졌다.15일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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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농산물보다 ‘지역의 하루’를 판다…농촌관광 새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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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을 체험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의성을 기억하고 다시 찾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지난 13일 의성푸드빌리지 청년공간 ‘마랩’. 참가자들은 의성 마늘로 직접 마늘지를 담근 뒤 지역 식당에서 식사하고 홉 농장으로 이동했다. 농산물을 단순히 만지고 맛보는 체험이 아니라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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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팽한 승부 끝에 무승부…‘신불모산 더비’ 1-1 동점
올해 두 번째로 치러진 ‘신불모산 더비’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김해FC는 15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김해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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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지역 유치전 막아라…고령축산물공판장 ‘지역 내 이전’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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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간 고령에 자리 잡아온 축산물공판장을 지키기 위해 고령군이 본격적으로 나섰다.하루 평균 소 350두와 돼지 700두를 처리하고 407명이 일하는 고령축산물공판장은 경북 유일의 농협 거점도축장이다. 시설 노후화로 신축·이전 필요성이 커진 상황에서 경남과 경북 다른 지역에서 유치 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