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위반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 대형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집중점검에 나선다.이번 집중점검은 오는 22일까지 한국환경공단 충북지사와 합동으로 진행된다.시는 특히 명절을 앞두고 판매량이 급증하는 건강기능식품류, 주류, 화장품류 등 명절 선물 세트 제품을 대상으로 포장 재질 및 포장 방법 기준 준수 여부, 의무대상 제품의 적정 표기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과대포장 점검 결과, 적정 포장 횟수 또는 공간 비율을 초과한 것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