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근로장려금 반기 신청 대상자는 누구인가? ○ 본인이나 배우자의 소득이 모두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로 한정되며, 의 가구원·소득·재산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2) 신청 안내문은 언제 받을 수 있나? ○ 모든 안내대상자에게 9월 1일 국민비서를 통해 1차 안내하고, 60세 이상은 서면 안내문을 추가 발송했다. - 자동신청 완료자 또한 9월 1일 국민비서로 안내할 예정이며, 확인하기 클릭 시 홈택스의 신청 결과 화면으로 연결되어 신청 완료 내역이 확인 가능하다. ○ 미신청자에 한해 9월 2일, 4일
부전역복합환승센터 추진협의회는 부전역 복합환승센터의 조기 확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전재수 부산광역시장과의 면담을 요청하고,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면담에서는 부전역이 동남권 광역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조속히 확정하고, 철도·도시철도·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효율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종합적인 환승체계 구축 방안 등 지역현안 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추진협의회는 부전역 복합환승센터가 단순한 교통시설을 넘어 서면·부전 일원의 도시 기능을 강
세종시가 ‘공동주택 재도색 경관자문 사전점검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고 내달 시 누리집을 통해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이 시스템은 시 건축과 경관관리팀이 앞서 운영해 온 ‘경관심의 도서자가점검 시스템’에 이어 선보이는 온라인 자가진단 도구다. 공동주택은 외벽을 재도색할 때 원칙적으로 ‘경관법’과 ‘세종특별자치시 경관 조례’에 따라 경관위원회의 서면 자문 대상에 포함되는지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하지만 대상 판단 기준과 색채계획 변경 여부에 따른 예외 규정, 신청 서류 등 관련 절차가 많고 복잡해 동
전 국민 대상 AI 서비스 구축 사업인 '모두의 AI' 사업자로 SK텔레콤과 KT, 카카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각 컨소시엄은 주관기관의 장점을 살려 연내 대국민 AI 서비스를 출시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공모에 참여한 6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면·발표평가를 진행한 결과 SKT, 카카오, KT 컨소시엄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서면평가에서는 AI 모델과 서비스 경쟁력, 그래픽처리장치 활용 및 인프라 운영 계획 등 기술 적합성을 심사했다. 프로토타입 영
강원지역 주요 도로사업 9건이 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지역 교통망 확충에 청신호가 켜졌다. 더불어민주당 허영 국회의원은 26일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확정된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 예비타당성조사'결과와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일괄예타에서 타당성을 확보한 강원지역 사업은 모두 9건으로, 총사업비는 9,895억 원에 달한다. 사업별로는 ▲원주 문막~흥업 국도 42호선 6차로 확장 752억 원 ▲춘천 서면~신북 국대도 5호선 4차로 신설 3,651억 원 ▲평창 중리~
정부가 AI 개발·제공·이용 과정에서 사회 구성원이 함께 지켜야 할 공통 기준인 '대한민국 AI 윤리원칙'을 제정했다. 인간의 존엄성·사회의 공공선·인류의 지속가능성을 3대 가치로 삼고 인간중심성·프라이버시 보호·공정성·포용성 등 7대 원칙을 제시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주재로 제1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서면 개최하고 '대한민국 AI 윤리원칙'을 비롯해 자율주행 AI 실증 및 상용화 로드맵, 딥테크 창업 활성화 전략 등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AI
더불어민주당은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을 후원자에게 대신 내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변명 뒤에 숨지 말고 서울시민 앞에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22일 서면 브리핑에서 “오 시장이 어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또다시 무죄를 주장했다”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전날 서울고법 형사7부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오 시장 측은 명태균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한 사실 자체가 없고 후원자에게 비용 납부를 요청한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오 시장
경주시가 우체국 집배원과 손잡고 통합돌봄 대상자의 식사와 건강을 챙긴다.경주시는 20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주우체국, 우체국공익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식사지원과 AI건강돌봄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곳곳을 방문하는 집배원의 업무망을 활용해 통합돌봄 서비스를 보다 촘촘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식사지원서비스는 식사 준비가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주 2회 국과 반찬 3종으로 구성된 식사를 배달하는 사업이다.기존 서비스 제공이 어려웠던 건천읍·서면·산내면·양남면 등 4개 지역에서 다음 달 1일부터 월 80개 규
동부지방산림청이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유사시 목재 자원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동부지방산림청 19일, 2026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양양국유림관리소, 동부목재사업본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양양군 서면 북암리 국유림 일원에서 ‘전시 목재공급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유사시 국가 자원 동원령이 발령되는 상황을 가정해 목재 자원의 확보·공급·수송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실전처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서는 전쟁으로 교량 등 주요 시설물이 파괴돼 군부대가 긴급 복구
경남도와 울산광역시가 비수도권 지역의 교통 기본권을 보장하고 국가균형발전을 견인할 핵심 인프라인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조속 통과를 위해 본격적인 공동 행보에 나섰다.경남도와 울산시는 양 단체장의 서면 서명을 통해 공동건의문을 확정하고, 19일 대통령실, 국무총리실, 기획예산처, 국토교통부 등 예비타당성조사 관련 관계기관에 발송했다.이번 공동건의는 현재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사업의 경제성뿐만 아니라 지역 간 연결교통망 확충, 광역생활권 구축, 산업·물류 연계 및 국가균형발전 등 사업이 갖는 정책적 필요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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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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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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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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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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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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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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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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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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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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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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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로 교통 정체 잡는다…ITS 활성화 조례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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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교통 체계를 과학화·자동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반태연 의원이 8일 발의한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