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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약산초등학교와 협력 추진한 ‘약산초등학교 둘레길 보도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교 주변의 좁은 도로와 주차난으로 학생들의 등하굣길 보행공간이 부족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남동구는 약산초등학교 북측 담장을 허물고 길이 100m, 폭 1.5m의 보행로를 조성했으며 학교 남측 경사면 부지를 보강해 길이 85m, 폭 3m의 통학로를 추가로 마련했다. 기존 학교 정문 앞 보도를 포함해 총 290m 규모의 학교 둘레길에 차도와 분리된 보행공간을
구미도시공사는 9월 18일 금오산대주차장에서 인구 고령화 및 헌혈 참여 감소로 인한 만성적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고 이웃사랑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협력하여 진행한 이번 행사는 공사 임직원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솔선수범하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헌혈 버스를 찾아 이웃사랑 실천에 뜻을 모았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현장을 찾아 따뜻한 생명 나
제주외항 제10부두 앞 해양친수공간을 항만 관련 업무시설 부지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적법한 행정절차를 거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중단됐던 업무시설 건축공사를 재개하고 나섰다.제주도는 그동안 제기된 행정절차상의 하자를 보완했다고 밝혔지만, 이날 발표한 공사 재개 관련 보도자료에서는 기존 행정절차의 문제점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행정절차상 잘못을 제대로 설명하거나 사과하기보다는, 공사 재개를 계기로 관련 논란을 슬그머니 덮고 넘어가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제주도는 1
인천시가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현장에서 계측값이 관리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즉각적인 공사 중지와 함께 정밀 원인 조사를 진행했다. 무리한 공사 강행보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방침이다.인천광역시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6공구 006 정거장 구간의 굴착공사 중 지표침하 및 지하수위 계측값이 지하안전평가서상 관리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지난 6월 22일부터 해당 굴착공사를 선제적으로 중지하고 안전 확보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006 정거장 구간은
대전 서부교육지원청이 하기초등학교를 찾아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조성만 교육장을 비롯한 점검단은 공사 현장을 살피며 내진보강 공사의 추진 공정률을 확인하고, 근로자 안전 대책 전반을 점검하며 현장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예방하고 업무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기관장부터 실무담당자까지 확고한 청렴 의식을 갖춰 아이들을 위한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이어 현장 관계자들과 ‘청렴·소통 간담회’를 마련했다. 학부모 대표,
 충남 서산시가 지난 9일 관내 관급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건설공사현장 찾아가는 청렴상담반’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청렴상담반은 3억 원 이상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사 관계자와 소통하고, 공사관리·감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취약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상담반은 △청탁금지법 위반사례 및 공익신고제도 안내 △공사 추진 과정의 현장 애로사항 청취 △건설현장 안전관리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서산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건설현장 근로자의 체불임금이 발생하지
예천교육지원청은 2027년 3월 개교를 앞둔 신설학교의 차질 없는 개교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9일‘호명중학교 교사 신축공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2027년 3월 개교 예정인 호명중학교의 공사 진행 상황과 예정 공정, 현장 안전관리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개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무더운 날씨에도 안전한 학교시설 건립을 위해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공사 관리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
김정주 화성시의원이 지난 8일 제254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제기된 화성도시공사 144억 토지 매각·잔금 연장 해명 요구에 따른 또 다른 분석이 나와 화성시 전역에 충격을 주고 있다.화성도시공사의 시정질문 답변 내용을 보면 화성시의 관리·감독, 공사 자산관리 적정성 여부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화성특례시 만세구 조암 지역 1만3000여㎡ 규모 소유의 화성도시공사가 보유해 온 토지에 대한 매각과 관련해 여러 문제점이 제기됐다.9일 화성시와 화성도시공사에 따르면 공사 ‘유휴자산 매각이 공사에 유리’ 하다는
고성군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최근 주요 현안 사업장인 ‘국가갈대습지 힐링타운 조성사업’ 대상지를 찾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국가갈대습지 힐링타운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마동호 국가갈대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활용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을 방문한 손상재 위원장과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은 관광진흥과장과 감리단 등 공사 관계자로부터 전반적인 공정 진행 상황을 청취했다.의원들은 공사 관계자들에게 목표 준공 시점인 2027
인천광역시 옹진군청에서 발주한 공사가 또 지역주민 피해를 가져왔다.이번 지역주민 피해를 입힌 공사는 옹진군 자월면 장골해수욕장 배수로 정비 공사로인건비, 장비대금, 주유비, 식대. 숙박비 등 총 1억 6,500만원의 피해금이 발생 했다.인천 옹진군 자월면 장골해수욕장 배수로 정비사업은 지난해 3월에 착공되어 올해 5월에 준공됐지만,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인건비와 장비 대금, 주유비, 식대. 숙박비 등이 수개월째 지급되지 않아 지역주민들과 업체가 피해를 보고 있다.이에 하청업체인 으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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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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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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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의 사계와 문학 거장 담은 '나만의 우표' 3종 출시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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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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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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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교통 불편을 신속하게 개선하고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택시 운수종사자와 경찰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생활 교통환경 개선'에 나섰다.고양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택시 운수종사자와 고양시 주차교통과, 교통정책과 및 도로관리 부서 관계자, 관할 경찰서 교통안전심의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퇴근 30분 단축을 위한 교통환경개선 타운홀 미팅'을 열어 시민 참여형 교통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민선 9기 교통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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