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호 국민의힘 진주시장 예비후보는 1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규일 현 시장에게 자발적 출마 포기 결단을 촉구했다.한 예비후보는 “조 시장이 이를 수용할 경우 본인도 조건 없이 출마를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한 예비후보는 이날 발언에서 “이번 진주시장 선거는 단순한 지역 선거가 아니라 경남도지사 선거와 향후 총선·대선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분수령이다”며 “진주에서의 패배는 보수 진영 전체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또한 “조 시장이 최근 경찰 고발을 두 차례 받은 점과 경남도
경기도가 지급 결정한 초과근무수당과 관련해 소송을 맡았던 법률사무소에서 성공수당 청구서를 발송했지만 일부 소방공무원들은 소송에 참여하지 않은 경우에도 성공수당을 지급하는 게 부당하다며 반발하고 있다. 해당 법률사무소는 공문 발송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를 바로잡고 있다고 설명했다.10일
학생들이 입시를 준비하며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과목으로 꼽히는 것은 단연 수학이다. 실제로 중학생 학부모의 87.6%가 자녀에게 수학 사교육을 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어의 약 3배에 달하는 수준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는 낮아 ‘수포자(수학 포기
윤영석 의원은 정부의 구글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허가 결정과 관련해 “정부가 편의성과 외형적 개방만 내세운 채, 정작 대한민국의 과세권과 공간정보 산업의 미래 경쟁력은 뒷전으로 밀어냈다”라며 “이번 결정은 단순한 지도 반출 허가가 아니라, 과세권 포기이자 신산업 성장동력을 해외 플랫폼에 넘겨준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강하게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2026학년도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하며 기존 1000원이던 학생 부담금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천 원의 아침밥’ 참여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대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1학기 사업은 1일부터 5월 말까지 미래센터 지하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덮밥류의 간편식을 하루 70명에게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은 1식 6000원 상당의 식사를 부담금 없이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충남 천안시의회 성고충심의위원회가 강성기 시의원 관련 성희롱 사건을 일부 인정한 가운데 천안시공무원노동조합이 강도 높은 비판 성명을 발표했다. lt;7일자 대전 세종 충청면gt;
노조는 7일 성명을 통해 “30일이면 끝날 수 있었던 성고충 심의가 631일이나 지연됐다”며 “늦어진 정의는 또 다른 폭력”이라고 지적했다.
노조에 따르면 피해자는 2023
□ 경기교육청, 7∼9일 ‘2026 경기도교육감기 육상대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은 7일 ‘2026 경기도교육감기 육상대회’를 개최했다.
오는 9일까지 가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총 1050여 명의 일반학생과 학생선수가 참가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교체육 일상화 △학생 선수 경기력 향상 △미래 체육 인재 발굴 지원 등 일반학생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의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한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전날 긴급 대책을 내놓은 허 후보는 7일 에너지와 대중교통 혁신안을 연이어 선보이며 민생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허 예비후보는 이날 '에너지 전환'과 '대중교통 혁신'을 골자로 한 정책공약을 발표하며 대전의 에너지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중장기
대구시선관위는 7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등 6개 정당의 시당 사무처장 등 당직자와 대구시선관위 사무처장·과장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주요 안내사항 전달과 정당과의 유기적 소통방안 논의를 위한 '정당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방선거 주요사무일정을 비롯해 선거인 교통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