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경쟁부문 상영작을 19일 공개했다. 올해 처음 공개되는 경쟁부문 프리미어 라인업은 월드 1편, 인터내셔널 2편, 아시아 11편, 코리안 12편이다. 올해 라인업은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비롯 국제 영화계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겨온 연출가들의 신작이 대거 포진했다. 제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드날리’로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벤 나이트 감독은 번 브라우디 감독과 공동 연출한 신작 ‘최고의 하루!’를 통해 관객을 만난다. 2018년 ‘흔들리는 산
LX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본부는 괴산군 감물오창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올해 첫 전국 사업완료지구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LX충북본부는 현재 측량 및 토지소유자 간 경계조정·협의를 신속히 추진해 괴산군청의 경계결정위원회가 조기에 개최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감물오창지구의 조기 완료는 △토지 경계의 명확화 △지적도와 실제 현황 불일치 해소 △토지 가치 제고 △지역개발 기반 마련 등 보다 신속하게 지역발전을 추진하고 주민의 재산권 행사 편이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
건축설계부문 대상완벽건축물 설계 최적 솔루션 제공실무중심 전문역량 갖춰 지속가능성 기여고객신뢰 최우선 가치… 작품을 남긴다종합건축사사무소세종21이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건축설계부문 대상을 받았다.지난 2001년 설립된 세종21은 건축과 인간, 사회에 활력과 영감을 주는 건축을 추구하며 기술력과 신용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최고의 혁신적 자원과 경험을 활성화하기 위해 건축주, 협력업체, 전문 자문단, 전 스태프들이 하나가 되는 디자인 집단을 운영하며 건축과 인간사회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하
코웨이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 BSTI를 기반으로 국내 230여개 주요 산업 부문의 1000여개 브랜드 가운데 상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하는 인증제도다.코웨이는 이번 조사에서 BSTI 총 869.3점을 기록해 종합 27위에 올랐다. 전년 동기 대비 순위는 4계단 상승했다.코웨이는 여름 성수기
한강의 보전 가치를 알리기 위한 한강사진 공모전이 진행된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제23회 아름다운 한강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올해 공모전의 주제는 ‘한강의 자연, 지켜낸 풍경’이다. 한강수계의 자연성이 살아있는 작품이라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참여는 2024년 7월 이후 촬영한 작품으로 1인당 최대 3점까지 제출 가능하다.접수는 오는 8월 26일까지 생태체험 통합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수상작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여성기업·장애인기업 등 사회적기업의 시설공사 진입 기회가 확대된다.조달청은 사회적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참여를 확대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강화하기 위해 ‘조달청 시설공사 적격심사 세부기준’, ‘조달청 시설공사 계약업무 처리규정’을 개정, 7월 1일부터 시행에 나섰다.이번 개정은 양극화 완화 및 지속가능한 성장 정책 기조에 발맞춰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게 조달청 측 설명이다.주요 개정 내용에 따르면 우선 시설공사 적격심사에서 경영상태 평가 시 사회적기업 등
IPARK현대산업개발이 ESG 경영성과와 중장기 성장을 위한 추진 방향을 담은 지속가능보고서 2026을 발간했다.이번 보고서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신규 CI와 BI를 중심으로 디자인했으며, 심볼인 Great Continuum을 배경으로 절제된 미감을 부여했다. 내용에는 HDC그룹의 50주년 연혁과 정체성 등을 소개하는 장을 추가해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특히, 고객과 사회에 대한 가치 창출 방향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 정체성인 경계를 넘는 스페셜리스트와 미션인 더 나은
충북도교육청이 제시한 2기 핵심 가치 가운데 하나는 ‘상생’이다. 상생은 단순히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수준을 넘어 교육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교육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는 약속이다. 학생은 학교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경험하며, 마을 전체가 아이들의 성장 공간이 되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는 것이다.도교육청은 이러한 방향 아래 공부하기 좋은 스마트 스터디카페, 주민상생복합시설, 작은학교 공동교육과정 활성화와 진로·진학캠프, 11개 시·군 특화교육도시 추진 등을 중심으로 지역균형발전과 교육혁신을 동시에 실현해 나
차바이오그룹 제약사 CMG제약이 보통주 10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CMG제약은 1주당 가액을 500원에서 5000원으로 높이는 방식으로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를 1억4812만3556주에서 1481만2355주로 줄인다. 종류주식은 해당 사항이 없다.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 주식 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 가치 제고로 명시됐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2일이며,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이사회에 참석했다.주식병합 일정은 주주총회 예정일 2026년 9
충북 음성군 맹동면 동성1리 김호준 이장이 22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맹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기업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해 오고 있는 김 이장은 최근 동성1리 이장으로도 취임하게 되면서 이번 성금을 쾌척하게 됐다. 김 이장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도 매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김 이장은 “늘 주민들을 위해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는데 이장을 맡게 돼 매우 영광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낙영 경주시장, 민선9기 첫 시정연설
주낙영 경주시장이 20일 민선 9기 첫 시정연설을 통해 '경주 미래 100년 대도약'을 선언하며 시정 운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관광과 산업, 농어촌, 도시, 복지, 교통 등 ...
Generic placeholder image
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 출신 경기도의원들 상임위는 어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됐다. 광명 출신의 경기도의원 4명이 앞으로 2년간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게 될까. 먼저 3선인 김용성 의원는 여성과 가족, 청년, 청소년, 평생교육, 도서관, 이민사회 정책을 소관하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광명 출신 경기도의원 중 유일하게 상임위 위원장 직을 맡게 됐다. 김용성 의원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입법과 예산으로 잇는 가교가 되겠다”라며 “가장 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도민들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흥군, 오는 8월 8일 '분청사기 특별경매'…지난 5월 이어 두번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오는 8월8일 분청문화박물관에서 '분청문화의 날' 제2회 분청사기 특별경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고흥분청박물관이 진행하는 이번 경매는 박물관이 직접 만든 분청사기와 세계적인 도예가들의 작품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다. 박물관 뮤지엄샵에서 인기를 끈 상품과 자체 제작한 경매 전용 상품 등 여름 한정상품 경매로 진행된다. 출품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장애인 병원 동행서비스' 주민참여예산 최우수
서귀포시의 대표적인 약자 복지 정책인 ‘장애인 병원 동행서비스’가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및 운영 최종 평가 결과에서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 상습결빙구간 3개 노선 도로 열선 설치
제주시는 겨울철 폭설과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을 확보하기 위해 총사업비 11억 7,000만 원을 투입, 상습결빙구간 3개 노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흔 해의 품격, 채영주 회장 구순연… 사랑과 존경으로 물든 뜻깊은 축하의 밤
6시간전
아흔 해의 시간은 숫자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한 사람의 삶이 가족과 이웃, 그리고 지역사회에 남긴 발자취가 켜켜이 쌓여 만들어낸 깊은 울림이다.25일 오후 동해현진관광호텔에서는 채영주 회장의 구순을 기념하는 축하연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과 친인척을 비롯해 이철규 국회의원, 이정학 동해시장 등 정·관계 인사와 지인들이 함께해 인생의 아흔 번째 여정을 축복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행사장은 축하의 박수와 웃음, 그리고 지난 세월을 추억하는 이야기들로 가득했다. 참석자들은 오랜 시간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역사회의 발
Generic placeholder image
8월 메가 스포츠 축제의 장, 올여름 제주 달군다
올해 8월 제주가 전 세계 스포츠팬들의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찰 전망이다.제주도는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오는 8월 1일과 2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운영
제주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지속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