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을 계기로 인공지능을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확산시키는 데 속도를 낸다.교육과 쇼핑, 검색, 주거, 금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AI를 접목해 이용자가 별도의 AI 서비스를 찾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KT 컨소시엄은 무신사, 직방, 다음, EBS, 매스프레소, 솔트룩스, BC카드 등 다양한 플랫폼·서비스 기업과 협력해 생활 밀착형 AI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컨소시엄에는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