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 AK 푸르지오'가 영등포구청으로부터 건축물대장 용도 변경을 공식 승인받아 순수 아파트 단지로서의 지위를 확보했다. 영등포구청은 지난 1월 2일 신길AK푸르지오 입주자대표회의에 발송한 공문을 통해 신길동 외 2필지에 대한 건축물 표시변경 신청을 승인했다고 밝혔다.이번 변경으로 건축물대장상 용도가 기존 '공동주택'에서 '공동주택'로 정리됐다. 이는 단지 전체가 일반 아파트 기준으로 통합 관리됨을 의미하며, 향후 부동산 거래 및 금융 이용 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 남구 이기대 입구에 들어설 예정인 아파트 건설사업이 조건부로 행정절차를 통과했다. 그러나 경관 훼손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층수는 일...
올해 민간 아파트 분양 물량이 2010년 이후 15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기 분양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 될 것으로 기대된다.실제로, 지난달 23일 기준 부동산R114랩스의 분양 물량을 살펴보면 결과, 올해 민간 아파트 분양 물량은 12만1120가구로 조사됐다.이는 2023년 대비 소폭 감소한 수준이지만, 2010년 이래 두 번째로 적은 물량이다.특히, 공급 물량이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5년과 비교하면 약 6
지난해 10.15대책 이후 감소한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가 지난달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지난해 12월 계약은 거래 신고기한이 아직 이달 말까지 20일가량 남아 있는데도 이...
이스트소프트가 대우건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파트 단지 내 휴게시설에 실시간 대화형 AI 휴먼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
그랜드썬기술단에스피이 경기도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아파트 RE100 사업을 통해, 송탄 지역 아파트 4개 동에 120kW 규모의 자가소비형 태양광 설비를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메가와트는 이를 통해 공동주택 RE100의 현실적인 적용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증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이번 사업은 단순히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입주민과의 정보 공유와 투명성 확보까지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단지 내에는 전용 키오스크를 설치해 발전량, 모듈 운영 현황 등 주요 정보를 입주민이 직접 확인할
김석희 기자 = 원주시립합창단이 2026년 상반기 아파트 및 찾아가는 음악회 사업대상지를 모집한다.이 음악회는 원주시립합창단이 일상 속 문화예
다음 달 대구지역에선 1300여 가구가 새 아파트 집들이를 시작한다. 26일 부동산 플랫폼 업체 직방에 따르면 올 2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수도권 5192가구, 지방 7156가구 등 모두 1만2348가구로 전월 2만1136가구보다 41.5% 감소한 수준으로 예상됐다. 이는 상반기 월별 입주 물량 가운데 최저치다. 1월 대단지 입주가 집중됐던 수도권은 2월 들어 공급이 줄고, 지방 역시 1월의 절반 수준에 그친다. 지방에선 총 7156가구가 이사를 앞두고 있다. 지역별로는 경남이 2144가구로 가장 많고 이어 충남
아파트 생활 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는 세대 수리 서비스 ‘아파트케어’를 안양 ∙ 의왕 ∙ 군포 ∙ 송파 4개 지역 전체 아파트 확대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아파트케어’는 일반 중개 플랫폼과 달리, 아파트 구조와 설비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는 공동주택 관리 전문가가 직접 세대를 방문한다. 아파트아이 앱 내 ‘아파트케어’ 메뉴에서 원하는 수리 항목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LED 전등 교체 ∙ 스위치/콘센트 보수 ∙ 싱크대/욕실 수전 교체 ∙ 문고리 수리 ∙ 방충망 교체 등 일상에서 손이 많이 가는 수리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 공도 지역 우방아이유쉘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이 지난 17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노인회 관계자와 지역 인사들이 함께해 경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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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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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 강화와 물가 안정, 소비 진작을 한 축으로 묶어 민생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전통시장 화재 위험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커진 가운데 포항시는 사고 이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방점을 둔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섰다.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을 병행해 명절 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지난 27일부터는 이마트 등 대규모 점포 8개소를 대상으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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