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종로구는 장기간 비어 있던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소유의 빈집을 되살리는 'SH빈집 활용 긴급주택 조성사업'을 추진한다.임시 거처와 복지 서비
김만식 기자 = 울진군은 지난 7일 봉화군 건강위원회 위원 및 관계자 30여명이 후포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운영 사례를 견학하기 위해 울진군을 방문했
문음미 기자 = 진도군의회는 지난 5일, 전남대학교 진도 자연학습장, 진도항 배후지 개발사업, 신기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 현장을 잇
진주시가 60.5ha규모의 지역 산지에 미래 산림자원 조성사업 일환으로 편백나무와 상수리나무 10만여본을 식재했다.진주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전남 나주시는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1차 공모에서 신청한 마을 2곳이 모두 선정돼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
중부뉴스통신 = 안산시는 상록구 본오동 일원 주거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민 생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신선어린이공원 지하주차장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김해시는 신문동에 ‘경남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산업타운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4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김석희 기자 = 속초시 대포항이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의 예비 대상항으로 선정되며 동해안권 수산 물류와 관광을 아우르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계명 의원이 22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 관계자들과 ‘경기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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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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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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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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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TK서 승리...정청래에 4.14%p차 앞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9일 강원 및 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결과 강원·경북에선 김민석 후보가, 대구는 정청래 후보가 각각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 후보는 강원·TK 합산에서도 당원투표서 승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종합 득표율을 보게 되면 김 후보 48.54%·정 후보 44.40%·송 후보 7.06%로 집계됐다. 앞서 송영길·김민석·정청래 후보는 2주차 순회 경선 이틀째인 이날 강원 횡성국민체육센터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잇달아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한 표를 호소했다. 김 후보가 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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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한번 망한 대중교통을 다시 살리려면
매일 수백만 명이 이용하는 철도지만, 그 노선망을 누가 어떤 기준으로 계획하고 얼마나 제대로 집행하고 있는지는 시민들에게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4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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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순환경제, 지역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다] ③ 돈과 삶을 로컬로 되돌리다
▲ 로컬은 왜 스스로 살아갈 수 없는가 영국 남서부 데번주의 작은 도시 토트네스는 세계적인 트랜지션 타운의 출발지로 알려져 있다. 트랜지션 타운은 기후위기와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면서 로컬의 자율성과 회복력을 높이려는 주민 주도의 전환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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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의 주인은 권력이 아니라 국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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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8년 제헌헌법이 제정된 후 모두 아홉 번의 개헌이 있었다. 그 가운데 현직 대통령이 직접 주도하여, 인위적 권력구조 개편을 목적으로 시도된 개헌은 다섯 번이었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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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516도로, 단계적 정비 추진...친환경도로로 탈바꿈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이용하는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516도로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친환경 도로로 탈바꿈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516도로의 노후 포장 구간을 대상으로 2027년까지 구간별·연차별 포장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도는 516도로의 포장 상태와 주행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구간별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으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앞서 2025년 6월 서성로 입구 교차로~남서교 구간의 포장 정비를 완료했다. 이어 2026년 8월부터는 서성로 입구 교차로~수악교 구간을 대상으로 포장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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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판 '가격 중심' 재편 탄력...美 유력 기업도 인하 대공세
주요 미국 AI 기업들이 중국 AI 기업들을 상대로한 견제구 일환으로 가격 인하에 속도를 내면서 글로벌 AI 판이 가격 경쟁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빨라지고 있다.15일파이낸셜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최근 자사 모델들 중 가장 빠르고 저렴한 GPT-5.6 루나 가격을 최대 80%까지 낮췄다. 중급 모델 '테라' 가격도 20% 낮췄다. 앤트로픽은 프론티어 인텔리전스를 표방하며 오퍼스5를 자사 최고 성능 모델인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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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조 2487억 규모 추경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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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본예산보다 3087억 원이 늘어난 2조 2487억 원 규모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추경은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