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APEC 시대를 맞이한 경주시가 미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의 숙원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내년도 정부 재원 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전방위 압박에 나섰다.경주시는 지난 16일 최혁준 부시장을 비롯한 예산 관계 공무원들이 정부세종청사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주요 핵심
양충모 남원시장이 10일, 기획예산처 예산실을 방문해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현재 기획예산처는 2027년도 정부예산 확정을 위한 막바지 심의를 서울에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양 시장은 남원시 핵심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실을 직접 찾아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양 시장은 기획예산처 예산실 관계자들과 잇달아 면담을 갖고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남원경찰수련원 건립(400억원
제천시가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향한 ‘골든타임’ 선점을 위해 전방위적 행보에 나섰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23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기획예산처,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 주요 부처의 핵심 관계자들을 잇달아 만나 지역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이번 방문은 기획예산처의 예산 심의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춘 전략적 행보로,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선제적으로 설득하겠다는 이 시장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이 시장은 먼저 기획예산처 사회예산심의관실, 경제예산심의관실, 복
진주시가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국가 거점 조성을 목표로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조규일 시장은 12~13일 이틀간 국회를 찾아 관련 상임위원과 예결위원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진주 유치의 당위성을 집중 설명하며 내년 정부예산 실시설계 용역비 20억 원 반영을 직접 건의했다.조 시장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백혜련·이언주·윤한홍 의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이종욱·정혜경 의원, 그리고 지역구 강민국 의원을 차례로 만나 사업 개요와 기대효과를 제시했다.조 시장은
 충남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이 급속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도가 내년 방제 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에 나섰다.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는 12일 정부 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을 방문, 박은식 청장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홍 부지사는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및 방제 추진 상황 등을 설명한 뒤, 내년 방제 사업 국비 200억 원과 보령·서천·청양 등 3개 시군에 대한 특별 방제 구역 추가 지정을 요청했다.  홍 부지사는 특히 지난 조직개편 때 산림 3대 재난인 산불과 산사태,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부여군은 지난 22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을 초청해 ‘지역 현안 해결 및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윤용근 국회의원과 이용우 부여군수를 비롯한 군청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군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핵심 사업들을 공유하는 한편, 국회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간담회에서는 지역 발전의 마중물이 될 주요 현안 및 건의 사업으로 ▲서부내륙고속도로 남부여 IC 설치 ▲국도 29호선 4차로 확
경상북도는 20일 황명석 행정부지사가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조용범 예산실장, 정향우 사회예산심의관 등과 면담을 갖고 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지역 현안 사업을 집중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기획예산처의 2027년도 정부예산 2차 심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정부의 역대급 세수 증가에 따른 확장재정 기조에 맞춰 이뤄졌다. 행정부지사는 예산심의 핵심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지역 핵심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안에 관련 사업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경상북
충북 제천시는 10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도의원, 시의원을 초청해 민선9기 주요 현안 사업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엄태영 국회의원,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의원과 시의원, 제천시 간부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천의 미래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국비와 도비 확보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은퇴자마을 시범지역 선정 건의 △제천~여주 고속도로 건설 국가계획 반영 △제천
성주군이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정부예산 반영과 국가정책 연계를 위해 중앙 부처와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총력전에 돌입했다.전화식 성주군수가 최근 정부세종청사를 직접 방문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기획예산처,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 등 핵심 부처의 주요 관계자들을 차례로 만나 지역 현안을 적극 건의하며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전 군수는 이번 세종청사 방문 기간 동안 각 부처 핵심 인사들을 직접 만나 성주군의 미래를 바꿀 주요 사업들의 당위성을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생경제 회복과 도민 삶의 질 향상, 미래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7년도 국비 확보에 시동을 걸었다.제주도는 31일 오전 도청 삼다홀에서 위성곤 제주도지사 주재로 '2027년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7월 말 기준 정부예산 반영 현황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과 향후 중앙부처·기획예산처 절충전략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50개 주요 현안사업을 대상으로 실·국별 국비 반영 현황과 주요 쟁점, 향후 대응계획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제주도의 2027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은 2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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